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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AI긴급방역 근무자 격려
    이희태 의장 "축산농가 생명 구한다는 생각 가져야"평택시의회 이희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지난 1월 28일(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거점소독시설이 설치된 유천동, 팽성읍, 현덕면 이동 방역 초소를 방문하여 AI 방역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는 AI가 최근 우리시 인근인 충남 부여를 포함 전국적으로 6건 발생하였고, 우리시 청북면 어연리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AI 차단 방역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 짐에 따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AI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활동에 여념이 없는 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다.이 자리에서 평택시의회 이희태 의장은 “모든 근무자들이 AI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조그마한 헛점이라도 발생하면 축산농가에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집행부에서는 AI방역이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축산농가의 생명을 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AI 방역과 예찰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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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평택경찰서, 제65대 곽정기 서장 취임식 개최
    특채 33기로 경찰 투신...경기청 수사과장 역임 곽정기(41)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이 지난 21일(화) 제65대 평택경찰서장에 취임했다.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곽정기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감·진정성 있는 업무자세 ▶현장에 강하고 정직한 치안전문가를 직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법질서 확립·공권력 바로 세우기 ▶4대악 근절 ▶기본업무에 충실한 경찰관 발굴·우대 ▶치안 고객인 시민 요구 파악 ▶6월 지방선거 공정관리 등 2014년 업무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충남 아산 출신인 곽 신임 서장은 충남 아산고,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4년 3월 고시 특채 연수원 33기로 경찰에 투신했다. 곽 서장은 서울 송파경찰서 형사과장, 경북 경찰청 홍보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과 경기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과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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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김문수 지사, 39번째 택시체험에 나서
    2009년 1월 27일부터 지금까지 4,226㎞ 운행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민생 택시'가 설 연휴 첫날인 30일 서른아홉 번째 택시체험에 나섰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의정부시 용민로 61번길 58에 소재한 부민운수㈜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오후 4시까지 의정부 시내를 돌며 민생탐방을 했다.김 지사는 지난 2009년 1월 27일 수원시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18일까지 서른여덟 차례 택시 운전대를 잡았다. 이 기간 4,226㎞를 운행했으며 242만4,540원을 벌어 236만4,000원의 사납금을 냈다.김 지사는 "택시체험은 가장 진솔하게 민심을 읽을 수 있는 '민심 종합교과서'"라며 "앞으로 시간이 될 때마다 택시체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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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민주당 평택을, 갑오년 신년하례식 가져
    정장선 전의원 "시민 위한 민주당으로 거듭나야"권영화 시의원, 민주당 김한길 대표 공로상 수상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이상기)는 1월 23일(목) 평택시 중앙로 소재 '아리엘뷔페'에서 정장선 전의원, 우제항 전의원, 고인정 도의원, 권영화·오명근·김기성·김재균·양경석 시의원, 민주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신년하례식을 가졌다.김학만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하례식은 국민의례, 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묵념, 정장선 전의원 축사, 우제항 전의원 축사, 이상기 위원장 신년사, 시·도의원 신년사, 김한길 대표 공로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이상기 위원장 직무대리는 신년사에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 당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재 민주당이 어려운 길을 걷고 있지만,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뜻을 모아 평택시와 시민들을 위한 민주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정장선 전의원은 축사에서 "어려울 때 일수록 당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민주당 평택을 지역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해낼 수 있다'는 각오로 새롭게 태어나는 평택을 지역위원회가 되어야 한다"며 "최근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불신을 주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는 서로를 적대시하기 보다는 뜻과 힘을 모아 평택시민을 위하고, 민주당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이날 민주당 김한길 대표로부터 공로상을 수여한 권영화 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해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며, 당원들과 함께 평택시민을 위한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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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민주당 경기도당, 도의원 자격심사 공모
