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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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육/문화/웰빙 기사

  • 평택시, 수험생 학부모 대상 대학입시 특강 개최
    EBS 스타강사 이만기 강사 초청... 7월 6일 평택대 소공연장에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진로지원 사업으로 운영 중인 ‘진로큐레이터 아카데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오는 7월 6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206호(소공연장)에서 대학입시 특별강의를 진행한다. ‘진로큐레이터 아카데미’란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시민들로 진로진학 지원단을 구성해 다양한 청소년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EBS 스타강사 출신의 이만기 강사(유웨이 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를 초청해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따른 수험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로큐레이터 외에도 강의를 희망하는 수험생 학부모들도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올해는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본과정과 작년 수료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고급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료자들은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대학입시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031-8024-26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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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배다리도서관, ‘사이보그가 되다’ 김원영 작가 초청 강연
    평택시가 선정한 10대 도서 저자... 7월 6일(수) 저녁 7시 2022년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책 읽는 평택’ 사업의 네 번째 저자 강연이 배다리도서관에서 오는 7월 6일(수) 저녁 7시에 열린다. 평택시가 선정한 10대 도서 중 하나인 <사이보그가 되다>는 후천적 청각장애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SF소설가 김초엽과 휠체어를 타는 김원영 변호사가 각자 경험한 장애를 바탕으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장애는 언젠가 사라지고 말 제거의 대상으로만 보는 건 아닌지 질문하고, 장애와 과학기술을 논할 때 그 중심은 장애인의 삶이어야 함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정상인’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이나 치료만이 유일한 해결책이 아니라 장애를 안고도 동등하고 온전하게 잘 살아가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바꾸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도 ‘언젠가’ 먼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 이곳에서 경사로와 엘리베이터, 수어통역 등 실현가능한 접근으로 개선해 가자고 말이다. 김원영 변호사는 작가이자 배우로도 활동하며 장애인들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희망 대신 욕망>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장애의 범위를 기술의 발전에서 취약해지고 소외되는 것까지 확장해보면 결국 우리 모두에게 닥칠 미래이고, 현실의 누구도 취약함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작가의 말처럼 장애 인식과 태도에 대한 고민이 다른 몸을 환대하는 더 인간적인 미래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은 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 가능하며,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www.ptlib.go.kr)을 참고하거나, 배다리도서관(☎ 031-8024-5467, 5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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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교육지원청, 평택 청소년 정책개발 토론교육 실시
    이용주 교육장 “학교와 지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정책 제안해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주)은 6월 11일과 18일 양일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초·중·고 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평택 청소년 정책개발 토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책개발을 위해 모인 청소년 단체는 평택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평택청소년교육의회, 평택 학생자치회 네트워크 추진단과 평택시에서 운영하는 평택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총 3개 단체이다.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 제안을 통한 사회참여 강의, 관심 영역에 따른 그룹별 정책개발 토론, ‘월드카페’ 토론을 통한 의견 발전 과정을 통하여 그룹별 정책들을 완성했다. 이번 토론 교육을 통하여 개발된 정책들은 ▶온·오프라인 진로 체험교육 강화 ▶체험 위주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학교 주변 승하차 구역 설치 ▶평택시 청소년 중심 탄소제로 마일리지제 ▶학교 자치회 연합 토론회 운영 ▶학교 매점 의무화 등으로 추후 정책토론회를 통하여 제안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러 정책을 함께 찾고 제안하는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만들어진 정책들이 시민들의 삶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주 교육장은 “청소년들은 학교 민주주의의 당당한 주체이다. 청소년교육의회 활동을 통하여 학교와 지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진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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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시민환경연대, 안성천수계 수질개선 토론회 가져
