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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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문화/웰빙 기사

  • 평택준법지원센터, ‘교사 멘토링’ 보호관찰 학생 선도
    보호관찰 처분 학생과 1:1 멘토링 통해 재비행 방지 도와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강영욱)는 지난 21일 평택·안성지역 15개 학교 교사 19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면서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교사 멘토링 사업은 학교 교사를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해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과 1:1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학생의 학교 적응 및 재비행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교사들은 학생들과 정기적인 상담 및 생활 밀착지도를 통해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들이 원활히 학교에 적응해 재범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영욱 평택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사 멘토링은 지난 2007년 법무부와 교육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6년째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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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장승재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장, ‘암행어사 박문수’ 출간
    백성을 사랑한 정신과 리더십 등 박문수 선생 새롭게 조명 ▲ 25일 출간된 ‘암행어사 박문수’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장승재 관장이 4월 25일 ‘위대한 한국인 암행어사’를 출간했다. 암행어사로 잘 알려진 박문수는 1691년 9월 8일 경기도 진위현(현 평택시 진위면 봉남3리)에서 태어나 활동한 조선시대 정치가이며, 600여명 어사 중 대표적인 암행어사로 알려져 있다. ‘위대한 한국인 암행어사 박문수’ 신간은 ▶인간 박문수는 누구인가? ▶암행어사 박문수의 위민정치 ▶암행어사 박문수의 문화스토리 ▶암행어사 박문수의 문화 플랫폼 ▶암행어사 박문수의 이모저모 ▶암행어사 박문수 관련 문화탐방 ▶암행어사 제도와 역대 암행어사 열전 ▶암행어사 박문수 관련 단체 ▶왜, 암행어사 박문수인가? 등으로 구성됐다.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은 2020년 11월 박문수 선생의 백성을 사랑한 위민정신과 현장(現將)이란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박문수 선생이 태어난 평택시 진위면에 설립했다. ▲ ‘위대한 한국인 암행어사’를 출간한 장승재 관장 그동안 문화관은 박문수 선생 위민실천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영성군 박문수 선생 탄신 3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박문수 선생연계 현장 탐방 프로그램 개발, 2022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 학술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박문수 선생에 대한 홍보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승재 관장은 “이번에 출간된 ‘위대한 한국인 암행어사 박문수’는 박문수 선생이 백성을 사랑한 정신과 리더십을 밑바탕으로 박문수 선생을 새롭게 조명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출간 이후 박문수 선생 생가터 표지석 설치, 암행어사 박문수 홍보대사 위촉, 암행어사 박문수선생기념사업회 결성, 암행어사 박문수 대상 시상식 개최, 박문수 선생 학술세미나 등을 중장기 계획을 세워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책 출간은 도서출판 밥북으로 가격은 1만5천 원이며, 출간기념으로 4월 28일(목) 오후 3시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강의장에서 자축연을 갖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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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평택시, ‘2022년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운영
    12인의 초청 명사가 건강·역사·미술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 평택시는 4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평택시 권역별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을 진행한다.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매년 인터넷 사회와 글로벌 자본이 결합한 현대사회 속에서 다양한 주제로 초청 명사 강연을 통해 평택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이번 2022년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주간 6회, 야간 6회로 진행되며, 제1강 이용식 개그맨의 ‘웃어야 오래 산다’ 강연을 시작으로 12인의 초청 명사가 건강, 역사, 미술 등 다양한 주제로 삶의 지혜를 전달할 예정이다. 평택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031-8024-257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좀 더 많은 시민들이 평택 시민인문학대학의 강연을 통해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많은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인문학대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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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맞아 ‘놀뽐프리뷰’ 운영
    특별프로그램 및 정기형 강좌 이용 청소년 대상 이벤트 진행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0일(토)에 특별프로그램과 정기형 강좌 이용 청소년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은 ▶꿈을 담은 열기구(다육식물 화분꾸미기) ▶난 딱지왕이 될거야!(전통딱지 만들기, 딱지대회) 등이며, 각 프로그램당 선착순 15명을 신청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청소년지도사 ‘또랑해랑’ 동아리가 기획 운영하며, 포스트 오미크론이지만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해 안전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정모(평택대4) 예비 청소년지도사는 “코로나로 비대면 활동 위주로 진행되어 아쉬웠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올해부터는 청소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재미있고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최중호 관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의 해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여전히 확진자가 많은 상태인 만큼 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jyouth0601/), 밴드(https://band.us/@sjyouth), 블로그(https://blog.naver.com/sjyouth0601)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전화(☎ 031-663-18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이벤트 이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1일(토)에 동아리연합축제 및 문화의집 내부축제 ‘놀뽐놀이터’를 준비하고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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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 진로직업체험 참여자 모집