    자격심사 기준 강화...오는 17일부터 1차 공모 민주당 경기도당은 오는 17일부터 경기도의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 1차 공모에 들어간다.민주당 경기도당 6.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윤후덕 국회의원, 파주갑, 이후 ‘예비심사위원회’)는 2월 7일 경기도당에서 회의를 갖고 2월 12일부터 예비후보 자격심사 1차 접수를 받으며 자격심사 기준을 강화하기로 정했다. 예비후보자의 자격심사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htp://minjoo2014.com)을 통해 1차 접수받으며 신청 대상은 지역선거구에 출마를 희망하는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자이다. 신청 서류는 개인기록과 당적기록, 세금납부, 범죄경력, 학력사실 등이며 등록신청비 3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신청 방식은 후보자가 인터넷으로 자료를 업로드하고 해당 서류 원본을 민주당 경기도당에 제출해야 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자는 예비심사위원회의 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불이익 방침을 밝혔다. 예비심사위원회는 후보 심사에서 도덕성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범죄경력조회서는 실효된 형을 포함하여야 하며 형사범죄와 선거범죄의 벌금 100만 원 이상과 음주운전 3회 이상은 배제할 방침이다. 성범죄와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배제하기로 했다. 윤후덕 위원장은 “자격심사 기준을 강화하여 사회지도층으로서의 도덕적 품성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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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간담회 개최
    임승근 부의장, 세교지구 개발사업 촉진 위해 노력 평택시의회 임승근 부의장은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세교도시개발사업조합 추진위원장(조합장)’ 및 ‘시행대행사(에너지 뱅크)’, ‘천주교 수원교구’ 관계자와 박창구 도시주택국장 등 시 관계자들과 지난 1월 23일(목)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조합과 시행대행사(에너지뱅크)’와 ‘천주교 수원교구’가 2007년 사업 당시 체결한 약정의 내용을 조합에서 이행하지 않자, 천주교 수원교구에서 환지계획인가에 대한 중지를 요청하는 등 상호간 분쟁 발생으로 인해 사업에 차질이 생기자,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세교동 지역구인 임승근 부의장이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수원교구 관계자들은 “약정 당시부터 많이 양보한 사항으로 약정 체결 당시 제시한 사항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조합과 시행대행사 측에서는 “그 당시 약정 내용을 모두 이행하기에는 현 시점에서는 어려운 실정으로 이번에 제시한 대안에 대해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들을 중재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추진한 임승근 부의장은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오늘 가진 간담회로 인해 어느 정도의 돌파구는 마련된 것 같다. 이번 자리에서 어렵게 마련된 대안에 대해 수원교구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시에서는 시행대행사와 수원교구 사이에 이해할 수 있는 합의점을 도출해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집행부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중간 조정자의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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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송탄농협, 산지유통종합대상 수상
    김종근 조합장 “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 다할터” 농협중앙회에서 추진중인 '산지유통 1520프로젝트' 종합평가 결과 송탄농협(조합장 김종근)이 산지유통종합대상을 수상하였다.지난 2월 5일(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농협평택시지부 권준학 지부장이 함께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산지유통 1520프로젝트는 농협중앙회가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 산지유통주체의 규모화를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역점 사업으로 2015년까지 공선출하회 20,000개소 및 연합사업 2조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근 송탄농협 조합장은 수상 소감에서 “공선출하회 육성을 통해 농협 중심의 농산물산지 유통을 실천하고 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농협은 70억원을 투자해 진위면 하북에 대지 8,767㎡, 건물 2,545㎡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21,109톤에 150억원의 농산물을 수집, 판매해 판매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농민은 생산에만 전념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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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시의회 임승근 부의장 6·4선거 불출마 선언
