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이보영 회장 “시민 사랑 받는 경제단체로 거듭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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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보영 회장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신축회관 1층에서 ‘평택상공회의소 신축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평택상공회의소는 2019년 ㈜토펙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를 설계사로 선정하고, 이듬해 1월 ㈜휴먼텍코리아와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 2월 이수건설㈜를 시공사로 선정한 후 20개월의 시공 기간을 거쳐 올해 11월 8일에 준공됐다.


 신축회관은 연면적 17,401㎡(5,264평)로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이며, 지하 3개 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부터 6층까지는 업무시설로 건축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우태희 상근부회장, 경기도상공회의소 연합회 서석홍 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평택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상공회의소 준공식2.jpg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준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영상 시청, 신축회관 공사개요 및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제막식, 기념식수 시삽과 건물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준공식에서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은 “평택상공회의소의 신축회관 건립은 새로운 평택상공회의소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경제 발전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사회참여와 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는 종합 경제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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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9층 규모 신축회관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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