    매년 청소년 의견 반영하여 다양한 직업체험거리 제공해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김혜련)는 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을 위한 당당프로젝트(이하 당당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정 밖 청소년은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생활비와 용돈을 충당하기 위해서 일시·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경험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당당프로젝트는 매년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직업체험거리를 제공해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조력해 나가고 있다. 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적이고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을 위해 전문 멘토와 1대1로 매칭하여 진행할 계획”이라며 “인권감수성 교육 등을 통해 타인과의 상호작용 및 직업에 대한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당당프로젝트 신청은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 031-652-1384)로 문의하거나, 구글 신청서(https://bit.ly/3tFbKuE)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사)흥사단평택안성지부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문제로 거리에 나선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자립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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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문화재지킴이 경인권거점센터, ‘나는 문화재지킴이다!’ 워크숍 성료
    신영주 센터장 “주요 사업·활동 점검 통해 역량 강화 기회되길” 문화재지킴이 경인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는 지난 4월 21일(목)~22일(금) 이틀에 걸쳐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나는 문화재지킴이다!’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와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오덕만)가 주관했으며,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문화재지킴이 단체를 대상으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는 ▶문화재지킴이 현재와 미래(오덕만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장) ▶DISC로 알아보는 나의 리더쉽 유형(성원숙 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 ▶보도자료 작성법(김희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 ▶현장 답사(인천 근대유산)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워크숍 기간에는 각 단체별 홍보물 전시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룹별 토의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신영주 경인권거점센터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단체들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점검하고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오덕만 회장은 “지킴이 활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지킴이 단체들이 어떤 위상을 가지고 어떻게 핵심적인 가치를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는 경인지역 문화재지킴이(개인·단체)들을 지원하는 중간거점센터로, 현재 경기와 인천 지역의 문화재지킴이 단체 20여 곳이 가입되어 있다. 문화재지킴이 활동과 관련한 사항은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 031-205-3022)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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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시가 있는 풍경] 개심사에 들어
    권혁재 시인 내 마음이 그랬을까요 개심사 왕벚꽃을 보러가다 뭔가를 흘린 것 같아 뒤를 자꾸 돌아보게 되었지요 발걸음이 먼저 앞서 갈 때마다 마음이 열렸다 닫혔다하는 게 숨도 이랬다저랬다 하며 가빠왔지요 너무 이른 방문을 꾸중하는 듯 맨몸으로 마중 나온 배롱나무 범종각 처마에서 지느러미를 흔들어대며 물고기의 등살이 부딪히는 하늘 너머로 멧새 부리 같은 봉오리가 입을 다물고 있었지요 개심의 경계에 이르지 못한 내 마음을 미리 눈치 채고 벚꽃도 피지 않았던 것일까요 내 마음이 그랬던 것처럼 벚꽃의 지경도 그랬던 것일까요.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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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교회 연합 부활절 기념예배 성료
    지역 목회자와 많은 성도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 나눠 ▲ 설교를 하고 있는 조봉희 서울지구촌 선교목사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명섭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이하 안기총)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안성성결교회(담임목사 김기현)에서 지역 목회자와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합예배는 안기총 부회장 김기현 목사 대표기도, 안기총 서기 노용현 목사 성경 봉독, 안성성결교회 몸 찬양팀 특별 찬양이 있었다. 이어 서울지구촌 조봉희 선교목사가 등단하여 ‘부활 신앙으로 이기며 살아갑시다’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민들레가 콘크리트 바닥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우는 놀라운 생명력을 보여주는 것처럼 부활은 예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드러내 주신 것으로 주님은 우리에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활의 능력으로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신다”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변함없이 내려주시는 부활의 능력으로 개인과 사회와 국가가 회복과 반전을 이루고 함께 승리의 대열에 서서 정상으로 올라가자”고 말했다. 