    "8년간 의정활동 최선 다해"..."봉사활동 열심히 할 것" 평택시의회 임승근 부의장이 돌연 6·4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다.평소 소신 있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던 임승근<사진> 부의장의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불출마 선언은 지역 정가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임승근 부의장은 지난 6일 평택시의회 임시회에 앞서 동료 의원과 기자들 앞에서 ‘6·4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임 부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8년간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지역 주민의 행복과 평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일해왔다”며 “이제 후배들을 위해 아름답게 물러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불출마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동안 의정활동을 이유로 소홀했던 어머니와 가족을 위해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부인과 함께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밝혀 향후 정계 복귀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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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평택시,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기관 선정
    기업환경개선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장관상을 수상한 평택시 서강호(가운데) 부시장 평택시가 안전행정부에서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기업환경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자체간 비교 경쟁을 통한 우수경영 시책의 발굴 및 공유를 통해 공공행정의 선진화를 도모하고자 안전행정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등 6개 부처가 후원했으며, 전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기업환경개선 등 총 9개 부문에 대해 서류심사, 현장 확인, 외부전문가 및 7개 부처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평택시는 기업 SOS 현장기동반 운영을 통한 372건의 기업애로 처리, 공공재인 도로의 산업시설용지 변경을 통한 연간 40억원의 물류비 절감 등 지방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맞춤형 행정지원을 통한 삼성전자 및 LG전자 등 초일류기업 유치를 통해 고용창출, 세수증대를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자체의 자족기능 강화 측면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선기 평택시장은 “이번 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시정에 대한 45만 시민의 관심과 역량이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더 큰 도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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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1
  • 평택해경, 2014년도 정기 인사 발령 단행
    법과 원칙의 해상치안구현을 위한, 경찰관 148명 전보완료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맹주한) 경찰관 40명 신규 전입 및 기존 직원 보직변경 필요에 따른 2014년도 정기 인사를 2월 10일(월)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발령에서는 경비함정, 파출장소 등 일선 치안 능력을 강화하고, 업무의 연속성 및 전문성을 제고한다는 원칙하에 총 148명의 경찰관을 전보했다.맹주한 서장은 10일 오전 8시 30분 경찰서 회의실에서 실시한 함정장·파출소장 및 신규전입자 등의 보직 신고식에서 “경기도 및 충남 북부의 광대한 해역을 담당하는 평택해경에서 근무하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행복한 국민의 바다, 적극적이고 강인한 해양경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다음은 경위급(경찰서 계장급) 이상 주요 보직자에 대한 인사 발령 사항이다. (괄호 안은 전 소속)◆ 경감급 (13명) △정보과장 경감 조상현(대부파출소장) △안산파출소장 경감 김상수(정보과장) △당진파출소장 경감 정우진(방제21정) △516함장 경감 정영길(318함장) △316함장 경감 서월석(상황담당관) △해상안전과 안전관리계장 경감 최홍철(전입) △수사과 수사계장 경감 김영언(형사계장) △대부파출소장 경감(승), 박용호(전입) △평택파출소장 경감(승) 민은희(전입) △318함장 경감(승) 심재준(전입) △경무기획과 경무기획계장 경감(승) 박정문(P-61정장) △경비구난과 경비구난계장 경감(승) 박양규(전입) △경비구난과 상황담당관 경감(승) 최선규(P128정장)◆ 경위급 (12명)△경무기획과 청문감사계장 경위 김명일(P-73정장) △경무기획과 경리계장 경위 이혁수(전입) △경비구난과 상황실장 경위 김경수(P31정) △경비구난과 상황실장 경위 김중엽(P-73정) △경비구난과 상황실장 경위 강동섭(전입) △122구조대장 경위 정관수(전입) △장비관리과 정보통신계장 경위 박창수(평택파출소) △수사과 형사계장 경위 최석주(전입) △정보과 정보계장 경위 최종곤 (경무기획과) △정보과 외사계장 경위 송민호(수사과) △P-128정장 경위 장환덕(경비구난과) △방제21정장 경위 이정윤(평택파출소장)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2-11
  • 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사실상 전면해제
    평택시 27.13㎢, 서정·장당·모곡·칠괴·통복동 등 해제경기도는 6일 국토교통부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평택, 성남과 부천시 등 도내 17개 시 98.69㎢ 규모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주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지역은 도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평택시(27.13㎢), 성남시(16.4㎢), 화성시(11.94㎢)와 광명시(10.35㎢)로 그동안 토지거래에 따른 재산권행사 제한 등 수많은 불편사항이 대부분 해결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남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시흥, 광주, 하남, 과천, 고양, 구리, 성남, 부천 등 8개시 46.96㎢, 경기도 전체 면적의 0.4%만 남게 됐다. 평택시의 해제지역은 서정동, 장당동, 모곡동, 칠괴동, 가재동, 장안동, 도일동, 통복동, 지제동, 신대동, 포승읍 내기리, 만호리, 신영리, 희곡리, 고덕면 궁리, 당현리, 두릉리, 방축리, 여염리, 율포리, 좌교리, 해창리, 현덕면 권관리, 장수리 일원 27.13㎢이다. 경기도는 지난 2009년 경기도 전체면적의 54%인 5,552.74㎢에 이르렀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이번 조치로 사실상 전면 해제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남은 토지허가거래구역은 대부분 역세권 개발지역이나 난개발이 우려되는 개발제한구역이다. 한편, 도는 부동산 경기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후 토지가격이 안정된 지역에 대해 추가해제를 건의할 방침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2-11
