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박화종 회장 “평택시체육회와 축구협회 지원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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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60대축구대표팀 3위 입상 기념사진

 

 평택시60대축구대표팀(회장 박화종)이 ‘2021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60대 부문에서 공동 3위에 입상했다.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평군축구협회가 주관한 ‘2021년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는 경기도 양평군에서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렸으며, 60대 부문에는 경기도 내 27개 시·군 대표팀들이 참가했다.

 

 평택시60대대표팀은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둬온 팀으로, 지난 7월 3일 열린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위 입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하남시 대표팀(승부차기 5:4 승), 양주시 대표팀(3:0 승), 고양시 대표팀(1:0승) 등 쟁쟁한 팀들을 물리치고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우승후보 양평군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아쉽게 석패하면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평택시60대대표팀은 2019년 3위 입상과 이번 대회에서 3위에 오르면서 2년 연속(2020년 코로나로 대회 취소)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둔 동시에 경기도내 상위그룹 대열에 오르면서 전국대회 경기도 대표로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평택시60대축구단 박화종 회장은 “평택시체육회와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정기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감독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며 “감독과 코치, 모든 임원 및 선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3위 입상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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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60대축구대표팀, ‘경기도지사기 축구대회’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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