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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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문화/웰빙 기사

  • 장당도서관, 고령층 ‘독서문화·미술심리 프로그램’ 운영
    ‘당신의 좋은 삶과 마무리를 위해’, ‘그림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진행 ▲ 미술 심리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들 평택시립 장당도서관(관장 이수경)에서는 고령층을 위해 ‘어르신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특강 ‘웰라이프-당신의 좋은 삶과 마무리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상반기 3월, 하반기 9월로 나누어 경로당 2개소에 각 10회씩 강사를 파견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장당도서관 인근 아파트 경로당에 강사를 파견해 운영하는 미술 심리 특강 ‘그림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은 예술 심리 활동을 통해 어르신 자신의 심리적 특성을 인식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외에도 참여한 어르신들의 작품을 장당도서관 로비에 전시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큰 글 및 치매 도서 대출 지원, 기증 그림책 증정 등 다양한 도서 지원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에게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미술 심리 특강에 참여할 어르신들은 전화(☎ 031-8024-7465~6)로 접수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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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8
  • 평택중앙로타리클럽,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1989년부터 올해까지 6억7천만 원 장학금 지원… 지역 인재 육성 평택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창연)은 2월 28일 평택중앙RC 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평택중앙로타리클럽 2024년도 1학기 장학금은 평택에 거주하는 관내 중·고생 2명과 대학생(관내 고등학교 졸업자) 9명 등 총 11명에게 전달됐으며, 장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만 원, 모두 1,0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김창연 평택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클럽에서 시행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인 장학사업을 통해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회원 모두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어 우리 지역사회는 물론 우리나라의 소중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5년 5월 4일 창립한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은 1989년부터 올해까지 총 6억7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장학사업 외에도 동부공원에 음수대 설치 및 노인복지전용 버스 기증, 매년 집수리 봉사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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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평택문화원, 일제강점기 옛사진 ‘조선과 평택’ 개최
    조선의 생활, 평택의 남부·북부·서부 권역 옛 모습 볼 수 있어 평택문화원은 2024 평택학 특별전 일제강점기 옛사진 ‘조선과 평택’을 3월 1일(금)부터 3월 31일(일)까지 웃다리문화촌 SPACE 3-4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사진을 중심으로 조선과 평택의 모습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당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평면적인 사진을 지도와 함께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옛 사진이 철도와 연관이 많아 전시에 철도와 기차를 활용했다. 전시는 ▶일제강점기 조선 ▶일제강점기 평택 ▶일제강점기와 현재 ▶체험으로 구성되어 조선의 명소와 관광지, 조선의 생활과 민속, 평택의 남부·북부·서부 권역별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이번 특별전은 옛 사진을 통해 일제강점기를 여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흥미로운 체험과 포토존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삶 속에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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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평택시 신장동,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성황리에 마쳐
    행정지도·건축물대장 분석해 1970년대~1980년대 신장동 형성 과정 분석 ▲ 1960년대 신장동 상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8월부터 진행했던 신장동의 도시 역사를 조명하는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자료전산화) 조사 사업을 종료했다. 이번 아카이브 사업은 미군기지와 산업단지의 건설 등으로 급격한 변화가 진행된 신장동 일원 조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도시 공간의 역사적 정체성을 발견하고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평택 신장동은 OSAN AB(K-55)의 건설 전후로 기지촌의 형성, 상권의 성장과 같은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 특히 1960년대와 70년대에 번영기를 이루어 비약적인 성장을 했고, 이는 신장동 일대의 독특한 문화 형성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평택시는 이러한 신장동의 변화 모습을 담기 위해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사업의 조사 범위를 1960년대~1980년대의 신장동으로 설정했다. 