  • [임승근 시의원의 '소리없는 재앙']
    "나는 작가도 학자도 더구나 환경운동가도 과학자도 아니다. 단지 나는 우리 지역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시민일 뿐이다. 다음 세대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그동안 모았던 신문과 인터넷 자료들 노트, 그리고 읽었던 책 속의 메모들 그리고 수많은 고민들, 내가 태어난 고향에 대한 사랑을 이제 하나의 책으로 엮었다. <본문 중에서>■ 나는 다시 시작했다 - 평택 시민의 환경 개선을 위해 2011년 12월 9일 경기일보 24면에서는 열린 시정 질문을 통해 "음식물도 쓰레기"라며 "오는 2016년 이후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대책마련을 시에 요구했던 사건을 다루었다. 나는 거기서 2013년부터 시행되는 음식물쓰레기 폐수의 해양투기 전면 금지를 앞두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던 적이 있다. <이에 기사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임 의원은 또 추가 질의를 통해 "음식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정책과 발생량을 감소시키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며 "시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을 어떻게 수거해 처리되는지와 발생을 억제하는 정책"에 대해 질의했다. 2012년 7월 21일에는 시정 질문을 통해 평택 에코센터 건립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평택시가 향후 안정적인 생활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으로 추진중인 '에코센터' 조성사업이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채 표류 중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제151회 제1차 정례회 시정 질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분명히 했다. 다음은 이 상황을 다룬 박희범 기자의 기사문이다. 정례회 과정에서 임 의원은 "내년부터 음식물쓰레기의 해양 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2016년부터 수도권매립지마저 폐쇄될 예정이어서 안정적인 생활 폐기물 처리대책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다"면서 "본의원은 절박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평택 에코센터 추진에 관해 몇 가지 우려를 표명하면서 질문을 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에코센터 조성사업에 대해 임 의원은 '제3자 공고'도 못한 상태인 것은 물론, 제3자 공고를 위한 민간투자사업 제안 요청서(RFP)마저 외주기관에 발주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임 의원은 "이런 상태라면 4년 후 평택은 생활 폐기물로 악취가 나고,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가 길거리를 메울지도 모른다"며 "최악의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평택시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에코센터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집행부를 질타했다.이와 관련, 임승근 의원은 지난 제146회 제2차 정례회에서 폐플라스틱고형연료(RPF) 비성형 방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이 가능하도록 집행부에 요구하기도 했다.임 의원은 특히 "평택시는 빠른 협의 및 지침 작성을 주도할 수 있는 용역(RFP)에 착수해야 한다"면서 "또한 단일 사업자가 이 사업을 좌지우지하지 못하고, 공정한 경쟁 방식으로 추진될 수 있게 폐기물 처리방식을 모두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시는 임 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해 "올 8월 말까지 환경부와 국비 지원협의가 완료될 경우 같은 해 9월 기획재정부 중앙민투심의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이럴 경우 2012년 12월 중 제3자 공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시는 또한 "에코센터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국비 확보 없이 민간투자사업(BTO) 절차 진행은 물론이고 사업 추진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폐기물 처리방식 오픈에 대해 시는 "폐기물 처리방식을 오픈할 수 있는 시점은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최초의 시점에만 가능한 부분"이라며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민간 제안까지 받아 적격성 조사를 완료한 사항에서 폐기물 처리방식을 오픈할 수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이 밖에 에코센터 조성사업에 대해 임 의원은 '경제성을 떨어뜨리고, 차폐에 따른 효과도 미비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지하화'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한편, 시는 에코센터 설치를 위해 지난 2007년 H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13만 2천600㎡부지에 하수처리시설 4만 1천㎡, 폐기물자원화시설 5만 4천500㎡, 종합장사시설 3만 7천㎡를 지하화하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다음호(277호)에서는 <평택시의회에서 밝힌 나의 5분 발언 전문 - 2012년 9월 17일>이 이어집니다. 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종합뉴스
    2014-01-21
  • 취업으로 가는 지름길을 아세요?
