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1,098명 대상 1인당 50만원 지급... 30일까지 신청기간 연장

 

취업장려금 연장.jpg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 사업의 1차 선발자 1,098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충전하여 지급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미취업 청년의 고용불안이 계속되어 취업장려금 지원 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모집 연장해 접수 중에 있다.


 지원대상자는 평택시에 공고일(‘21.10.29.) 이전 주민등록을 두고 최종학교(고교 및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2020년, 2021년 졸업자만 해당)인 만 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잡아바(apply.ja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참여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 대상, 실업급여 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모집 연장기간에 접수하여 선발된 대상자는 자격요건 심사 후 12월 이내 평택시 지역화폐 카드형으로 1인당 50만원을 충전하여 지급한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장려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장려금에 대한 자세한 지원요건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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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1차 지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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