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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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문화/웰빙 기사

  • 전국 댄스팀 총출동 ‘2022 한미댄싱카니발’ 개최
    10월 14일 팽성 예술인광장서... 댄스경연대회, 축하공연 펼쳐져 테마축제의 표본을 선보일 2022 한미댄싱카니발 축제가 10월 14일 오후 3시 평택시 팽성 예술인광장 특설무대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2022 한미댄싱카니발’은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신문,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며, 거리 퍼레이드, 댄스 경연대회,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댄스경연대회에는 동영상 예선을 거친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한미댄싱카니발은 거리 퍼레이드와 플래쉬몹, 댄스경연, 댄스 걸그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그동안 평택시민들이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절제된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미댄싱카니발 조직위원회(☎ 031-651-72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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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평택시, 제5회 청소년 시사토론대회 참가팀 모집
    오는 11월 12일 ‘촉법소년의 연령을 하향하여야 한다’ 주제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에서는 ‘제5회 평택시 청소년 시사토론대회’ 참가팀을 10월 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평택시 청소년 시사토론대회는 청소년들이 토론대회를 통하여 현대사회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하는 활동으로, ‘촉법소년의 연령을 하향하여야 한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12일(토)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14세~19세 청소년 2인으로 구성된 6팀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12일(수) 오후 6시까지이다. 시사토론대회 운영진인 박언수(세교중2) 학생은 “이번 평택시 청소년 시사토론대회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토론 역량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청소년을 위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토론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www.ptycc.kr) 공지사항의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646-5435)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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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평택민예총, 제4회 회원전 ‘평택, 예술을 품다’ 개최
    10월 22일~28일 동고리 대안문화공간 루트에서 전시와 공연 진행 (사)평택민예총은 10월 22일(토)~28일(금)까지 평택시 고덕면 동고2길에 소재한 대안문화공간 루트와 동고리마을회관 앞 잔디정원에서 전시와 공연을 함께하는 ‘제4회 평택민예총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회원전은 3년간 거듭된 코로나19의 피로감에 쌓인 평택시민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안겨주는 예술제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미술, 문학, 사진, 국악, 음악공연 등 평택민예총의 모든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오프닝은 22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미술분과에서는 판화가 류연복, 도예가 인문영, 서양화가 임연기, 옻칠작가 전진현, 생활 공예작가 김희정·영순복·오윤희·이희대·한혜진 작가가 참여하며, 문학분과에서는 도자기와 시와 만남, 시화전과 함께 권혁재·박명숙·유영희·이근모·최희정·정수진·한도숙·전현서·김진평 시인이 참여한다. 또한 사진분과에서는 김인복·안형진·최승호·허동 작가 전시회가 진행되며, 국악분과에서는 전통국악과 퓨전국악 연주, 음악분과에서는 현대음악 공연을 진행한다. 권혁재 지부장은 “요즘 예술 활동이 조금은 숨통이 트여 활발한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한계가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예술을 통해 시대를 변화시키는 것을 수치로 드러내기에는 불명확하지만 예술에서 사유나 철학을 얻는다면, 자기 정체성을 확인할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고 믿는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이번 회원전 준비에 보탬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4회 평택민예총 회원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10-5401-936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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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날 참가자 모집
    14세~19세 청소년 또는 단체 참가 가능... 23일까지 신청해야 평택시 위탁기관인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에서는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제5회 평택시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제5회 평택시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날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자원봉사단TV 주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연간 자원봉사활동을 공유하여 봉사활동 실천 방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자원봉사활동 사진 전시회 및 자원봉사활동 경험과 계획에 대한 발표회를 갖는다. 11월 5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본인이 경험하고 계획했던 봉사활동을 사진, 영상, 발표 중 한 가지로 표현하면 되고, 참가자 중 심사를 거쳐 대상 2팀(영상·발표분야, 사진분야 각 1팀), 최우수 2팀(영상·발표분야, 사진분야 각 1팀), 우수상 3팀(영상·발표분야 2팀, 사진분야 1팀)을 시상한다. 자원봉사단TV 최민서(평택여고1) 회장은 “매년 청소년들이 경험하고 계획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소개하는 자리인 자원봉사자의 날이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5회 평택시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날은 14세~19세 청소년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ptycc.kr)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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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진로를 위한 ‘다함께 꿈꾸job’ 성료