부회장 남기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헌신과 간구에서는 회계 김병구 장로 헌금기도, 안성제일장로교회 염진욱 안수집사 외 3명의 헌금 찬양이 있었고, 특별기도에서는 부회장 오명동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안성구세군교회 이덕균 사관이 ‘안성시와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사무부총장 양신 목사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가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와 사회개혁을 위하여’, 전 대표회장 노성철 목사가 ‘안성시 복음화와 이웃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했다. 이어 표어제창에서는 안성삼일교회 진민현 목사의 선창으로 구호를 합창했으며, 부회장 최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축하 및 광고에서는 내빈소개 및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광고, 직전 대표회장 양영호 목사 축도로 부활주일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편 부활절 연합예배는 안전한 예배 환경 조성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방역과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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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평택시문화재단, ‘작가의 시선-평택 아카이브展’ 개최
    평택의 역사·인물 담아온 이수연·김윤오·최치선·황혜인 작가 참여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북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4월 26일~6월 5일까지 <작가의 시선-평택 아카이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택 지역의 역사, 인물 등을 오랜 기간 사진으로 담아온 이수연·김윤오·최치선·황혜인 4인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로, 송탄의 옛 이름 쑥고개를 담은 작품과 서정리의 변화 과정을 담은 사진, 안정리 지역의 모습과 인물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사진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진과 영상이 함께 전시되어 어제와 오늘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시기를 기성 작가와 신진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을 통해 세대 간의 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30년간 평택의 변화 모습을 기록해온 이수연 작가 ‘쑥고개’의 모습을 담은 1부 <기억과 추억 사이 ; 쑥고개>, 1970년대부터 평택을 기록해온 김윤오 작가와, 평택 문화원 최치선이 서정리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소개하는 2부 <기억과 추억 사이 ; 서정리>, 2014년부터 평택 풍경과 인물을 현대적인 사진으로 담아온 황혜인의 3부 <P를 찾아서>로 진행된다. 작가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신장동, 서정리, 안정리 일대를 만나며 관객들은 평택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하는 유익한 시간이, 한편으로는 옛 장소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1-8053-351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20
  • 평택시 장당노동자복지회관, ‘함께하는 전시회’ 개최
    19일~28일까지 수강생의 연필 스케치, 퀼트 베이직 작품 전시 평택시 장당노동자복지회관(관장 직무대행 김성기)에서는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복지회관 1층 로비에서 정규 프로그램인 연필 스케치, 퀼트 베이직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0년 개관 후 복지회관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전시회로, 연필 스케치 및 퀼트 작품 각각 20점을 시민에게 소개한다. 작품 전시 참가자들은 “그동안 작업했던 작품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과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전시회가 활성화 되어 더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평택시 장당노동자복지회관은 노동 상담, 취약계층 법률지원 외에도 연필 스케치, 퀼트 강좌를 비롯해 요가, 라인댄스, 헬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당노동자복지회관(☎ 031-612-5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시, 도시숲 시민학교 입학식 성료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이론과 실습의 균형 잡힌 교육 병행 평택시는 지난 15일 도시숲 시민학교, 도시숲 119요원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도시숲 시민학교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거, 국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평택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평택시는 산림 비율이 16.9%로 전국 63% 대비 최저 수준이며, 각종 택지개발로 인한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인구증가와 높은 미세먼지 평균 농도 및 열악한 대기질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시숲 시민학교는 2021년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에서 최종 장려상을 수상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됐으며, 산림청 도시숲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서 76%가 도시숲 조성·관리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조사 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의 균형 잡힌 교육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교과와 전문 강사진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종강 후 교육이수자 모임의 구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도시숲에 대한 관심과 배움에 대한 열망 덕분에 도시숲 시민학교를 개설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숲 119요원으로서 평택시 도시숲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교통안전 내용 주제로 4월 25일~5월 4일까지 신청받아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가 수탁 운영 중인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이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1회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는 ▶유치부 ▶초등1·2학년부 ▶초등3·4학년부 ▶초등5·6학년부 등 총 4부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 25일(월)부터 5월 4일(수)까지이며,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외부 심사 및 시민 현장투표를 거쳐 부문별 금상 4명, 은상 8명, 동상 12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며, 입상한 작품은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로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어린이교통공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주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어린이교통공원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tp.puc.or.kr) 및 전화(☎ 031-8053-8836)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시농업생태원, ‘농업해설 프로그램’ 큰 인기
