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KT&G복지재단, 취약계층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잡곡 지원

 

합정복지관 농산물.JPG

 

KT&G복지재단(대표 민영진)과 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오)은 지난 11일(화) 오전 10시 (사)사회사업실천협의회에 속한 사회복지시설 14개 기관에 잡곡 76상자(상자당 15kg, 약 600만원 상당)를 지원하였다. 


이날 지원된 잡곡은 백미, 찹쌀, 찰보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집에서만 지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 홍명화 지역조직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이웃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을 해주신 KT&G복지재단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다함께 행복을 나누는 선진복지의 실현’을 위해 2003년 설립되었으며, 사회복지시설 지원, 저소득 아동·노인·장애인 지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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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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