    은혜중 2학년 학생들 플로리스트, 제과제빵사와의 만남 가져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은혜중학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전육성 진로프로그램 ‘다함께 꿈꾸job’을 진행했다. ‘다함께 꿈꾸job’은 다양한 직업군 중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체험하고 싶어 하는 직업인 플로리스트, 제과제빵사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질문을 나누면서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은혜중 2학년에 재학 중인 차모 학생은 “평소 제과제빵사 직업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번 진로 활동을 통해 어떤 일들을 하는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최중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번 프로그램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jyouth0601/), 밴드(https://band.us/@sjyouth), 블로그(https://blog.naver.com/sjyouth0601)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화(☎ 031-663-18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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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평택교육지원청, 초등보육전담사 안전 연수 실시
    초등돌봄교실 위급상황에서 신속히 적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습 ▲ 초등보육전담사 심폐소생술 연수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주)은 6일부터 남부, 서부, 북부 권역별로 3일 동안 관내 초등보육전담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7대 영역 중 하나인 심폐소생술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초등 저학년 학생을 관리하고 지도하는 초등보육전담사의 안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초등돌봄교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서 신속히 적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개별 실습 순서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보육전담사들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여건상 소속 기관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며 “실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연수 소감을 말했다. 평택교육지원청 이용주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초등보육전담사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67개교 돌봄교실의 안정된 운영을 위해 실무 길라잡이 매뉴얼 보급, 행정업무 연수 등을 실시하여 초등보육전담사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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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제9회 노을동요제, ‘해맑은아이들’ 대상 수상
    해맑은아이들, ‘돌려돌려 달려달려’로 대상·작곡자상·지도자상 수상 지난 10월 1일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노을동요제’가 열려 전 국민의 애창동요 ‘노을’이 탄생한 고장 평택을 알렸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응모된 100여 곡의 동요창작곡 가운데 14팀이 본선에 올라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고 경쾌한 리듬의 동요 등 다양한 곡들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 대상을 수상한 ‘해맑은아이들’의 ‘돌려돌려 달려달려’ 동요는 환경을 생각하며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질주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표현하여 최고상인 대상과 함께 최현규 작곡상, 지도자상까지 함께 수상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평택시장상 및 상금 300만 원, 지도자상 및 상금 50만 원, 최현규작곡상 및 상금 100만 원이 주어졌다. 최우수상은 ‘미라클중창단’, ‘도란도란중창단’이 ‘오늘은 세배하는 날’, ‘달항아리’ 동요로 각각 수상했다. 앞서 노을동요제 전야제 형식으로 9월 30일 오후 6시부터 평택시남부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평택시민동요부르기대회’에는 20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동요 ‘봄’을 부른 용죽초등학교 3학년 마지윤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에는 ‘어느 봄날’을 부른 김가현, ‘행복밥상’을 부른 펠리체중창단이 수상했다. 