먼저 여러 문헌과 지도 등의 자료를 이용하여 1차 조사를 완료하고, 2차 조사는 직접 현장을 다니며 신장동에서 상업에 종사하거나 오랫동안 거주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1차 조사에서는 과거의 행정지도와 건축물대장 등을 분석해 1970년대~1980년대 신장동 일대 건축물의 형성 과정과 상권 분석을 진행했다. 조사 과정에서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이 제공한 ‘1962년도 전화번호부’ 자료가 신장동의 상권과 그 일대의 환경 조사에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로 사용되었다. 또한 구술 조사는 조사원들이 직접 신장동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1960년대에서 1980년대의 상권과 당시의 생활 환경 등을 조사했다. 한편, 평택시의 도시역사문화조사 아카이브 사업은 5개년으로 계획되어 1차 사업으로 신장동 지역이 선정됐으며, 추후 조사 작업을 통해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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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비전도서관, 무료 한글 교실 ‘그림책 가나다’ 운영
    노년층·다문화 가정 대상… 교재 포함한 수강료 전액 무료 ▲ 평택시립비전도서관 외경 평택시립비전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노년층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한글 교실 <그림책 가나다>를 운영한다. <그림책 가나다>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 다문화 가정 등 지역 내 한글을 모르거나 읽고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무료 한글 교실로, 수강자들의 수준에 따라 기초 자모음 교육부터 재미있는 이솝우화 낭독을 통한 독서 활동까지 단계별로 진행한다. 수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주 1회, 총 40회차 운영하며, 교재를 포함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상시로 전화 접수(☎ 031-8024-5476)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비전도서관 담당자는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배움을 통한 기쁨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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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평택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 만남 위한 씨앗 심는다”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설립… 문화예술후원기관으로 활동 예정 ▲ 평택메세나협회 김성환(가운데) 이사장과 임원들 평택메세나협회(이사장 김성환)는 2월 27일 오후 2시 협회 사무실에서 창립개소식을 가졌다. 메세나는 기업이 기부활동을 통해 문화 예술을 지원하고 기업은 예술인을 통해 문화 활동을 영위하는 상생 활동으로, 한국메세나협회는 199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문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7개국에서 20개의 메세나 기구들이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 경남, 제주, 세종, 대구 등 6개 도 및 광역시에서 출범해 활동하고 있으며, 평택메세나협회는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설립했다. 창립개소식에는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서현옥 도의원, 최선자 시의원, 류정화 시의원, 이종원 시의원, 정종필 국제교류재단 대표, 엠엠아트센터 최승일 관장, 유영삼 전 시의원, 오명근 전 경기도의원, 평택음악협회 고보란 지부장, 박영선·김예진 평택시티발레단 예술감독, 손도식 평택극단배다리 대표, 전용태 평택발전연구소 대표, 사규철 한국동물사랑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평택메세나협회는 김성환 이사장을 비롯해 권현철 이사, 김영기 이사, 오병인 이사, 서희숙 이사, 이창선 이사, 김필구 사무국장을 선임했으며, 평택시에 소재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성환 이사장은 “오랜 준비 과정을 통해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기업과 예술의 가교역할을 하는 평택메세나협회를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설립하게 됐다”면서 “기업은 예술을 만나 창의성을 얻고, 예술은 기업을 만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얻는다. 앞으로 평택메세나협회는 문화예술후원기관으로서 지역문화의 진흥과 발전을 위한 씨앗이 되겠다”고 출범 소감을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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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웃다리문화촌, 박용화 개인전 ‘공간 그리고 공간’ 개최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평택문화원 웃다리문화촌에서는 3월 1일(금)~3월 31일(일)까지 박용화 개인전 <공간 그리고 공간>을 개최한다. 평택에 거주하면서 공간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박용화 작가는 유년기 시절부터 유목민적인 삶을 살며 낯선 사물과 사건에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작가의 환경은 공간을 감정에 담아 표현하는 실험적인 작업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 태도는 주변의 공간을 은유적으로 그려내거나 공간에 직접 찾아가 작업하는 형태로 확장됐다. <공간 그리고 공간>의 ‘그리고’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림을 그리다’와 ‘문장을 잇는 접속부사’로서의 뜻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인간이 인지하고 있는 통상적인 생각을 뒤집고 이중적인 불안한 시대의 본질을 보여주며, 현대사회를 이루는 물리적, 비물리적인 경계에서 갈등하는 내면의 본질을 상실한 현대인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작가의 주제 의식은 동물원으로 표현된다. 