    평택고용노동지청,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모집에 나서■ 구직자(참여자)에게 최대 665만원 지원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이호주)은 전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고용노동부 역점추진 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사업”참여자 모집에 적극 나섰다. 이 사업은 현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업으로서 고용부에서는 2009년부터 이를 추진해 오고 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참여자)에게 최대 665만원을 지원하여 전문직업상담사와 1:1로 맞춤형 취업상담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취업경로를 설정(1단계)해 주고, 취업알선(2단계, 청년층, 중장년층 등 2유형 참여자)을 걸쳐 취업이되지 않는 참여자에게는 직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무료로 직업훈련(3단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훈련을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도 취업이 안 될 경우에는 다시 한번 집중 취업알선(4단계)을 실시하여 취업이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참여자들을 맨투맨으로 적극 관리하여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있다.■ 952명 새로운 일자리 취업...52.5% 취업률 전년도 11월말 기준으로 사업에 2,941명이 참여하였고, 취(창)업 및 기간만료, 중단 등으로 종료된 참여자(1,814명) 가운데 952명이 새로운 일자리에 취(창)업되어 52.5%의 취업률을 보임으로써 참여자 2명중 1명이 취업되는 성과를 올렸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저소득층(만 15세~64세, 기초생활수급자, 차차상위 이하 저소득층, 최저생계비 120%~150% 이하 가구구성원 등)과 특정계층(북한이탈주민, 위기청소년, 출소자, 여성가장, 결혼이민자, 장애인, 연간 매출액 8천만원 미만 영세자영업자, 노숙인, 비주택거주자, 신용회복지원자, 금융채무연체자 등), 청년층(만 18세~34세), 중장년층(만 35세~64세) 등이다. 청년층의 경우 만 18세부터 34세 이하로서 실업상태라면 즉시 참여가 가능하고, 중장년층은 만 35세부터 64세 이하로서 최저생계비 250% 이하 가구원으로서 실업상태에 있는 자(가구원의 총 건강보험료 납입 합계로 참여 여부 결정)와 연매출액 8천만원 이상 1억 5천만원 미만 영세자영업자가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1단계 참여수당(1유형 최대 25만원, 2유형 최대 20만원)과 구직기술 습득(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면접요령 등)기회를 제공하고, 1단계를 마친 2유형(청년층, 중장년층) 참여자들이 취업상담·알선(2단계 과정)을 받았음에도 취업이 되지 않은 사람 가운데 직업훈련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10~20%만 부담(향후 취업시 환급)하면 훈련비의 200만원까지 직업훈련(3단계)의 기회와 훈련수당(교통비, 식대 포함)으로 월 최대 40만원이 지급된다. 저소득층 및 특정계층 등 1유형 참여자는 1단계를 마치고 2단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훈련비의 300만원까지 무료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훈련수당도 똑같이 받게 되고, 훈련을 마치거나 직업훈련이 필요하지 않은 참여자가 1단계 과정을 마치고 취(창)업했을 경우에는 취업성공수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받게 된다. 이호주 지청장은 “전년도의 성과 등을 비춰볼 때 금년도에도 동 사업에 많은 참여자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사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평택고용센터: 평택시 이충동 608 장당프라자 2층, 646-1246(접수창구), 1229, 1234, 1236~7, 1273~9, 1297, 안성고용센터 : 안성시 중앙로 327(한경대 산악협력관 1층), 671-1922~3]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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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1
  • 평택市, 2014년 1월 14·16일자 인사발령