한편 ‘제9회 노을동요제’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노을문화재단준비위원회, 평택시사신문,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기남방송 등 t-broad 계열 전국 23개 케이블TV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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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평택 통복시장,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상인회 사물놀이패 ‘이화동천’ 창단 2년 만에 우수한 성적 거둬 ▲ 최우수상을 수상한 통복시장 ‘이화동천’ 연주 모습 평택 통복시장(상인회장 염경섭)은 지난 1일 경북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10만여 명의 관광객과 100여 개의 전통시장 우수상품 부스가 참여한 ‘2022 전국 우수시장박람회’ 우수시장 뽐내기 공연에 출전하여 11개 시장 중 2위에 올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통복시장상인회 사물놀이패 ‘이화동천(단장 성숙자)’은 지난 2021년 6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창단됐으며, 박람회에 출전하기 전에도 통복시장 가요제, 효 콘서트 공연 등 전통시장 행사와 지역축제에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민속놀이’를 선보인 서울 비단길현대시장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평택 통복시장과 ‘트롯 뮤지컬’을 선보인 서울 별빛남문시장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난타공연’을 선보인 충남 천안중앙시장과 ‘라인댄스’를 선보인 경기 양수리전통시장, 인기상은 ‘라인댄스’를 선보인 경북 문경중앙시장이 수상했다. 임경섭 통복시장 상인회장은 “이화동천이 창단 2년 만에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공연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인동아리 운영을 통한 상인 단합과 통복시장 홍보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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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시가 있는 풍경] 이카루스의 시간
    권혁재 시인 너의 날개를 시집에 꽂는다 카페 루프탑 위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 속에 녹아내리는 밀랍 냄새 어둠을 찾아 헤매는 사이 태양은 시간을 쫓아다니며 하늘을 달구어 놓는다 하늘빛으로 젖어가는 너의 날개를 보며 나는 불새라 했다, 불타지 못한 사랑이라 했다 시집에 꽂힌 날개를 꺼내 시들이 낙인찍힌 깃털을 세우며 신화의 집으로 날아가는 너를 떠올린다 밀랍 방울에 섞여 떨어지는 너의 빗줄기 같은 눈물.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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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평택문화원, 2022 평택학 학술토론회 개최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 주제로 조사 방향과 방법 토론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하는 2022 평택학 학술토론회인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 방향 모색’이 10월 5일(수) 오후 5시 30분 평택남부문예회관 평택문화원 대동관(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 조사를 주제로 앞으로의 조사 방향과 방법을 토론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마을의 공간과 구성원 변화로 인한 조사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토론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의 심층 조사를 위한 연구과제를 제시하는 등 평택학 연구의 깊이를 더했다. 토론회에서는 각자 주제에 따른 토론문을 작성하여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김해규 평택인문연구소장은 ‘마을 조사 구조 변화 모색’을 발표했으며, 두 번째로 장연환 효명고등학교 교사가 ‘구술 조사 과정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세 번째로 윤한택 동국대학교 연구원이 ‘마을 조사와 문헌자료 활용방안’을 발표했으며, 네 번째로 홍원의 안성맞춤박물관 학예연구사가 ‘마을 조사 트렌드와 발전 방향성’을 발표했다. 주제발표를 마친 후에는 최치선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 상임위원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이보선 문화원장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지난 2021년 진행한 제14차 평택학 학술대회 ‘평택의 마을 조사 현황과 과제’의 후속 학술행사이며, 그간의 논의되었던 부분을 더욱 깊이 있게 토론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마을 조사의 깊이를 더하고 조사방법론을 확립하여 평택학 연구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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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평택출신 피아니스트 김신형 ‘귀국 피아노 독주회’ 성료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청중과의 만남 활발하게 이어가겠다” ▲ 귀국 피아노 독주회에서 열연하고 있는 김신형 피아니스트 지난 4일(화) 평택의 딸 김신형 피아니스트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피아노 독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피아니스트 김신형은 1988년 평택에서 태어나 송신초등학교, 은혜중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Graduate Scholarship을 받으며 GPA 4.0 만점으로 피아노 연주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 및 Teaching Assistantship을 수혜하며 피아노 연주 및 교수법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특히 미국 유학 시절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Piano and String Competition 1위, Salzburg Grand Prize Virtuoso Competition 1위, Golden Classical Music Award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IMKA Music Competition 2위 등 다수의 국제콩쿨에도 입상하면서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았다. 이날 독주회의 첫곡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건반악기 작곡가 도메니코 스카를라티(D. Scarlatti, 1685-1757)의 Sonata in D minor, K. 9 (L. 413)과 Sonata in D major, K. 119 (L. 415)로 시작하였다. 