    평택시, 2030년까지 안성천수계 3급수로 만드는 목표 밝혀 평택시민환경연대(이하 환경연대)는 지난 13일(월) 평택시 합정동 소재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수질개선과 품격도시를 위한 기반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안성천수계 수질개선과 품격도시 평택 만들기’ 토론회를 진행했다. 전명수 환경연대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환경단체들은 남양호수질개선민·관협의체 구성에 대해 전혀 몰랐다”며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민·관·산이 좀 더 긴밀히 현안을 협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첫 발제자로 나선 김진성 평택시청 환경국장은 “평택시는 2030년까지 안성천수계를 3급수로, 2022년 말까지 통복천의 수질을 2급수로 만드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삼성전자와 환경시민단체의 협업체계 구축과 수계 친수공간 조성 시 주민참여방안들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허우명 강원대 교수는 “기후위기로 물 부족을 겪는 요즘 같은 시기에 1억톤의 담수호인 평택호의 수질을 개선시켜 용수 확보와 물이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백승종 교수는 “유럽의 많은 도시들은 하천변을 따라 발전해 왔다”면서 “전통목장과 전통·현대 인형박물관, 대진(포)박물관, 경양포기념관, 임진왜란·청일전쟁·3.1독립운동기념관, 정태춘 음악관 등의 설립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시화 평택대 교수는 토론에서 “평택시가 물을 담은 쾌적한 수변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하천의 수질과 수량 확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하천 관련 부서 외에도 도시계획, 조경, 생태환경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통합적인 협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수변공간 관리를 위한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수변공간의 환경적 자정능력과 생태계를 고려한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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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시민재단, 기지촌 할머니 ‘손잡기 여행’ 다녀와
    고통 속에서 살아온 할머니들에게 행복한 기억 만들어 드려 평택시민재단(이사장 이은우)은 평택지역 기지촌 할머니들과 6월 19일~20일 1박 2일 일정으로 ‘손잡기 여행’을 다녀왔다. 2020년,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손잡기 여행’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추진되어 전북 군산 일대를 다녀왔다. 평택시민들의 후원을 통해 추진됐다. 평택시민재단은 햇살사회복지회와 협력해 2017년부터 매년 ‘손잡기 여행’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생을 낙인의 고통 속에서 살아온 고령의 기지촌 할머니들에게 남아 있는 삶 동안이라도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드리고 있다. 이은우 이사장은 “미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지금 대부분 고령(70~80대)이고, 사회적 멸시 등으로 인해 가족관계 단절이 많다”면서 “지역사회에서도 차별과 소외가 존재하면서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으로 아픔과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이사장은 “이번 ‘손잡기 여행’은 평택에서 살고 있는 기지촌 할머니들이 차별과 아픔을 견뎌내면서 생긴 가슴 속 응어리를 풀어내어 삶의 주인공으로 지역사회에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타자의 아픔에 선을 긋지 않는 공감의 연대가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공동체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시민재단은 이번 ‘손잡기 여행’과 함께 앞으로도 추석맞이 잔치 등 기지촌 할머니들의 인권회복과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평택시 기지촌여성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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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대, 투명성·공공성 강화 위해 ‘시민감사관’ 위촉
    위촉된 시민감사관 6명, 향후 내부감사 및 조사 활동 진행할 계획 평택대학교는 17일 대학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시민감사관을 위촉했다. 평택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학혁신지원사업의 추진과제로 대학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했다. 사학혁신지원사업은 사학의 자체적인 혁신 성과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제도화·법제화의 성과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평택대는 사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내부 회계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투명한 감사 제도 운영을 위해 평택대는 공개모집, 선발 과정을 거쳐 시민감사관 6명을 선정했다. 총 6명의 시민감사관은 지역사회 시민단체 및 교육기관 경력자와 감사·회계·청렴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향후 평택대학교 내부감사, 조사 및 평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열린 감사실(Open Audit & Inspection Room)을 구축해 시민감사관의 정보열람 활동을 지원하고, 평택시민 누구라도 평택대의 정보를 열람하고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시민감사관은 “사립대학이 자발적으로 대학을 개방하고 시민감사관을 선발하는 것이 뜻깊다”면서 “평택대가 보다 투명하고 공공성이 강화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시민감사관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대 이동현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시민감사관 도입은 투명하고 공정한 평택대, 지역사회에 신뢰를 주는 평택대가 되기 위한 초석”이라며 “오늘 위촉된 시민감사관의 활동을 통해 평택대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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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시 송북동 “나만 알고 있던 숨은 명소를 소개합니다!”