    평택시는 2014년 1월 14, 16일자로 113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였다. 인사발령 명단은 다음과 같다. ■ 2014.1.14일자▶이명주(세무과장) ▶장정숙(민원종합처리과장) ▶윤중석(상하수도사업소 관리과장) ▶이종천(송출 세무과장) ▶이일수(송출 민원종합처리과장) ▶최헌화(안출 세무과장) ▶장경복(안출 지역경제과장) ▶천병석(건설하천계획과장) ▶김성환(도로사업과장) ▶신희영(한미협력사업단 주민지원과장-복직) ▶신희용(청북면장 직무대리) ▶정승채(지산동장 직무대리) ▶조성근(원평동장 직무대리) ▶김형수(안출 건설도시과장 직무대리) ▶이계영(총무국 총무과) ▶김우연(산업환경국 기업정책과) ▶신국권(산업환경국 농업정책과) ▶이석균(산업환경국) ▶임이순(평택보건소) ▶최원관(감사관실) ▶최태현(기획재정문화국) ▶이의헌(기획재정문화국) ▶안순복(총무국) ▶최형윤(사회복지국) ▶김성삼(산업환경국) ▶이동필(도시주택국) ▶김소남(사회복지국) ▶이지혜(사회복지국) ▶김철우(사회복지국) ▶이분희(평택보건소) ▶정용철(감사관실) ▶이관휘(총무국) ▶이희범(총무국) ▶윤경호(사회복지국) ▶이혜원(산업환경국) ▶고석태(산업환경국) ▶류경미(도시주택국) ▶박세미나(송출) ▶이승욱(안출) ▶김홍익(상하수도사업소) ▶조광일(항만지원사업소) ▶박홍진(송출) ▶권영휘(안출) ▶김수경(항만지원사업소) ▶송천복(송출) ▶강성미(안출) ▶김주은(안출) ▶이수경(시립도서관) ▶김진희(산업환경국) ▶정혜원(도시주택국) ▶오제복(총무국) ▶이근직(총무국) ▶형은화(송탄보건소) ▶신성배(총무국) ▶최윤택(안출) ▶이주연(원평동-복직) ▶나한나(송출-복직) ▶홍기순(안출-복직) ▶오정아(휴직) ▶ 이영주(휴직)■ 2014.1.16일자 ▶허연주(기획재정문화국) ▶김영(기획재정문화국) ▶유미진(총무국) ▶박강순(사회복지국) ▶우철(산업환경국) ▶김민범(도시주택국) ▶김태완(안전건설교통사업소) ▶최윤호(안전건설교통사업소) ▶정우열(한미협력사업단) ▶임현주(시립도서관) ▶안연희(시립도서관) ▶이지혜(송출) ▶정훈미(송출) ▶박현기(송출) ▶김성희(송출) ▶박윤경(송출) ▶송수정(송출) ▶류윤정(송출) ▶마예서(안출) ▶엄하늘(안출) ▶박인철(안출) ▶신수현(안출) ▶최윤정(안출) ▶김민철(원평동) ▶백혜열(비전1동) ▶이용안(비전2동) ▶장은지(세교동) ▶김혜정(세교동) ▶신장환(기획재정문화국) ▶이시아(차량등록사업소) ▶심민보(사회복지국) ▶윤희승(기획재정문화국) ▶박세현(시립도서관) ▶손민정(시립도서관) ▶안원(시립도서관) ▶백종기(안출) ▶우충현(안출) ▶강종건(상하수도사업소) ▶이연의(안출) ▶오세일(산업환경국) ▶김지훈(송출) ▶조승용(총무국) ▶김민규(도시주택국) ▶윤지영(도시주택국) ▶박수남(도시주택국) ▶조병호(안전건설교통사업소) ▶송성근(안전건설교통사업소) ▶최혜빈(송출) ▶김지연(안출) ▶하형욱(안출) ▶이용섭(안전건설교통사업소) ▶김선재(농업기술센터)2014년 1월 14·16일자 평택시장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1-21
  • 2013년도 평택항 '수출 16%↑ 수입 9% ↑'
    자동차가 125억4천만 불...전체점유율 42% 차지해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013년도 평택·당진항을 통한 수출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298억1천만 불이며, 수입은 전년대비 9% 증가한 434억4천만 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요 품목별 수출내역은 자동차가 125억4천만 불(전체점유율 42%), 휴대폰이 73억8천만 불(25%), 플라스틱제품이 5억9천만 불(2%) 순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는 대미 수출 증가(`11년 22억불→`12년 26억불, 17%↑) 영향 등으로 전년(`12년 118억4천만 불) 보다 6% 증가하였고, 휴대폰은 잇따른 신모델 출시와 세계적인 선호도 증가로 북미지역 판매가 늘어 전년(`12년 55억불) 보다 34% 증가하였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86억1천만 불을 기록하여 전년(`12년 66억1천만 불) 보다 30% 증가하였고, 미국도 62억6천만 불로 전년(`12년 54억6천만 불) 보다 15% 증가하였다. 주요 품목별 수입내역은 LNG 등 에너지가 132억9천만 불(31%), PC 및 휴대폰 부품이 66억3천만 불(15%), 철강제품이 51억5천만 불(12%), 자동차가 45억7천만 불(11%)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중동이 89억4천만 불로 전년(`12년 78억5천만 불) 보다 14% 증가하였고, 중국은 71억5천만 불로 전년(`12년 60억1천만 불) 보다 19% 증가하였다. 또한, 2013년 12월 월간 수출은 전년 동월(20억7천만 불) 대비 30% 증가한 26억8천만 불이고, 수입은 전년 동월(39억3천만 불) 대비 0.4% 감소한 39억1천만 불로 나타났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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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1
  • 가짜 명품 2억여원 상당 판매 업자 적발
    평택해경, 정품가 약 4억 8천여만원 상당 가짜 명품 압수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맹주한)는 1월 10일(금) 해외 유명 상표를 붙인 가짜 명품 여성용 구두, 가방, 지갑 등을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전국에 판매한 업자 옥모(남, 43세)씨 등 5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평택해경에 따르면 옥모씨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여성용 구두(국내 제조)와 중국에서 만들어져 밀수입된 가짜 명품 가방, 지갑 등 약 2억여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판매를 책임진 옥모씨는 자신이 직접 유명 상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들어 전국의 여성용 가방·지갑 판매점과 구두 도매상에 배포한 뒤, 카카오톡을 통해 판매업자들로부터 제품 주문을 받아 택배와 퀵서비스를 이용해 배달한 것으로 드러났다.