이어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그리고 교향곡의 선구자 베토벤 L. v. Beethoven (1770-1827)의 ▶ 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 Op. 81a “Das Lebewohl” ▶Das Lebewohl (고별): Adagio - Allegro ▶Abwesenheit (부제): Andante espressivo ▶Das Wiedersehen (재회): Vivacissimamente - Poco Andante - Tempo I을 연주하였다. 이외에도 인상파 음악을 창시한 드뷔시(C. Debussy, 1862-1918)의 ▶Images Premiere Serie, L. 110 ▶Reflects dans l'eau (물 위에 비친 그림자) ▶Hommage a Rameau (라모를 찬양하며) ▶Mouvement (움직임) 끝나고 휴식 시간을 보내고 브람스(J. Brahms, 1833-1897)의 ▶Sechs Klavierstucke, Op. 118 등을 선사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피아니스트 김신형은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청중과의 만남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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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풍성한 고품격 달빛기행 ‘평택야행’ 성료
    시민들의 큰 호응 얻으면서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잡아 ▲ 평택야행에 참가한 신청자들 매년 열리는 ‘평택야행’이 올해에도 진위향교와 팽성읍객사 등지에서 다섯 차례 열리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야행은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평택시 주최, 평택문화원 주관, 한국축제포럼 평택시지부·평택예총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개방하는 평택야행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친근감 있게 문화재를 이해하고, 지역의 역사에 퓨전국악, 팝클래식, 인형극,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즐기는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이다. 올해 ‘평택야행’은 6월 진위향교 일원에서 진위야행, 9월 평택향교 일원에서 팽성야행으로 총 5회 진행됐으며, 매회 신청자가 조기 마감되는 등 관객들의 평가에서도 최고점을 얻었다. 또한 암행어사 박문수를 스토리텔링하여 연극과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했으며, 팽성야행에서는 평택현감 이승훈을 스토리텔링한 연극과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평택야행은 내년에도 풍성한 스토리와 공연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계획이며, 평택야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야행 홈페이지(www.pty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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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안성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 기침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김인환 총회장 “교단 총회 및 교회를 섬기게 되어 감사드린다” ▲ 기침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인환(우측) 목사와 직전 총회장 고명진 목사 경기도 안성 함께하는교회(담임목사 김인환)에서는 10월 4일(화) 오후 2시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제112차 총회 제78대 의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앞서 김인환 목사는 지난 9월 20일(화)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기침 제112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기침 경기도침례교연합회 회장/우리가꿈꾸는교회 김원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총회장 이·취임 예배에서는 이산지교회 원로목사인 김삼랑 목사 대표기도, 김원정 목사 성경 봉독, 기침 제78대 임원 특별찬양과 기침 직전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존귀한 가치에 합당한 삶’이란 주제로 설교를 가졌다. ▲ 기침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기념사진 고명진 목사는 설교에서 “지난 총회장으로 재임 기간 총회 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총회 임원진에 감사드린다”며 “신임 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교단 발전을 위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사역을 하는데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도중앙교회 김종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예배에서는 평안밀알복지재단 난타팀 축하공연, 고명진 목사 이임패 증정, 직전 총회장 고명진 목사 이임사, 총회장 김인환 목사 취임패 증정과 총회장 김인환 목사, 제1부 총회장 이욥 목사, 제2부 총회장 강명철 장로가 등단하여 각각 취임사를 가졌다. 축사에서는 CBS 이사장 김학중(안산꿈의교회) 목사, 74대(108차) 총회장 박종철(새소망교회) 목사, 대전시침례교연합회회장홍석훈(신탄진교회) 목사, 송탄중앙침례교회 배국순 목사,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등단하여 축사를 가졌다. ▲ 제112차 총회 제78대 의장단 이·취임 감사예배 신임 총회장 김인환 목사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목사가 총회장으로 추대되어 교단 총회와 교단 내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하나님 앞과 교단 목사·성도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총회를 섬길 때 각 교회가 적극 협력해 달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인환 목사 축하패 및 화환 증정, 기침 제78대 의장단, 임원 임명장 수여, 총무 김일범 목사 광고 및 주기도문 찬송으로 기침 제112차 총회 제78대 의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한편 김학용 국회의원,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류영 목사, 73대(107차 총회장, 멀티꿈의교회 대표), 안희묵 목사,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김인환 목사 기침 총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6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 축제 개최