    25일 부락산 문화공원에서 마을 곳곳 담은 사진·그림 전시 평택시 송북동(동장 김태근)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우리 마을을 소개합니다’ 전시회가 오는 2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락산 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송북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행사로,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을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그림을 비롯해 송북동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될 작품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은 주민들의 사진 및 그림을 주민자치회가 선정해 마련했다. 김신회 송북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동네에는 크고 작은 공원과 산책길, 문화재 등 숨은 명소가 많지만 많은 주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마을의 아름다움은 물론, 역사와 추억까지 모든 주민들에게 전달돼 애향심이 고취되어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지역의 이모저모를 주민들에게 알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끼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북동은 이번 전시회에 이어 오는 가을에 ‘우리 마을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전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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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기총 북부지역회, 제72회 6.25상기 기념예배 성료
    김철우 주한미군 군종실장 “애국심으로 나라 위해 기도하자” ▲ 평기총 북부지역회 6.25상기 구국연합집회 기념 사진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신용현 목사, 사무총장: 박태용 목사, 이하 평기총) 산하 북부지역회(회장: 남기수 목사, 총무: 이상흔 목사)에서는 지난 19일(일) 오후 2시 송탄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배국순)에서 목회자와 성도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회 6.25상기 기념예배를 가졌다. 평기총 북부지역회 전 회장 배국순 목사의 사회로 열린 6.25 상기 72주년 기념예배는 북부지역회 부회장 박인성 목사 대표기도, 북부지역회 서기 김준호 목사 성경 봉독과 송탄중앙침례교회 찬양대 찬양이 진행됐다. ▲ 설교를 하고 있는 주한미군 군종실장 김철우 목사 이어 김철우 목사(유엔사 한미연합사, 주한미군 군종실장)가 등단하여 ‘전쟁과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6.25의 동족상잔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며 “이런 비극이 우리에게 다시는 없도록 깨어 기도해야 하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애국심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송탄중앙침례교회 글로리아찬양단 봉헌 찬송과 북부지역회 회계 강성구 목사 봉헌기도, 북부지역회 전 회장 정병록 목사가 ‘위정자들과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북부지역회 전 회장 이국현 목사가 ‘이단사이비 퇴치 및 평택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평기총 직전 총회장 김현웅 목사가 ‘평택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합심기도를 가졌다. ▲ 사회를 진행하는 평기총 북부지역회 전 회장 배국순 목사 아울러 북부지역회 회장 남기수 목사의 사회로 20여 명의 6.25참전 유공자 및 무공 수훈자를 위로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북부지역회 총무 이상흔 목사 광고 및 평기총 전 총회장 송주석 목사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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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평택대 사학혁신지원사업단, 문국현 토크콘서트 개최
    문국현 대표 “사학혁신지원사업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평택대학교 사학혁신지원사업단은 17일(금) 평택대학교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문국현 대표(前 유한킴벌리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뉴노멀 시대의 도래와 대학’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평택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평택시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문국현 대표는 “기후변화, 코로나19, 환경문제, 인플레이션, 기술혁명 등 사회적 대격변 상황에서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 대학평가 등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몰리고 있다”면서 “평택대도 이런 상황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문국현 토크콘서트는 평택대학교가 진행하는 사학혁신지원사업의 대학구성원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동현 총장직무대행, 임상순 피어슨칼리지 교수, 장민숙 직원, 선병길·김율립 학생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평택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과 소통하는 사업을 적극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학혁신지원사업단의 단장을 겸직하고 있는 이동현 총장직무대행은 “우리 대학은 임시이사 체제에서 정이사 체제로 가는 대학 정상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면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된 ESG 경영과 뉴패러다임에 관한 다양한 대안과 통찰력은 앞으로 평택대학교의 나아갈 방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20
  • 평기총 남부지역회, 제72회 6.25상기 기념예배 성료