    학생, 성인 단체(10명 이상) 대상 운영...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농업해설 프로그램’이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해설사와 함께 농업생태원 곳곳을 돌아보면서 계절별 테마형 볼거리와 함께 소동물과 식물, 나비·곤충 등의 생활사 설명을 들으면서 생명의 원천인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18,916㎡(약 35,972평) 규모의 농업생태원의 다양한 꽃들과 도시농부들에게 분양된 텃밭에서 키우는 채소, 토끼 먹이 주기 체험, 공작새 등 10여 종의 조류관, 나비 곤충류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체험관, 다람쥐 터널, 슈퍼오닝 히어로즈 4D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50여 종의 아열대 식물이 있는 자연테마식물원과 농업의 역사와 미래의 농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농업전시관도 둘러보면서 농업 가치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농업해설 프로그램은 주로 학생, 성인 단체(10명 이상)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 37회 1,839명이 농업해설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이는 작년 신청 대비 130%를 웃도는 횟수로, 하반기에는 벼 수확 체험, 볏짚 새끼꼬기 등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 힘든 이색적인 농업 체험이 진행된다. 농업해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평택시농업생태원 누리집(https://www.pyeongtaek.go.kr/agro-ecopark/main.do)에서 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마이스터고,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금5·은3·장려2 입상
    조영수 교장 “미래의 기술 선도할 학생들을 육성하겠습니다”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영수)는 4월 4일(월)부터 4월 8일(금)까지 진행된 2022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 23명이 5개 직종에서 금·은 총 8개 및 장려상 2개를 수상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의정부공업고등학교, 안양공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세경고등학교에서 각각 시행된 이번 기능대회에서 평택마이스터고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기능과 취업에 강한 명문 마이스터고의 명성을 다시 확인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형 부문: 최현빈(금형설계과 3학년) 금메달 ▶CNC/밀링 부문: 최우진(정밀기계과 3학년) 금메달 ▶메카트로닉스 부문: 공동(자동화설비과 3학년, 이서진, 조민수) 금메달 ▶산업제어 부분: 최민재(전기전자제어과 3학년) 금메달 ▶3D 프린팅 부문: 강규빈(전기전자제어과 3학년) 금메달 등 총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 상위 입상자(금, 은, 동메달 수상자, 특성화 직종 제외)들은 올해 경상남도에서 열릴 제57회 전국기능대회에 경기도 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조영수 평택마이스터고 교장은 “평소에 열심히 갈고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한 지도교사와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낸다”면서 “산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현장 직무 분석과 학생 적응력을 향상시켜 미래의 기술을 선도할 학생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시,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설명회 개최
    경찰, 교육지원청과 함께 아동보호체계 공고히 할 계획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경찰서, 평택교육지원청, 관내 아동복지시설 7개소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체계 개편에 따른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은 지난 2020년 8월 정부에서 발표한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해 요보호 아동 발생 시에는 아동보호 결정, 관리, 원가정 복귀 등 전 과정을 지자체 책임하에 시행할 수 있도록 보호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편하고 전담 인력 배치를 의무화했다. 이에 평택시는 지난해 8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통합적 관점에서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로 개편된 내용에 대한 안내와 함께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평택시 및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유관기관 간의 아동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보호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지역 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9
  • 평택 출신 민족지도자 안재홍 공식 화보집 발간
    기념사업회, 2000년 창립 이후 민세 자료 모아 시대별로 정리 및 해설 붙여 ▲ ‘안재홍 공식화보집’ 표지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회장 강지원)는 평택시 지원으로 ‘민족지도자 안재홍 공식화보집(도서출판 그림씨)’을 발간했다. 화보집은 안재홍기념사업회가 2000년 창립 이후 민세 관련 자료를 모아 시대별로 정리하고 해설을 붙인 것이다. 강지원 회장은 간행사에서 “민세 선생이 제시한 사회통합과 열린민족주의는 여전히 21세기 한국사회에도 유효한 국가비전이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신 평택시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 화보집은 구상 시인의 민세 추모시와 강원룡 목사의 추모글에 이어 17개의 주제로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안재홍의 삶과 활동, 기념사업 성과 등을 일목요연하게 배치했다. 민세선생의 유족, 고려대 박물관, 독립기념관, 조선일보, 기타 개인 소장 자료를 추가해서 충실하게 정리했다. 특히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사진 자료도 있다. 민세가 전국 각지를 다니며 답사와 계몽 강연을 많이 했기에 강화·충주·서천·거창·부산·통영·마산 등 지역 행사 때 찍은 사진도 다수 있다. 화보집 책임편집과 해설을 맡은 황우갑 사무국장은 “민세선생의 유업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기념관을 짓기 전에 자료 수집과 정리를 끝내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면서 “출판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1938년 민세와 위당이 정약용 재조명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만든 ‘신조선사본 여유당전서’를 생각나게 하는 표지에 참신한 기획으로 만들어주신 그림씨 김연희 대표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보집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고덕국제신도시 안재홍 역사공원 내에 세워질 안재홍기념관 전시자료로 사용되며, 민세사업회는 앞으로 출판 기념행사 등을 통해 민세 정신을 널리 알리고 기념관 건립 1만 명 국민추진위원 모집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8
