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치매고위험군 어르신 인지 기능 유지 및 강화 위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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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이원형)에서는 5일(화) 치매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평택복지재단 공모사업 치매예방 프로젝트 ‘행복-이음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행복-이음이’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태블릿PC를 이용한 치매예방 어플리케이션 활용 및 전문 강사 수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3회씩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접근이 쉽도록 개발 된 인지강화 게임 어플을 기반으로 사회, 영양, 신체 등 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영역을 경험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팽성노인 치매예방2.jpg

 

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치매예방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매예방 프로그램 ‘행복-이음이’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빛나는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팽성노인복지관은 2022년 치매예방 프로젝트 ‘행복-이음이’ 프로그램에 어르신들과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봉사활동 내용은 ‘태블릿 PC 조작 방법 안내 및 치매예방 게임 어플 사용 보조’로, 자세한 내용은 팽성노인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031-650-2625)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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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노인복지관, 치매예방 프로젝트 ‘행복-이음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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