    이선철 목사 ‘6.25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 주제의 설교 가져 ▲ 설교를 하고 있는 험프리스 종교실장 이선철 목사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신용현 목사, 사무총장: 박태용 목사, 이하 평기총) 산하 남부지역회(회장: 이종원 목사, 총무: 김태성 목사)는 지난 6월 19일(일) 오후 2시 평택시 신흥마을에 위치한 평택평안교회(담임목사 신용현)에서 남부지역회 내 목회자와 성도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2회 6.25상기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평기총 남부지역회 회장 이종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6.25상기 기념예배는 평기총 사무총장 박태용 목사 대표기도, 남부지역회 부서기 원주연 목사 성경 봉독, 평택평안교회 가브리엘 워십팀 찬무 순으로 진행됐다. ▲ 사회를 진행하는 평기총 남부지역회 회장 이종원 목사 이어 이선철 목사(제3지역 및 험프리스 종교실장, 미 육군대령)가 등단하여 ‘6.25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우리나라를 점령했을 때 우리나라의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세계 여러 우방국가의 젊은 청년들을 보내 피 흘려 헌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나아가 우리 후손들이 이 나라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자”고 말했다. 합심기도에서는 남부지역회 전 회장 김정덕 목사가 ‘국가의 안전과 지도자를 위하여’, 남부지역회 전 회장 윤영학 목사가 ‘군 복음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 남부지역회 전 회장 김봉연 목사가 ‘평택지역 복음화와 경제발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했다. ▲ 제72회 6.25상기 예배 기념사진 합심기도 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예경 집사 헌금 특주, 남부지역회 회계 김익태 목사 헌금 기도, 남부지역회 총무 김태성 목사 광고 및 찬송가 제창 후 평기총 총회장 신용현 목사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20
  • 평택시, 3년 만에 ‘2022 평택항 아카데미’ 재개
    평택대 산학협력단, ‘글로벌 시대 평택항 역할과 수행 과제’ 주제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항만 발전방안에 대한 강연을 통해 평택항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15일(수) 안성팜랜드에서 ‘평택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항 관련 업·단체와 시민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시대에 있어 평택항의 역할과 수행 과제’를 주제로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평택항 아카데미는 평택항의 발전방향과 현안사항에 대한 효율적 대응체계 수립을 위해 평택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관학협력 교육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재개됐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평택항 현안사업인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현황 설명(평택시 이진행 항만단지개발팀장) ▶글로벌시대의 평택당진항 역할과 미래 발전과제(청운대학교 정현재 교수) ▶평택의 문화적 가치 재조명과 자연친화적 동행(한국숲해설가협회 신철호 이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택항 아카데미를 계기로 시민분들이 평택항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는 등 평택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 시민 및 평택항 업·단체를 대상으로 평택항 현안사항 및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20
  • 평택 새말유치원, 지구지킴이 실천 캠페인 실시
    눈높이 식생활 교육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 앞장 평택시 새말유치원(원장 여선화)은 기후 위기 대응 환경교육 주간을 맞이하여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유아와 전 직원이 참여해 ‘지구지킴이 실천캠페인’을 실시했다. ‘지구지킴이 실천캠페인’은 유치원 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면서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여 지구 온난화로 위기에 빠진 북극곰을 도울 방법을 모색했다. 구체적인 실천 사항으로는 점심시간 급식을 남기지 않은 유아에게 얼음스티커를 제공해 북극곰을 위한 얼음 다리 만들기 활동을 하는 등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유아들이 편식을 줄이고 골고루 잘 먹을 수 있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알록달록 채소 이야기’를 주제로 한 수업을 통해 채소와 친근감을 쌓고 채소 섭취 시 좋은 점을 교육했다. 지구지킴이 실천캠페인에 참여한 유아들은 “급식을 남기지 않고 뽀로로의 친구인 북극곰 포비를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집과 유치원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잘 먹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새말유치원 여선화 원장은 “눈높이에 맞는 기후 위기 교육 및 식생활 교육을 진행해 유아들의 호응이 좋았다”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지구,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20
  •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다문화가정 위한 전통문화학당 운영
    차상돈 사무처장 “다문화가정 위한 다양한 교류의 장 열어가겠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에서는 지난 12일 진위향교에서 평택 거주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문화학당’을 실시했다. 전통문화학당은 평택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시민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 2회차로 구분되어 운영됐으며, 다문화가정 학부모, 어린이 등 40여 명이 참여해 한복을 입고 우리나라의 전통 다도와 붓글씨 체험 및 진위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일 진행될 예정이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앞으로도 거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전통문화학당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한국문화를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 수 있도록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7
  • 서정청소년문화의집, 2022년 3분기 청소년배움터 모집