작품은 동물들이 보이지 않는 쇠창살의 풍경에 집중해 우리가 현재 어느 위치에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SPACE 1에서 진행하는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자가 스스로 공간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우리의 인식을 새로운 공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휴관일은 월요일이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SPACE 1에서 매주 토, 일 오후 2시, 오후 4시 2회 진행된다.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문화원 웃다리문화촌(☎ 031-667-0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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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평택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
    학교폭력 사안 조사 및 보고서 작성 등 연수 통해 전문성 확보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민)은 2월 29일 경동인재개발원에서 ‘2024 평택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면담기법의 실제, 학교폭력 사안 조사 및 보고서 작성 실습과 사례 회의, 심의위원회 보고 요령 등을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조사관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조사관이 갖추어야 할 역량과 실력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학교폭력과 관련한 모든 사안을 처리해야 했던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교육지원청 김해선 중등교육지원과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조사관의 역할과 실력향상을 위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면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 학교의 노고를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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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평택시, ‘평택, 책을 택하다’ 올해의 책 선정
    시민도서선정단 토론 거쳐 <슬픔의 방문>, <클로버>, <왜 우니?>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대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4년 ‘올해의 책’이 선정됐다. 시민 공모를 통해 추천된 244권의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의 4차례 토론을 거쳐 <슬픔의 방문/장일호 지음, 낮은산>, <클로버/나혜림 지음, 창비>, <왜 우니?/소복이 지음, 사계절> 등 3권이 선정됐다. 성인 부문 선정도서 <슬픔의 방문>은 장일호 기자의 자전적 에세이이자 이웃들의 슬픔을 알아가는 책으로, 작가 개인이 살면서 마주한 슬픔을 소재로 가난, 여성, 노동, 가족, 죽음 등 절대로 외면할 수 없는 삶의 문제에 대한 작가의 성찰이 담겨 있다. 청소년부문 도서 <클로버>는 나혜림 작가의 제15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우리가 살면서 겪어야 하는 수많은 선택과 유혹의 순간에서 어떤 결정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소설이다. 어린이부문 도서 <왜 우니?>는 눈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었던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눈물에 얽힌 스물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위로로 끝나는 이야기로 실컷 울고 나니 다 괜찮다고 말해주는 그림책이다. ‘올해의 책’ 세 권과 ‘함께 읽는 열 권의 책’으로는 이혁진 작가의 <관리자들>을 비롯해 ▶미래의 피해자들은 이겼다(김승섭),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백수린) ▶이름이 법이 될 때(정혜진) ▶최소한의 선의(문유석)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양영희) ▶너를 위한 B컷(이금이) ▶섬, 1948(심진규) ▶기소영의 친구들(정은주) ▶우리반 목소리 작은 애(김수현)를 선정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평택시도서관은 2008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 평택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작가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초중고 협력학교 대상으로 선정도서 기증, 독서 프로그램 진행 및 책 프로젝트, 작가 강연, 책 축제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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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평택문화원, 오중근 제15대 문화원장 취임
    오중근 원장 “시민 모두 문화 통해 풍요로워지도록 최선 다하겠다” 1953년 개원해 지난 71년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힘써온 문화원의 새로운 수장 오중근 제15대 평택문화원장 취임식이 2월 27일 오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제14대 이보선 평택문화원장 이임식과 함께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는 300여 명의 기관단체장과 축하객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임기를 마친 이보선 원장은 이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공로패를 비롯해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 평택문화원 임직원 등으로부터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이보선 제14대 원장은 이임사에서 “평택문화원의 오랜 염원인 문화원사 건립을 위한 기틀 마련,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웃다리문화촌 활성화, 기존 향토사연구소의 평택학연구소 명칭 변경과 지역학 연구, 다양한 코스 개발을 통한 시티투어로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처럼 모두가 함께 만든 결실은 평택 문화 발전의 소중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중근 제15대 원장은 취임사에서 “평택문화원은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문화유산을 발굴, 보존, 연구, 계승해 후손에게 올곧이 이어지도록 해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문화를 통해 정신적 풍요로움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택문화원이 앞장서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열린 ‘평택문화원 2024년 제1차 임시총회’에서는 ▶평택문화원 부원장 한상회, 이승우, 박기철, 김희경, 김종구 ▶평택학연구소장 박성복 ▶웃다리문화촌장 박철순 등의 문화원장 지명 임원이 인준됐다. 