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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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문화/웰빙 기사

  • 장당노동자복지회관, ‘2024 노리영화제’ 성료
    평택시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는 지난 5월 31(금) 평택시민 및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리영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노리영화제에서는 참여 주민들의 투표로 선정된 영화 택시운전사, 타이타닉, 기생충이 상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매우 만족·만족이 92.3%로 나타나 만족도가 높았다. 이후 영화제 재참여 의향이 98%로 조사돼 노리영화제에 대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다만 노리문화제 개선돼야 할 사항으로는 92%가 작은 스크린, 시설 낙후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장당노동자복지회관 이선화 사무국장은 “이전까지 진행된 노리영화제는 노동, 인권에 대한 독립영화를 상영했지만, 이번에는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인 가족들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다”면서 “내용성 있는 소소한 문화행사가 적은 평택에서 노리문화제가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협소한 스크린과 시설 등이 개선되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장당노동자복지회관 ‘노리 영화제’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노리영화제에는 2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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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 ‘제1회 SDGs영상제’ 성료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덕일)에서는 5월 28일부터 3일간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1회 SDGs영상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이하 SDGs)에 부합하는 사회·경제·환경 분야의 영화 상영 및 상영 직후 마련된 현직 영화평론가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첫날 상영작은 사회 분야의 영상으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일본 정부가 75세 이상 국민의 죽음을 적극 지원하는 ‘플랜75’가 상영됐으며, 둘째 날에는 경제 분야 영상으로 친환경기술이 생태계를 파괴하는 현실 폭로를 다룬 ‘녹색과 거짓말’, 마지막 셋째 날에는 새만금의 마지막 남은 갯벌의 이름으로 새만금 간척사업 이후 변화하는 갯벌의 생태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수라’가 상영됐다. ‘플랜75’ 상영 직후 이어진 토크쇼 형식의 대화에서는 170만 유튜버 매불쇼 시네마지옥으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전찬일 위원장(경기영상위원회)과 조성륜 위원장(서울국제어린이청소년영상제), 김범수 전 평택대학교 교수, 이정찬(대학생) 씨가 참여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영화감독의 숨은 의도와 감독이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 등을 함께 공유했다. 운영위원으로 3일 동안 영상제에 참석한 정학호 위원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영화로 접하면서 훨씬 친숙하게 다가온다”면서 “다음 영상제는 SDGs와 연계한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을 통해 초, 중, 고등학생과도 함께 대화를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덕일 상임회장은 “영상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SDGs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향후 SDGs영상제 네트워크를 통해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새로운 플랫폼 생성과 제공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처음 시도한 SDGs영상제는 경기영화영상협의회와 협력하여 저작권 일체를 협의하고 관객과의 대화까지 이끌어내면서 시민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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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9월 28일, 국내 최대 규모 ‘제11회 노을동요제’ 개막
    ▲ 지난해에 열린 제10회 노을동요제 전 국민의 애창동요 ‘노을’의 고향 평택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요제 ‘제11회 노을동요제’가 올해도 전국 동요인을 기다린다. 올해로 제11주년을 맞는 노을동요제는 2,080만 원의 시상금과 출전 지원금을 내걸고 9월 28일(토) 오후 3시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풍성한 막을 올린다. 회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창작동요를 배출해 내며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노을동요제’는 올해도 주옥같은 창작동요 발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작곡가에게 주는 ‘최현규 작곡상’, 아름다운 가사를 쓴 작사가에게 주는 ‘노을 작사상’을 마련했다. 노을동요제 참가곡은 순수 창작곡만 가능하며, 국악 또는 양악 부문에서 초등학생으로 구성해 독창 또는 12명 이내 중창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7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본선 진출팀 확정 공고는 7월 17일 오후 6시 노을동요제 누리집(www.noel.or.kr)에 공개한다. 본선참가팀에게는 팀당 40만 원의 참가지원금이 지급되며, 대회 개최 이전에 오케스트라 음원을 제공해 품격 있는 본선 대회로 치러진다. 참가신청서는 노을동요제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하면 되고, 신청서와 함께 악보 PDF 파일과 피아노 반주로 노래한 영상을 이메일(ptsisa@hanmail.net)로 제출해야 하며, 예선과 본선 참가곡과 출연자는 동일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 070-4652-1546/010-9247-015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을동요제 관계자는 “제11회 노을동요제를 통해 전 국민에게 동요 노을의 고향이 평택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 평택을 아름다운 고장으로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노을동요제’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시사신문, 노을문화재단준비위원회, SK broadband 기남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이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요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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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비전도서관, 아트컬렉터 이소영 작가 강연회 개최