  • 평택교육지원청, 꿈의학교 개교 위한 쇼미더스쿨 개최
    33개교, 스포츠·과학·엔터테인먼트·과학·음악 등 다양한 분야 운영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주)은 16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30분 2차시에 걸쳐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이하 만꿈)’ 꿈짱(공동꿈짱 포함) 47명을 대상으로 평택대 소재 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쇼미더스쿨’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만꿈지원단 선생님들과 함께 ‘꿈의학교’ 취지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며 운영 동기를 부여하고, 선배 꿈짱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나의 꿈의학교를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학생들은 “꿈의학교에서 나와 같은 역할을 하는 친구들과 ‘내가 만들고 싶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연락하며 의논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겨서 든든하다. 올해 멋진 꿈의학교를 만들어 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교육지원청 이용주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의학교는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며 꿈 실현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기 계신 꿈짱 여러분들이 일 년 동안 잘 이끌어 주길 부탁한다”라고 격려했다. 올해 평택지역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스포츠, 과학, 엔터테인먼트, 과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33개교가 운영될 예정이며, 25일(월) 오후 2시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s://village.goe.go.kr/)’를 통해 학생 모집을 시작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8
  • 평택교육희망연대, ‘대학생 반값등록금 조례 추진본부’ 발족
    상반기까지 대시민 서명운동 진행 후 서명부 의회 제출 계획 평택교육희망연대(상임대표 이선화·노수안, 이하 희망연대)는 4월 16일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조례제정을 위해 ‘평택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조례 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날 희망연대는 신미정(민주노총 노동권익TF 팀자) 추진본부장을 선임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대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한 후 서명부를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신미정 추진본부장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평택시의 모든 대학생과 시민들이 등록금이라는 장벽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반값등록금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교육 불평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라고 조례 추진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평택교육희망연대는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를 비롯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평택공립지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평택안성사립지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평택지회, 전국대학노조 평택대지부, 평택청년플랫폼 피:움, 평택여성회 등 7개 단체가 연대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8
  • [시가 있는 풍경] 진보랏빛
    손창완 시인 진보랏빛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우윳빛 뜨겁게 달구듯 가슴을 뛰게 하는 너의 모습에 넋이 나갔어요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 오랜 시간 지나도 지금처럼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오늘도 지친 몸을 이끌고 산업 전선으로 향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보기 힘들지만 또 하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발돋움이잖아요.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15년 석남문학상 수상. 2018년 공무원문예대전 입선. 2020년 공직문학상 시조부문 은상 수상. 2020년 중앙일보 중앙시조 백일장 11월 장원. 저서 2012년 시산문집<불악산>. 현 박석수기념사업회 사무국장. 현 시원문학동인회 회원. 현 오산시청 식품위생과 식품관리팀장.
    • 교육/문화/웰빙
    2022-04-15
  • 소리사위예술단, ‘갈라콘서트 with 풍류대장’ 공연
    전통국악과 현대적으로 해석한 국악 등 기존 공연과 차별화 경기도지정 전문예술법인 소리사위예술단의 백은희 예술감독이 2021년 제32회 대구 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기념하여 여러 국악인들이 함께 4월 30일 오후 5시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갈라콘서트를 진행한다. 출연진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판소리명창인 국악인 박애리씨가 전체적인 사회를 보며, ‘너영나영, 열두달이 다좋아, 쑥대머리’를 노래하고, JTBC 풍류대장 Top3에 올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락(ROCK)밴드인 ‘AUX’와 본선진출한 RC9 차혜지 보컬이 함께하여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갈라콘서트에서는 풍류대장에서 선보였던 프로그램인 ‘새타령’, ‘까투리타령’, ‘불타오르네’, ‘나에게로의 초대’와 소리사위예술단과 함께하는 ‘품바’는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평택의 ‘타악그룹 진명’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전체적인 콘셉트는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다양한 국악경연대회로 인한 대중화에 대한 사회적 확산에 걸맞게 ‘From 전통(傳統) To 컨템포러리’로 전통국악과 현대적으로 해석한 국악 등 기존 공연과 차별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지침을 준수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전석 1만원)로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1-8053-3513)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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