오중근 신임 원장을 비롯한 제15대 평택문화원 임원 임기는 2028년 2월 29일까지 4년간이다. 한편 평택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지역문화 창달과 보존, 계승을 위해 지역사 연구 ▶지역 문화유산 활용 ▶전통문화 계승 발전 ▶복합문화공간 웃다리문화촌 운영 ▶평택시티투어 운영 등 관광 활성화 ▶문화예술 교육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3-04
  • 평택시, 지역 6곳에 청년 공간 추가 조성
    청년 공간 없는 북부·서부지역 발굴 예정... 커뮤니티 활동 지원 ▲ 평택역 인근에 운영되고 있는 ‘청년쉼,표’ 내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돼 6곳의 청년 공간을 추가적으로 조성한다고 2월 28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은 민간 영역의 유휴공간에서 지역 청년들이 음악, 밴드 활동, 미술, 목공 등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임차료 및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평택시에서는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가 평택역 인근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의 접근성이 좋은 유휴공간 6곳을 발굴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굴 예정인 유휴공간 6곳은 청년 공간이 없는 북부와 서부지역을 주로 발굴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평택시 전역에 청년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3-04
  • 평택교육지원청 ‘3월 개교 평택중학교’ 현장 점검
    급식소, 교실, 도서관, 시청각실 돌아보면서 개교 준비 점검 ▲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평택중학교 조감도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민)은 2월 27일 평택중학교 이전 예정지(평택시 용이동 658)를 방문하여 개교 업무 추진에 따른 현안 사안 협의 및 학교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평택교육지원청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급식소, 교실, 도서관, 시청각실 등 건물 내·외부를 돌아보면서 개교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평택교육지원청 이종민 교육장은 “개교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급식실에는 조리흄(요리매연)으로부터 조리 종사원들의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환기용량이 2배가량 큰 급·배기팬 설치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최초로 신설학교에 경사형후드를 설치해 안전한 조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3-04
  • 평택문화원 웃다리문화촌, 한효석 작가 워크숍 개최
    <Meditation-Biwako-Mediterranean> 2월 25일까지 전시 평택문화원 웃다리문화촌에서는 지난 1월 13일(토)부터 개최한 한효석 개인전 <Meditation-Biwako-Mediterranean>의 전시연계 프로그램 워크숍을 2월 17일(토) 오후 2시 SPACE 1 전시실에서 진행했다. 평택 시민이 다채로운 예술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워크숍을 개최한 한효석 작가는 평택에서 나고 자라며 인종의 다양성을 목격하면서 시의성이 담긴 작품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가의 독특한 예술 세계는 평택이라는 지역성에 영향을 받았다. SPACE 1에서 상영하는 <Meditation-Biwako-Mediterranean> 작품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촬영된 지중해 영상이다. 부제가 ‘AEON(억겁)’이라는 뜻인 이 작품은 인간이 죽어도 자연은 수많은 시간을 살아간다는 초연한 의미를 담고 있다. 워크숍은 관람자가 자연현상을 기반으로 작업한<Meditation-Biwako-Mediterranean>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의 심리상태를 드로잉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다른 관람자와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효석 작가는 “예술은 자라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교육이다. 인간의 시지각 발달에 도움이 되며 예술을 곁에 두면 인생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예술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Meditation-Biwako-Mediterranean>은 웃다리문화촌 SPACE 1-2, 윈도우 프로젝트 전시실에서 2월 25일(일)까지 전시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8
  • [시가 있는 풍경] 입산
    권혁재 시인 독사가 개구리를 잡아먹다 늦은 길 비늘이 흔적을 지우고 흩날린다 늦가을 햇볕을 쬐며 구멍마다 혀를 넣고 사람 냄새 빠져나간 옷들을 거풍하는, 산마루 중턱에서 바람이 배웅하며 한 번 더 등짝을 치니 빈 바랑이 출렁인다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 교육/문화/웰빙
    2024-02-28
  • 평택시문화재단, ‘예일대 아카펠라그룹 Yale SOBs’ 초청 공연
