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진위야구장 공사 및 총 21건 주요현안 사업에 쓰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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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 외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주민편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2021년 3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108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평택시는 올해 상반기 1차 및 2차 특별조정교부금 139억 원에 이어 이번 하반기 3차 특별조정교부금 108억 원 등 총 247억 원 확보해 지역현안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진위야구장 시설개선 공사 10억 원 등 총 21건의 주요현안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그동안 평택시는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평택시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 긴급한 현안사업해결을 위한 재원확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지역현안사업에 신속하게 투입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 및 경기도 이전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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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3차 특별조정교부금 108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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