    10월 8~9일 K-55 주한 미 공군 기지 앞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평택시국제교류재단(사무처장 차상돈)에서는 10월 8~9일 ‘제19회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비대면·소규모로 운영됐으나, 거리두기 해제 이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대규모로 열린다.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K-55 주한 미 공군 기지 앞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진행되며, 신장쇼핑몰은 주한미군 등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 평택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8~9일 오후 1시부터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 관내 기업 홍보 부스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며, 저녁 6시부터는 특설무대에서 소찬휘를 비롯한 인기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3년 만에 대규모로 열리는 한미친선 문화 한마당에 많은 시민 분들이 찾아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55 부대 앞 신장쇼핑몰이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이 함께하는 활기 넘치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ithpief), 블로그(https://blog.naver.com/withpief)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6
  • 평택대학교, ‘주제니·피투’ 홍보대사 위촉
    주제니 학생 “모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 ▲ 이동현(왼쪽) 총장직무대행과 주제니 홍보대사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동현)는 9월 29일(목) 실용음악학과에 재학 중인 주제니 학생과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된 ‘피투’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주제니 학생은 1971년 이래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인대회인 2022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에서 ‘선’을 수상했으며, 이 대회는 다수의 탤런트, 모델, 배우를 배출하면서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된 피투(P-TU)는 교육부의 사학혁신사업 지원으로 만들어졌으며, 2021년 평택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코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캐릭터로, 현재 SNS 등에서 평택대 얼굴로 활동 중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주제니 학생은 “평택대학교의 첫 홍보대사로 임명된 만큼 모교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동현 총장직무대행은 “평택대학교가 책임 있고 투명한, 개방되고 민주적인 혁신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 위촉된 주제니 학생과 피투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위촉식에는 장희선 교무연구처장, 이상무 기획평가처장, 사공영호 입학학생처장, 김봉한 행정지원처장, 유성은 실용음악학과장, 성시흡 미디어센터장이 참석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4
  •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 ‘박문수 생가터 표지석’ 세워
    장승재 관장 “문화콘텐츠화 통해 평택의 대표적인 명소 만들겠다”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관장 장승재)에서는 지난 3일 박문수 선생 탄신 331주년을 맞아 박문수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평택시 진위면 봉남3리에서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 생가터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박문수 선생은 평택이 낳은 조선후기 역사 인물이며, 조선시대 600여 명 암행어사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문화관에 따르면 고령박씨인 박문수 선생은 현종 때 이조판서의 증손자였으며, 외가는 경주이씨로 진위 봉남리의 외조부 이세필 집에서 태어났다. 백사 이항복의 현 손녀가 어머니이고, 처가는 청풍김씨로 평택시 소사동에 있는 대동법시행 대표 인물 잠곡 김육 선생의 고손녀가 부인이다. 박문수 선생 생가터 표지석 제막식을 주관한 장승재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장은 “이번 생가터 표지석 제막식을 통해 박문수 선생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을 기리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박문수 선생 역사 인물 문화콘텐츠화를 통해 평택의 대표적인 명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암행어사박문수문화관은 제막식을 마친 후 오후 3시 30분 문화관 2층 교육장에서 박문수 선생의 대표적 연구자인 조한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을 초빙해 ‘평택 진위출신 암행어사 박문수 위민정신’ 특강을 진행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4
  • 소리사위예술단, 지역문화재 활용한 객사 콘서트 성료
    모든 작품 현대적으로 재해석... 관객 모두 쉽게 전통문화예술 접해 경기도지정(2018-7호) 전문예술법인인 소리사위예술단(단장 고희자)에서는 1일 평택시 팽성읍객사에서 ‘From 전통 To 컨템포러리’라는 주제로 ‘객사(客舍) 콘서트’를 열어 시민들에게 가(歌)·무(舞)·악(樂)의 완성도 높은 문화공연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2022 경기도 문화의날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소리사위예술단이 주관했으며,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문화공연을 통해 경기도유형문화재 137호인 팽성읍객사가 시민들에게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요즘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전통을 새롭게’라는 콘셉트로 모든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 누구나 어려움 없이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었다. 이날 팽성읍객사에 준비된 좌석이 공연 시작 전 만석이 되었으며, 마지막 앙코르 무대에서는 모든 관객이 각자 휴대폰 불빛을 무대를 향해 비추며 함께 소통했다. 공연장을 찾은 김선희(40) 씨는 “이번 공연을 관람하면서 그동안 평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소한 장르인 ‘정가(正歌)’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리사위예술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활동을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가겠다”며 “오는 11월 평택의 대표적인 인물이자 민족음악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지영희 선생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 ‘신아위(婚)’ 쇼케이스가 예정돼 있다.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4