해양경찰은 또 옥모씨 소유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내용을 조사하여 옥씨와 거래한 위조 명품 판매업자 김모(남, 47세)씨 등 4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 중이다.평택해경은 이와 함께 옥모씨의 보관 창고에서 위조 명품 구두, 가방, 지갑, 선글라스 등 780여점(정품가 약 4억 8천여만원)을 압수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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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1
  • 안중읍, 가짜 경유 판매 주유소 적발
    석유관리원, M주유소 사업정지 4개월 15일 처분평택시 안중읍에서 가짜 경유를 판매한 M주유소가 한국석유관리원에 적발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자동차용 경유에 다른 석유제품(등유 등)이 혼합된 가짜 경유제품을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한 M주유소에 대해 사업정지 4개월 15일 처분을 내렸다. M주유소는 석유 및 석유대체 연료사업법 제29조에 의거해 처분시작일은 1월 1일, 처분종료일은 5월 15일까지이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12월에도 가짜석유제품을 판매한 평택시 오성면 청오로 소재 D주유소에도 사업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으며, 사법기관에 고발조치를 한 바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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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1
  • 평택시 아파트 가격 소폭 상승
    비전동 3.3㎡당 5만원↑...합정동 4만원↑새해 들어 각종 규제가 풀리며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평택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17% 상승한 3.3㎡당 613만원, 전세가격은 전월대비 0.49% 상승한 3.3㎡당 392만원으로 나타났다. 평택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택동(912만원) ▶용이동(829만원) ▶소사동(790만원) ▶서정동(751만원) ▶합정동(722만원) ▶장당동(697만원) ▶이충동(668만원) ▶군문동(663만원) ▶비전동(638만원) ▶세교동(608만원) ▶팽성읍(563만원) ▶가재동(555만원) ▶지산동(552만원) ▶칠괴동(552만원) ▶통복동(546만원) ▶고덕면(536만원) ▶동삭동(526만원) ▶안중읍(519만원) ▶독곡동(498만원) ▶포승읍(481만원) ▶진위면(393만원) ▶신장동(37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 가격은 3.3㎡당 ▶소사동(501만원) ▶평택동(498만원) ▶용이동(478만원) ▶군문동(460만원) ▶장당동(449만원) ▶비전동(447만원) ▶세교동(444만원) ▶이충동(410만원) ▶합정동(397만원) ▶서정동(381만원) ▶안중읍(370만원) ▶지산동(353만원) ▶동삭동(354만원) ▶팽성읍(351만원) ▶포승읍(346만원) ▶통복동(344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1-21
  • 2020년, 경기도 전역에서 KTX 이용 가능
    서정리역~지제역 4.5km 직결노선 신설 국토부에 건의평택~수서 연결하는 수도권 KTX 노선 연장 방안 추진 경기도가 오는 2020년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누구나 쉽게 K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통팔달 KTX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상교 경기도 철도물류국장은 15일 박수영 행정1부지사 주재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기존 완공된 철도와, 앞으로 계획 중인 철도망을 연계하고, KTX 노선을 일부 추가 신설해 도민 누구나 KTX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0년까지 경기도 서북부는 행신역, 서부는 광명역, 북부는 의정부역, 남부는 지제역, 중부는 수원역ㆍ동탄역 등 KTX 정차역을 확대하는 한편, 도내 일반 철도망과 연결해 현재 305만 명 수준인 도내 KTX이용객을 1,025만 명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이 도의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평택 서정리역의 경부선 선로와 지제역 KTX 선로를 연결하는 4.5km 직결노선 신설을 국토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5월부터 자체 타당성 용역을 추진한 결과 사업비는 약 2,800억 원이 소요되며, B/C는 1.06으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도는 직결노선이 완공되면 KTX 차량이 종전에는 대전역까지 경부선 선로를 이용했지만 앞으로는 지제역부터 KTX 선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수원~대전 구간의 이용시간이 기존 67분에서 48분으로 19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평택과 수서를 연결하는 수도권 KTX 노선을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도는 평택~수서 간 KTX노선을 의정부까지 연결해 도가 제안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의정부~금정)과 공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새로 추진하는 KTX-GTX 공용 구간은 삼성역부터 의정부까지 25.1km로 현재 도 자체 용역이 추진 중이다. 