• 최종편집 2022-07-06(수)
 

박보숙 위원장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덕면 반찬.JPG

 

평택시 고덕면(면장 정해용)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보숙)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및 핸디형 무선청소기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바른먹거리 협동조합 도시농부들 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5개월간 관내 결식 위기 아동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 전달 및 대상 가구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박보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용 고덕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내어 주신 ‘바른먹거리 협동조합 도시농부들 봉사단’과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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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어르신 위한 ‘사랑의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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