    평택시립 비전도서관에서는 6월 13일, 20일 저녁 7시 아트컬렉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이소영 대표를 초빙해 3층 시청각실에서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 강연을 진행한다. 비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캔버스 철학자들, 나에게 모든 날이 예술이다’의 프로그램을 올 9월까지 총 12회차로 진행한다. 이번 <이소영 작가 강연>은 그 첫 회로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를 주제로 그림이 전하는 다정한 치유의 힘, 숨겨진 미술사의 비밀과 미술사에서 사라진 화가들, 그리고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인 ‘아웃사이더 아트’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강연자인 이소영 작가는 2021년 래리스 리스트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컬렉터로서 tvN ‘유퀴즈온더블럭’과 EBS ‘비즈니스 리뷰’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칼 라르손(2024)’, ‘하루 한 장, 인생 그림(2023)’,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2022)’,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2022)’ 등 다수 작품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빌 트레일러, 헨리 다거, 세라핀 루이, 루이 비뱅, 모지스 할머니 등 고난과 역경을 견디고 예술을 탄생시킨 주목 받지 못했던 여러 화가를 만나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평택시 도서관 누리집(www.ptlib.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비전도서관(☎ 031-8024-5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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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시가 있는 풍경] 흙으로 빚은 오카리나
    권혁재 시인 울음에서 흙냄새가 난다고 말했지 나무의 뿌리와 벌레가 헤쳐놓은 좁다란 공간을 뚫고 너에게로 갔었지 땅속에 갇혀있는 어둠의 온도들이 바람을 잡아놓고 뜨겁게 데우는 소리의 유전자들이 깊게 배인 굳은 흙 떠도는 곡조들이 한 곳에 모여들어 붙은 몸을 떼어놓듯 흙먼지로 서성이다 울리는 허공 너머로 날아가는 작은 거위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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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요리로 만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성료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주)에서는 5월 19일, 26일 초등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프로그램 ‘요리로 만나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진행했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로, 원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요리로 만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공예의 품격’, ‘나는야, 드론파일럿!’ 등 세 가지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9일과 26일 진행된 ‘요리로 만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프로그램은 요리를 통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취지로 기획됐으며, 미국과 튀르키예의 국기와 대표 상징물, 대표 요리에 담겨 있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면서 뉴욕핫도그와 쉬쉬케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송북초6) 청소년은 “직접 요리를 해보니 재미있었고, 미국과 튀르키예에 대해 좀 더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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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평택시문화재단 ‘6월 마토예술제 : 원더-풀 비치’ 개최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에서는 오는 6월 29일(토)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6월 마토예술제 : 원더-풀(Wonder-Pool) 비치>를 개최한다. 지난 4월에 이어 진행되는 6월 마토예술제는 ‘신나는’, ‘멋진’을 뜻하는 Wonderful과 수영장 Pool의 합성어인 ‘원더-풀(Wonder-Pool)’을 활용하여 ‘문화로 상상하는 평택 해변, <원더-풀(Wonder-Pool) 비치>’를 주제로 진행된다. 평택의 해변을 상상할 수 있는 광장에서는 물놀이를 위한 에어 풀장, 워터 슬라이드뿐만 아니라 폼 캐논, 워터 캐논과 같은 특수효과 기구가 설치되며, 영유아를 위한 워터 슬라이드와 편백칩 샌드박스 등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안정리 예술인광장 입주작가 및 기획자와 함께하는 ‘비치백·비치볼 만들기’, ‘여름 티매트 만들기’, ‘일상 로깅-사진’, ‘참여형 그림자극’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타악 연주(방타 타악기)’, ‘매직 버블쇼(김해성)’, ‘비보잉(S-Flava) 및 디제잉(DJ Sparrow)’ 공연이 진행된다.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날,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준비한 마토예술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시원한 그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월 마토예술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70-8874-302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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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맞아 ‘팽·친’ 성료
    ▲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1일(화)부터 5월 25일(토)까지 총 5일간 ‘팽·친(팽성청소년문화의집과 친구하기)’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고,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문화의집을 알리면서 청소년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부스를 마련했다. 행사 운영은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행사 기획동아리 ‘스플래시’가 기획 단계부터 운영 단계까지 총괄하여 진행했으며, 5월 21일(화)~24일(금)에는 하교 청소년 대상 SNS 팔로우 이벤트,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원데이 만들기 부스(모루 인형 만들기)를 운영했으며, 5월 25일(토)에는 팽성 어울림 마당을 진행했다. 팽성 어울림 마당에서는 문화의집 소속 자치조직 및 동아리들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 행사 기획동아리 ‘스플래시’는 놀이 부스, 대학생봉사동아리 ‘친친’과 요리봉사동아리 ‘V-COOK’은 음식 부스(크로플, 화채), 댄스동아리 ‘ACE(에이스)’와 유기동물봉사동아리 ‘멍벤져스’는 만들기 부스(부채, 동물 쉐이커), 영상동아리 ‘크리에이틴’은 포토존 부스를 각각 운영했다. 청소년 행사 기획동아리 ‘스플래시’ 소속 밀번베일리문영(17세) 청소년은 “각 동아리 친구들이 너무 열심히 운영해 줘서 고마웠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시민분들이 재미있게 잘 참여해 준 것 같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에게 건전한 청소년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아리 활동, 자치기구, 문화강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반적인 활동 및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전화(☎ 031-657-11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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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한국폴리텍대 반도체융합캠퍼스 ‘학술발표대회’ 입상