도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도 의정부 연장 방안에 대해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를 통해 GTX C노선과 병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미 완료되거나 앞으로 추진 중인 철도망과 KTX 정차역을 연계하는 입체적 철도망 구축도 추진된다. 도는 오는 ▶2015년 완공 예정인 수인선은 수원역 ▶2016년 완공예정인 경원선(신탄리~철원)은 의정부역 ▶포승~평택선(2019)은 지제역 ▶인덕원~수원선(2020)은 동탄역 ▶성남~여주(2015), 신안산선(2018), 월곶~판교선(2022)은 광명역 ▶2009년 완공된 경의선과 GTX A노선(2020)은 행신역과 연계해 경기도 전역에서 K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1-21
  • 평택시, 언론인과의 간담회 가져
    브레인시티, 3월 17일 이전 금융권 자금마련 되어야 평택시가 브레인시티사업과 관련 토지현물 출자 주민들에 대한 안전장치가 확보되어야 하며, 사업성사를 위해서는 3월 17일 이전에 9천700억원에 대한 금융권의 자금마련이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금) 평택시는 시 종합상황실에서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브레인시티사업 관련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특히, 답변에 나선 평택시 관계자는 경기도가 제시한 동의서 내용 관련 “동의서 내용에는 사업종료시점에 미분양 산업용지가 발생될 경우 3천800억원의 기금은 금융사가 몰취하고, 미분양산업용지 매각 후 동의서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원 토지가액 비율에 따라 매각대금을 돌려받을 것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이는 미분양 지속 및 시행사 파산시 주민들의 재산이 몰취될 수 있고, 사업이 성사되더라도 5~6년 후에나 정산을 받을 수 있어 이에 대한 안전장치가 확보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는 보류 결정시 주민들의 현물출자 방안 및 기간만을 명시하고 있다”며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시행사가 그동안 주장했던 금융권의 사업참여가 3월 17일 이전에 확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시행사는 자금조달 역할에 있어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있으며, 개발이익만을 갖게 되는 구조”라며 “이에 사업시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금융권의 자금조달 확약서를 경기도에 제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행사가 주장한 평택시 20% 사업참여와 관련 평택시는 브레인시티사업에 20%를 참여하기로 약속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는 “사업시행사는 산입법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해 자격요건을 갖추고,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2009년 7월 시가 공공출자자로서 20%(1억원)을 참여하게 되었다”며 “2010년 3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음으로서 평택시의 역할은 끝났으며, 이후 협약에 따라 운영출자자인 시행사가 자금조달 등 모든 사업운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행사의 사업추진계획에도 우리시는 행정적 지원 역할만 수행하는 것으로 한정되어 있다”며 “자금조달의 의무 및 책임이 시행사에 있음에도 시행사는 자금조달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우리시에 법규상 불가능한 담보 없는 보증만을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평택시에서는 자금조달 책임은 없지만 사업촉진을 위해 산업단지 21만평 직접개발 및 기반시설사업비 1천억원 지원 등 촉진방안을 수차례 제시했다”며 “사업자금조달이 확정될 경우 법령상 가능한 범위에서 행정적 지원과 함께 기반시설지원을 위한 예산확보 등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태호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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