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소속 회원 18명 작가가 준비한 40여점 작품 선보일 예정

 

화양연화 전시회.jpg

 

2022년 평택시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선정된 <제6회 ‘화양연화’ 정기전시회>가 12일부터 23일까지 평택 남부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화양연화(대표 김민주)’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미술 분야 발전을 위해 구성된 평택의 젊은 예술단체이다.


평택시가 후원하는 이번 화양연화 정기전 <그린나래>는 ‘그린 듯 아름다운 날개’라는 의미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소속 회원 18명의 작가가 준비한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 참여프로그램인 ‘나래(날개) 그리기’도 함께 진행된다. 


‘나래 그리기’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그린 깃털을 모아 하나의 큰 형상을 만드는 설치미술 ‘날개 포토존 만들기’도 함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술과 더욱 친해지고 미술 수요 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화양연화 회원들이 꾸준히 작업한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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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문화예술 공모에 선정된 ‘화양연화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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