    3월 22일 오후 7시 30분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3월 22일 오후 7시 30분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해외 합창단 초청 공연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예일대학교 아카펠라그룹 Yale SOBs(Society of Orpheus and Bacchus)’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문화재단은 지난 2월 23일 해외 합창단 초청 공연 첫 번째 시리즈로 ‘미주리주립대학합창단 & 카머코어 마닐라’ 초청 공연을 진행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1938년 설립된 ‘예일대학교 아카펠라그룹 Yale SOBs’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이어오는 대학 아카펠라 그룹으로, 전통, 재즈, 블루스, 로큰롤, 창작곡 등 85년 이상에 걸친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연에 위트를 적절히 가미하여 공연을 매력적이고 독특하게 만드는 그룹이다. 그동안 백악관에서 아루바 해안, 모스크바의 푸쉬킨 박물관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역과 전 세계 곳곳에서 SOBs만의 독특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음악적 우수성, 즉흥성, 웃음의 조화는 85년 이상 전 세계의 관객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Ja, vi Elsker Dette Lande ▷We Meet Again Tonight ▷Hidden Forest ▷Arirang in Solitude ▷Hallelujah ▷House of blue Lights ▷Early in the Morning ▷Blues Whale ▷Ride the Chariot ▷Beautiful World 등 20여 곡의 아카펠라를 선보인다. 티켓은 전석 10,000원으로 인터파크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평택시문화재단 누리집(pccf.or.kr)과 인터파크 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4002448)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평택시문화재단(☎ 031-8053-3513)으로 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8
  • 학교폭력 조사, 3월부터 전담조사관이 맡는다
    법률 개정 통해 피해학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파악해 맞춤형 지원 <제공=교육부> 다음 달부터 교사가 아닌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담당하게 된다. 또 ‘피해학생 지원 조력인(전담지원관)’ 제도 신설로 피해학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정부는 자유롭고 공정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학교폭력에 엄정히 대처하고 피해학생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국회와 협력해 종합대책 추진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을 완료했다. 이번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개정은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개선 사항을 반영했다. 먼저, 교원의 과중한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안처리 절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감이 조사·상담 관련 전문가(학교폭력 전담조사관)를 활용해 사안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교원들이 사안조사를 담당해 오면서 학부모 협박, 악성 민원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이로 인해 정작 본질적인 업무인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없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돼 왔다. 이에 지난해 12월 교육부-행정안전부-경찰청은 사안처리 제도를 개선해 다음 달부터 학교폭력 사안조사는 교사가 아닌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담당하도록 했고, 이번 시행령 개정은 해당 제도개선 사항을 명문화한 것이다. 법률 개정으로 피해학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파악해 지원기관을 연계하는 피해학생 지원 조력인(전담지원관) 제도를 신설함에 따라 시행령에 조력인의 자격 요건, 지정 철회사유 등 제도 운영에 필요한 세부 사항도 규정했다. 특히 전담지원관의 자격 요건을 사회복지사, 교원·경찰로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했던 사람 등 피해학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춘 사람으로 지정해 피해학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적시에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신학기부터 피해학생을 한층 두텁게 보호함과 동시에 교원의 과중한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경감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8
  • 평택보호관찰소, 평택시와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 논의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소장 권태호)는 2월 26일(월) 평택시청을 방문해 정장선 시장과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방안에 관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날 업무협의에는 평택보호관찰소장을 비롯해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영기) 임원 4명도 함께 참석했다. 김영기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장은 “평택시 범죄예방활동 및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한 보조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권태호 평택보호관찰소장은 “최근 늘고 있는 정신질환 대상자 및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평택시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소 및 보호관찰소협의회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보건소, 평택시장학재단, 평택시청소년재단 등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7
