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위한 청소 및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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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지점장 장덕현)은 지난 10월 26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청소 및 방역(깔끄미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평택지역자활센터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 소속 임직원은 생활 폐기물이 쌓여서 주거 환경이 열악한 대상 주택을 방문해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생활 시설 청소 및 폐기물 처리, 소독·방역 등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마쳤다.

 장덕현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장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실질적 도움을 드려 기쁘다. 임직원 모두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김양수 평택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시기에 주거환경 개선에 함께 나서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깔끄미 사업은 평택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청소, 생활 폐기물 처리, 소독·방역을 진행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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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자활센터, 한전엠씨에스와 ‘깔끄미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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