    ▲ 왕현철(맨 왼쪽) 교수와 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학생들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는 (사)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에서 개최한 2024년 전반기 학술발표대회에서 반도체전기시스템과 최대훈(23학번), 이준영(21학번) 학생 외 10명의 학생(지도교수 왕현철)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이번 전반기 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에는 30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수상 논문 과제는 ‘반도체용 히터척(Heater chuck) 온도 제어 방법연구’와 ‘PE-CVD 장비 효율 향상을 위한 heater 온도 최적화 방법에 대한 연구’ 두 개의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는 반도체 장비에 들어가는 핵심 기술인 히터에 대한 온도 제어기술에 대한 연구로 반도체융합캠퍼스만의 특화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반도체장비 평가 모듈(heater control system)을 이용한 연구 결과로, 융합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한 산출물로 장비 제작에 이어 우수논문을 발표하는 등 반도체 전문 교육기관의 면모를 보였다. 논문발표를 담당한 반도체전기시스템과 최대훈 학생은 “반도체 관련 학교에 입학하여 장비를 배우고 이를 활용해 논문발표까지 제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해 반도체 기술인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반도체융합캠퍼스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종합기술대학으로 ▶반도체설계과 ▶반도체장비개발과 ▶반도체공정장비과 ▶반도체전기시스템과 ▶반도체테스트과 ▶나노측정과 ▶영상그래픽과 ▶소프트웨어제어과 총 8개 학과를 운영 중이며, 2025학년에는 반도체장비제어 전공을 위한 AI시스템과가 신설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6-04
  • 행복한 팬플룻스쿨,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행복한 팬플룻스쿨(단장 양미화)이 6월 15일(토) 오후 1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평택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18년 10월 창단한 행복한 팬플룻스쿨은 그동안 요양원 봉사연주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연주, 버스킹, 초청연주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폭넓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 행복한 팬플룻스쿨 단원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Amazing Grace, 사랑아, The Last of the Mohicans, Song of Love,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부부팀, 중주팀, 독주팀이 다양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팬플룻스쿨 양미화 단장은 “서성원 회장과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하여 시민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을 제6회 정기연주회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연주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 010-4279-0695)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6-03
  • 평택시, 다자녀가족 사진 공모전 ‘함께, 행복’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6월 14일까지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다자녀가족 사진 공모전 ‘함께, 행복’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자녀가족의 행복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다자녀가족의 일상 속 화목하고 행복이 가득한 모습을 담은 사진 ▶결혼, 출산, 육아 등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진 ▶평택시 내 명소(평택8경)를 배경으로 한 다자녀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참여하면 된다. 평택시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www.pyeongtaek.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 파일과 제목, 간략한 설명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hara3828@korea.kr)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7점을 선정해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상(1명) 8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장려상(3명) 각 25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결혼·임신·출산·육아의 행복함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 031-8024-226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6-03
  • 평택시, 제19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 성료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제19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가 5월 18~19일 캠프험프리스기지(K-6) 앞 대로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미군 가족과 평택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한미 퍼레이드, 험프리스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 한미 베스트댄서 콘테스트, 미8군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미군부대 개방행사인 ‘Spring Fest’와 연계 추진되어 주한미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하여 경찰, 소방, 팽성상인연합회와 100여 명의 자원봉사들이 협조했다. 한편 개막식에서 전광판에 표출된 디지털 이미지 태극기가 4괘 중 감괘와 이괘의 위치가 바뀌어 많은 지적을 받은 부분에 대해 평택시 문화국제국 김재열 국장은 “한미 친선 우호 행사에 잘못된 태극기가 사용된 부분에 대해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진행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9
  • 평택시장당노동자복지회관 ‘2024 노리 영화제’ 개최