  • 평택여성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 개최
    10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평택여성합창단(단장 김경숙, 지휘자 노기환)에서는 오는 10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을이 오는 소리’ 주제로 제3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평택여성합창단은 지난 1990년 6월 평택시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한 후 제30회 정기연주회, 전국합창페스티벌 대상, 2019년 6월 미국 카네기홀 초청 단독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과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노기환 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여성합창을 위한 Veni Domine, Laudate pueri Dominum, 시편 23편, Serenade, Who is Sylvia와 테너 김동원의 Nessun dorma from the Opera ‘Turandot’, 내맘의 강물, La donna e mobile from the Opera ‘Rigoletto’, 바리톤 조형빈의 솔로와 합창이 연주된다. 이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마중, 바람아, 푸른열매, 하늘빛 너의 향기, 그대 창밖에 등 시민들에게 익숙한 음악도 선사한다. ▲ 테너 김동원 교수 특별 출연하는 테너 김동원은 평택시 팽성읍 출신으로 평택고,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디플롬 및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현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음악춘추 콩쿨 1위, 이대웅 성악콩쿨 1위, 한미콩쿨 대상, 바르셀로나 국제콩쿨특별상, 코부르크 국제콩쿨 1위, 트로기르 국제테너콩쿨 1위,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는 대한민국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로 선정된 바 있다. 평택여성합창단 김경숙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힐링할 수 있는 멋진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공연장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로 열리는 평택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10-7338-523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4
  • 주한 폴란드·우크라이나 대사, 평택시 배다리도서관 방문
    시민 대상으로 외세 침략의 아픈 역사 가진 폴란드 역사 소개 피오트르 오스타셰프스키 주한 폴란드 대사와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2022년 세계문화주간 폴란드 문화주간 참석을 위해 9월 26일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을 방문했다. 이날 폴란드 대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폴란드 역사를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전쟁을 주제로 한 폴란드 어린이 그림 전시회 등을 관람한 후 정장선 평택시장과 환담을 가졌다. 역사학자이기도 한 폴란드 대사는 심도 있는 강연을 통해 한국과 폴란드가 가진 외세 침략의 아픈 역사를 언급하여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강연을 마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대사들과 만나 세계정세와 평화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했으며, “평택시와 폴란드의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류와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폴란드 문화주간은 9월 28일 막을 내렸으며, 오는 10월 6일부터는 우즈베키스탄 문화주간이 배다리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문화주간에 대한 내용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누리집(www.pi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국제교류팀(☎ 031-667-23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3
  • 평택소방서, 청담고 한국119청소년단 응급처치 교육
    김승남 소방서장 “소중한 생명 지키는 응급처치법 관심 가져야”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9월 28일 청담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법인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환자 의식과 호흡 확인 ▶주변 사람에게 119에 신고 및 자동세세동기 요청 ▶가슴 압박 30회(5cm 이상 깊이) 진행 ▶기도 개방 후 인공호흡 2회 진행 ▶119 도착할 때까지 가슴 압박 및 인공호흡 반복 등 심폐소생술 순서를 설명했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후에는 소방관의 꿈을 가진 학생들의 고민과 진로 상담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소방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소방관이 하는 많은 업무를 자세히 설명했다. 김승남 소방서장은 “청담고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 발견 시 적절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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