  • 평택시 드림스타트, 제11회 드림졸업식 성료
    진로 주제 마술공연 마련해 졸업 아동 및 가족들에게 추억 선사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22일 제11회 드림졸업식을 개최했다. 드림졸업식은 중학교 입학으로 사례관리 종결을 앞둔 아동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밝은 청소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루어졌다. 이날 졸업식은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 축사와 졸업장 수여를 시작으로 졸업 예정 아동의 편지 낭독, 졸업 선배의 답사 낭독, 마술공연, 예비 중학생을 위한 졸업선물 제공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이색적으로 진로 주제의 스토리텔링 마술공연을 마련해 졸업 아동 및 함께한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중학교 입학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졸업선물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선배 졸업생 4명이 참석해 예비 중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새로운 시작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줬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2년부터 만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하고 있으며, 올해 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7
  • 평택시문화재단,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개인 및 공동체 지원 통해 시민 주도 생활문화 생태계 조성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평택시 생활문화의 다양화와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20일(수)까지 ‘2024년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생활문화 공동체 지원사업’에서 사업명을 변경하고, 공동체 지원과 함께 활동가 지원 분야를 새롭게 신설하여 총 9,000만 원을 지원하며, 개인 및 공동체 지원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적 활동을 영위해 나갈 생활문화 주체를 발굴하고 시민 주도의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르 중심적 활동에서 확대된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내 생활문화 다양성과 평택형 생활문화 정체성을 수립할 방침이다. 생활문화 활동가 분야는 생활문화 기획 및 활동 경험이 있는 개인(문화기획자, 예술가, 활동가, 시민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활동별로 300만 원~최대 500만 원 한도 내 차등 지원하며, 4~6건을 선정한다. 생활문화 공동체 분야는 마을 중심의 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고, 지역민 비율이 50%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지원할 수 있다. 생활문화 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규모와 대규모 사업으로 나누어 1,000만 원~최대 2,000만 원 한도 내 차등 지원하며, 4~7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단체는 전문가 자문 및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통합 공유회 등 공동체 사업 실행 및 생활문화 기획과 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삶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시선과 관계 맺음으로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생활문화의 힘과 저변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생활문화 활동과 생활문화 마을 조성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공동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신청은 재단 누리집(www.pccf.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jimizip@pc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생활문화팀(☎ 031-8053-35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6
  • 원평청소년문화의집, 놀이하는사람들과 업무협약
    지역적 특성 반영한 프로그램 연계 및 운영 협력하기로 약속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주)은 2월 20일 (사)놀이하는사람들 평택안성지회(지회장 정선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만 9세~24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수련시설인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강좌, 동아리, 공모사업, 자체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놀이하는사람들 평택안성지회와는 지난해 1월부터 초등생을 대상으로 공동체 놀이를 통한 또래 관계 형성 및 의사소통 프로그램 ‘원평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통합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보급 ▶청소년시설 편익을 위한 서비스 제공 및 공유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연계 및 운영 등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놀이하는사람들 정선희 평택안성지회장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반갑고, 청소년들이 놀이를 통해 소통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평문화의집 이은주 관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즐거운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놀이하는사람들과 함께 청소년 의사소통, 관계 개선, 또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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