    청소년들의 취미활동 위한 11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위탁받아 (사)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중호)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2년 3분기(7~9월) 청소년배움터(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재접수 6/18~27, 신규 접수 6/28~7/4)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배움터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와 취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어, 컴퓨터, 드로잉, 캐리커쳐, 칼림바, 기타, 역사, 논술, 방송댄스, 창의로봇 등 11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7월 9일~9월 27일 3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2분기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동시에 진행했으나, 이번 3분기부터는 위드 오미크론 시대에 맞춰 전면 대면으로 운영하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배움터 수강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소식지에 포함된 QR코드 혹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네이버밴드에 게시한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여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프로그램 ‘수채캘리그라피’, 직접 농장을 체험하는 ‘파브르의 채소농장’, 애니메이션과 동요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는 ‘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Fun한 영어’를 무료로 진행한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최중호 관장은 “청소년배움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장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지만 아직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철저히 방역을 실시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밴드,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1-663-18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7
  • 평택시가족센터, 사랑과 동물 공존 위한 반려견 교육
    5회기 동안 반려견 교육 방법 직접 실습하면서 문제행동 교정 평택복지재단(사무처장 정문호) 산하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지난 5월 17일부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반려견 교육 ‘우리함께, 투개(dog)더!’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함께, 투개(dog)더!’는 2022년 평택복지재단 지원사업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반려견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애견협회 공인 1등 훈련사와 함께 반려견 기본 예절교육, 사회화 교육 등을 주제로 관내 반려가족 15가족이 참여하고 있으며, 5회기 동안 전문가로부터 반려견 교육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면서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교정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가족들은 “교육에 참여한 후 반려견이 많이 변화되어 참여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견 교육의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됐고, 반려견과도 유대관계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평택시가족센터 송문영 센터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반려가족도 새로운 가족 유형으로 자리 잡게 됐으나 소음, 개물림 사고 발생 등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도 증가하고 있다”며 “반려가족과 비반려가족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는 앞으로 수제간식 및 천연용품을 만들어 반려견을 양육하는 저소득 가정에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7
  • [시가 있는 풍경] 보라 다방
    권혁재 시인 막차가 도착해도 그대는 돌아오지 않았다 낯선 손길들이 출입문을 여닫을 대마다 멀어져가는 버스소리가 가냘프게 들려왔다 바깥벽에 매달린 외등 위로 예보도 없이 가랑비가 내렸다 불빛에 반사되어 붉은 눈물을 흘리던 능소화가 좀 더 기다려보라고 채근하였다 몸을 녹인 길손들이 하나둘씩 담배연기처럼 흩어져도 여전히 오지 않는 그대 오지 않는 그대를 바람같이 막연히 기다리던 때가 있었다 첫사랑에서 한 사랑으로 이루어질 것 같은, 따뜻한 옛집이 저기 있었다. ■ 작가 프로필 경기도 평택 출생.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집 <투명인간> <고흐의 사람들> 외 저서 <이기적인 시와 이기적인 시론>
    • 교육/문화/웰빙
    2022-06-17
  • 평택시문화재단, 한가락페스타 ‘시민축제참여단’ 모집
    시민 참여프로그램 기획 및 상설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운영 참여 재단법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평택시 대표축제, 평택한가락페스타의 시민축제참여단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평택한가락페스타는 2022년 10월 7일(금)~8일(토)까지 2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진행된다. 시민기획단은 축제 전문가 교육과 축제 콘텐츠 기획 워크숍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상설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운영에 참여하게 되며, 시민평가단은 사전 평가 워크숍을 가진 후 축제 현장 평가, 평가보고 회의 활동을 하게 되다. 시민축제참여단 모집은 6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축제 기획에 경험이 있거나 축제 참여에 관심이 있는 만 16세 이상 평택시민(평가단 신청자는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축제참여단 활동은 7월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평택시 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참여단에게는 위촉장 수여, 전문가 교육, 우수활동가 표창, 축제 참여 활동 기회가 주어지고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한국음악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새롭게 문을 여는 음악 예술축제가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축제참여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축제참여단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문화재단 홈페이지(www.pccf.or.kr)를 참고하거나 생활문화팀(☎ 031-8053-35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6
