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정동자 대표 “새해에는 모네 & 반고흐로 관객과 만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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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신년콘서트 웰컴 2022’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희망과 행복을 염원하는 신년음악회가 개최됐다. 


천안문화재단과 천안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제이케이아트컴퍼니(대표 정동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시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뮤지컬,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었던 무대로, 스피리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전체 연주와 마에스트로 박상현 지휘, 국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뮤지컬 배우 김소향, 뮤지컬배우이자 가수 정동하가 출연해 감동을 선사했다.


제이케이아트컴퍼니 예술총감독 정동자 대표는 “2022년에는 또 다른 도전, 찾아가는 미디어아트 전시회 프랑스 아틀리에로의 초대 ‘모네 & 반고흐’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일정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제이케이아트컴퍼니는 ‘창의적인 콘텐츠는 문화예술의 힘’이라는 모토로 지난 2015년 창단됐으며, 대표 작품으로는 ‘러시아음악으로 그리는 클로드모네’, ‘베토벤클림트 - 운명의 키스’,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고흐 - 별이빛나는밤에’,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콘서트,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후보작: 뮤지컬 ‘데미안’ 등이 있다. 


특히 미디어아트 첫 번째 시리즈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고흐’ 콘서트뮤지컬로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작품에 선정되어 수도권 5개 도시를 순회연주 했으며,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모한 사회적 경제(공)기업협력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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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아트컴퍼니, 신년콘서트 웰컴 2022 첫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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