    평택시장당노동자복지회관은 지난 5월 24일부터 2층 소공연장에서 평택시민, 노동자를 대상으로 추억의 영화 ‘2024 노리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상영된 ‘택시운전사’는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한 평택시민 50여 명이 관람했으며, 시민 A씨는 “가족과 함께 의미 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주민이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이런 영화제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장당노동자복지회관 ‘노리 영화제’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5월 29일 오후 2시 타이타닉, 5월 31일 오후 7시 기생충이 상영될 예정이다. 예매 신청은 장당노동자복지회관 누리집(www.ptsgb.org) 또는 전화(☎ 031-612-5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화를 관람하는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한편 장당노동자복지회관이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100% 재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노리영화제’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시, ‘제19회 평택박물관 포럼’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 문화예술과는 5월 24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제19회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과에서 최근 진행 중인 ‘도시역사아카이브’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향후 추진 과정에서의 방향과 목적을 정립하여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에 초빙된 장수아(도시건축연구소 디트라스) 소장은 프랑스 낭떼르에 소재한 파리10대학에서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한 중동지역의 도시·건축·문화유산을 연구했다. 주요 연구 및 활동 분야는 도시의 역사 정체성 분석, 도시 공간 기획 및 설계, 역사적 맥락을 존중하는 건축과 공간설계 등으로, 지난 2017년 평택문화원에서 진행 중인 마을 조사 사업을 통해 평택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 외에도 서울시, 수원시 등 다수의 지역과 협업해 연구, 기획, 자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지금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하는가? 나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며, 도시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강연을 시작한 장수아 소장은 “(마을이) 지금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고 언젠가는 없어질 것이지만, 지금이라도 조사하고 연구해 역사적 맥락, 즉 장소성이 간직된 ‘도시 위의 도시’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과 박물관팀 관계자는 “현재 평택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역사아카이브’ 사업은 평택의 역사와 옛 모습을 온전히 규명하고 기억해 평택박물관에 전시할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께 옛 기억을 돌려드리기 위한 역사·문화사업”이라며 “시민들이 언제든 박물관을 방문한다면 우리가 기억하는 평택의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박물관 포럼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평택, 평택박물관과 관련된 주제로 자유롭게 대담하는 포럼을 진행 중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마이스터고, ‘감성 충전소’로 인성·기술 키운다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조영수) 학생들은 기술, 감성, 인성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공간인 ‘감성 충전소’를 마련했다. 이 공간은 1층 현관부터 3층 홈베이스까지 이어지는 계단을 포함하는 입체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감성 충전소에는 평택마이스터고 메이커랩스 동아리 학생들이 제작한 ‘평마 네컷’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생 네컷’ 사진 촬영 기계를 전공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학생들은 여기에서 생생한 학교 현장을 담을 수 있으며, 추억을 쌓고 교우 관계를 증진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진 촬영 옆 공간에는 글로벌 인문 역량부에서 주관하는 K-마이스터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직접 쓴 시와 AI를 활용해 제작한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글로벌 산업체 체험학습과 관련된 추천 도서가 전시되어 있어, 덕분에 감성 충전소는 일본으로 글로벌 산업체 체험학습을 떠나는 2학년 학생들이 추억과 인성, 지성을 쌓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택마이스터고가 ‘감성 충전소’를 만들게 된 계기는 삭막한 학교 공간을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평마 네컷’을 만든 이동근 학생은 “이 기계를 직접 제작하면서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공간이 생겨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평택마이스터고 조영수 교장은 “감성 충전소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공간을 넘어서, 학생들의 기술력과 감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장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시문화재단,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6월 19일 저녁 7시 30분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음악회 <2024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평택시문화재단에서 준비한 해외 우수 공연 초청 시리즈로, 전쟁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는 이바노프란키브스크 필하모니 현악합주단 콰트로 코르드 악장 안젤라 프리코드코와 동 악단 수석 주자로 구성된 우크라이나 실내악단이며, 한국 협연자로 지휘자 김현국, 바이올린 김미령, 첼리스트 김인하, 피아니스트 강소연이 함께한다. 공연에서는 드보르작 현악 세레나데 E장조 22번,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E단조, 안톤 비발디 4계 중 ‘여름’ 등 실력 있는 연주자들만이 선보일 수 있는 레퍼토리를 선사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2017년 이전 출생자, 2017년생 포함)이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좌석 지정 예약이 가능하며, 공연 당일 공연장 티켓박스에서 해당 좌석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입장할 수 있다. 공연 정보는 문화재단 누리집(p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1-8053-3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시, ‘공공급식지원 기본계획수립’ 연구 착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관계기관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공공급식지원 기본계획 수립 및 급식센터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평택시 실정에 적합한 공공급식 확대와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 및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농산물 생산 현황, 급식 현황 분석, 먹거리 공급·수요 분석, 관내 유통체계 분석, 기획생산 분석 등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평택시 공공급식지원 기본 모델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급식의 질 향상과 최적화된 시스템 개선·지원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효율적인 공공급식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공급하고,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기반을 마련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대-교원노조, 대학 정상화 위한 임단협 체결