  • 경기도교육청,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시행
    응시원서 접수, 6월 20일부터 현장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 진행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10일 공고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8월 11일 시행하며,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www.goe.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실시하며,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나눠 진행한다. 현장 접수는 20일부터 24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확진자는 온라인 접수 또는 대리 접수를 권장한다. 온라인 접수는 20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kged.goe.go.kr)’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 가운데 코로나19 치료 및 자가격리가 필요한 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다음 달 2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시험장소 발표와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가운데 선택 2과목으로 모두 6과목이다. 중졸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정보,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으로 모두 6과목이다. 고졸 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 필수 6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으로 모두 7과목이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응시원서 접수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면서 “현장 접수하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접수처 직원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과(☎ 031-820-088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4월 치른 제1회 검정고시에는 초졸 813명, 중졸 1,454명, 고졸 4,361명이 응시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5
  • 평택시문화재단, ‘반 고흐, 그 위대한 여정’ 전시
    1880년~1890년까지 제작한 약 60여점 작품 시기별로 만날 수 있어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6월 14일(화)부터 7월 31일(일)까지 <반 고흐, 그 위대한 여정>을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인상주의의 대표작가로 알려진 네덜란드 출신의 「빈센트 반 고흐」는 ‘불멸의 화가’, ‘태양의 화가’로도 불리는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이다. 약 10년의 짧은 작품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반 고흐는 900여 점의 회화와 1,100여 점의 스케치를 남겼다. 그는 살아있는 동안 극심한 가난과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등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특유의 선명한 색채와 격렬한 붓터치로 불꽃같은 열정을 쏟아 부었던 그의 작품들은 현대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지금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의 크기, 색감, 질감을 원작처럼 재현한 레플리카 전시로, 반 고흐가 1880년부터 1890년까지 제작한 약 60여 점의 작품을 시기별로 만날 수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의 작품과 더불어 「반 고흐」가 머물던 프랑스 아를의 다양한 풍경, 그의 친구들의 초상화, 초기의 정물화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사한다. 또한 <반 고흐, 그 위대한 여정> 전시는 감상과 더불어 어린이와 성인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반 고흐!’, ‘함께 완성하는 고흐의 방’,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 고흐 엽서에 자기만의 색으로 완성하는 ‘나도 반 고흐!’와 스티커로 반 고흐의 방을 꾸며보는 ‘함께 완성하는 고흐의 방’은 관객들이 감상 후에 직접 작품에 참여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며, 전시해설사가 함께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은 수요일~일요일까지 하루 3회(오전 11시/오후 2시/오후 4시) 운영한다. 전시 기획자는 “이번 전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반 고흐」의 작품을 레플리카로 만나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미술감상에 대한 즐거움과 서양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1-8053-351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4
  • 이용주 평택교육장,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로 정장선 평택시장, 김진만 안성교육장 지목해 ▲ 챌린지에 동참한 이용주 평택교육장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이용주 교육장은 14일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탄소 중립 순환 경제를 실현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상자 뒷면과 이면지를 재활용해 팻말을 만든 후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주 교육장은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과대포장과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와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하여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주 평택교육장은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 최현주 원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정장선 평택시장, 김진만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청북고등학교 임재일 교장을 각각 지목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교육/문화/웰빙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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