    평택대학교와 평택대 교원노조가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노사관계를 위해 임금·단체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피어선기념학원과 평택대 민주교수노조, 전국교수노조 평택대지회는 23일 평택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임금·단체협약 및 노사공동노력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평택대 설립 이후 처음 진행된 이번 임단협 협약은 지난해 12월 노사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11차 협상을 거쳐 이루어 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단체협약에는 교수들의 임금과 근무조건, 후생복지 등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됐으며, 교원의 책무성과 자율성을 제고하는 방안도 합의됐다. 교수들의 임금과 관련, 지난 2011년부터 사실상 동결되어 왔던 기본급을 상향 조정하여 현실화했고, 성과급을 차기 연도 연봉에 합산하여 인상하는 성과연동형 연봉제를 시행키로 했으며, 전임교원의 초과강의 수당도 13.6% 인상됐다. 특히 평택대 노사 양측은 ‘노사공동노력협약’을 체결하여 노사 양측이 입학, 재학생 관리, 계약학과 운영, 산학협력, 평생교육, 국가사업 등에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데 합의했으며, 이와 함께 노사는 대학 재정에 대해 분기별로 공동으로 진단하는 등 대학 재정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교원노조 측은 전임교원의 임금 상승분 10%를 대학 일반발전기금으로 기부키로 함으로써 공동 노력의 첫발을 뗐다. 이계안 피어선기념학원 이사장은 “임단협의 시제는 현재완료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라며 “고린도전서 13장에 제시된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평택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동현 평택대 총장은 “평택대가 모든 교수, 직원들과 함께 지역에서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에 대한 질 높은 교육을 시행하고, 학교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노조 대표교섭위원을 맡은 오은영 민주교수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까지 노사협상에 참여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 체결이 끝이 아니고 평택대의 경쟁력 강화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대는 지난 2022년 정이사 체제 전환 이후 비정년트랙 전임교원 제도를 전국 사립대 최초로 폐지하고, 무기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전환하는 등 대학의 책무성과 공공성을 강화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8
  • 평택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 256명’ 선정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덕일)가 지난 18일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 제20회 지속가능발전 환경축제 미술대회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민 2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환경축제와 병행된 미술대회에는 평택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741명이 참가해 환경, 교육, 평등, 건강, 청정에너지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모든 주제로 진행됐다. 시상 인원은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수상자 113명, 입상 143명으로 총 256명이다. 수상자는 5월 21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으며, 심사 결과 대상 수상자는 권재희(현촌유치원), 이도하(동삭초), 김민서(비전초), 한연수(세아초), 오은기(비전초), 박주윤(용이초), 이솜이(비전초) 학생이다. 심사에는 협의회 김덕일 회장, 손의영 정책자문단장, 이흥연 정책자문위원(평택대학교 교수), 박성복 정책자문위원(시사신문 대표), 한국미술협회 안대현 회장과 배춘효·이복자 회원, 평택시 미래전략과가 참여했으며,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안대현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작품심사에서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과 부족하지만 참신하고 신선한 그림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김덕일 상임회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진행된 미술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모두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가치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생들의 열의와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내년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오는 6월 21일(금) CGV평택과 협력하여 미술대회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된 작품은 협의회 누리집(www.lapt.or.kr)에서 볼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7
  • 평택소방서, 경기도 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최우수상 수상
    ▲ 유치부 부문 대상을 수상한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 평택소방서(서장 강봉주)는 지난 1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5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부문에서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이 대상을, 용이초등학교가 초등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부 23팀과 초등부 6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평택소방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한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과 초등부 대표인 용이초등학교 합창단은 소방동요를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창력, 창의성, 작품성, 표현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기도지사상과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은 경기도 대표로 오는 9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5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강봉주 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평택시청 직장어린이집, 용이초등학교 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모두 감사드린다”며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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