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송탄소방서, 구조·구급 17명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
    특채 12명·공채 5명, 직무 수행 능력 향상 위해 5주간 관서 실습 ▲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나윤호 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나윤호)는 지난 26일 17명의 신규 소방공무원을 임용했다. 구조, 구급 등의 경력을 가진 특채 12명과 공채 5명 등 신규 공무원은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첫걸음을 송탄소방서에서 시작하게 됐으며, 분야별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5주간 관서 실습을 진행한다. 이날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소방공무원의 첫 시작을 송탄소방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설렌다”며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임용 소감을 밝혔다. 나윤호 소방서장은 “송탄소방서에서의 첫 시작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소방 활동을 위해 많이 경험하고 배웠으면 좋겠다”며 “다만 부탁할 점은 능동적인 소방 활동을 하는 것은 좋으나, 항상 자신의 안전도 유의하면서 직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6
  • 평택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농촌지도사업 평가회 실시
    지도정책 분야, 기술보급 분야, 농촌자원 분야 평가 발표 및 공유 평택시(시장 정장선) 농업기술센터(센터장 김영창)는 지난 22일 2022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도정책 분야, 기술보급 분야, 농촌자원 분야별로 해당 과장들이 발표하고 직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23년 농촌지도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도정책 분야 주요 성과로는 ▶농업인 교육관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 ▶‘유옥목장’ 강소농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사이버농업인연구회’ 정보화마케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농업기계교육 훈련 우수기관 표창 수상이 있다. 기술보급 분야에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에 신품종 꿈마지 재배기반 마련 ▶전화친절도 최우수부서 수상 ▶‘배연구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최우수상 수상이 있다. 농촌자원 분야에서는 ▶농산물가공창업관 준공과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라이브 커머스 활용 농산물 판매 활성화) 수상 ▶이원재 농촌자원팀장 한국 농업기술보급대상 시니어 부문 우수상 수상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사업별 잘된 점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내년에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지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6
  • 평택YMCA 경기남부하나센터, 2022년 사업보고회 성료
    소태영 센터장 “만남·소통 통해 남북한주민이 따뜻한 이웃 되길” 평택YMCA 경기남부하나센터(센터장 소태영)는 지난 12월 19일(월)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 빌딩에서 ‘2022년 경기남부하나센터 사업보고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진행된 사업보고회에서는 내빈을 비롯한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남북한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통일골든벨, 통일음식 나누기, 통일한마당, 이웃사랑 텃밭, 평화마당극 사업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심리, 취업, 법률, 의료, 정착, 사례관리 사업 및 망향제, 김장, 가족 결연, 산이랑 동아리 활동, 송년회 등 평택시와 지역 유관기관들의 후원과 협력으로 다양하게 진행한 성과들을 공유하였다. 또한 ‘2022년 북한이탈주민 가을음악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북한이탈주민들이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축하공연을 가졌다. 경기남부하나센터 소태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좀 더 가까운 이웃, 좀 더 따뜻한 이웃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북한이탈주민들의 고유한 문화, 정체성을 지킬 권리와 교육 및 복지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고, 이를 지역사회가 인정하고 존중하는 다문화주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하나센터는 평택YMCA가 통일부로부터 위탁받아 경기남부지역(평택, 오산, 화성, 안성) 북한이탈주민의 거주지 정착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전입 지원 및 정착 도우미 사업, 초기 집중교육, 지역적응 지원사업, 지역주민 교류사업, 지역취업 지원사업, 네트워크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4
  • 평택시, 농업인 위한 농산물가공창업관 개관
    연면적 876㎡ 단층 규모... 가공장비 67종 68대 갖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시의장,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건립한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농산물가공창업관은 2019년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시민들과 2회의 공청회를 통한 의견 수렴 및 선진시의 농산물가공장 9개소를 벤치마킹한 후 평택시에 맞는 가공시설로 설계하여 2021년 6월 건립공사에 착수했고, 2022년 4월 연면적 876㎡(265평) 규모의 1층 단층건물로 준공 완료했으며, 이후 가공장비 67종 68대를 갖추고 개관식을 하게 됐다. 농산물가공창업관은 건식가공, 습식가공, 식품조리 및 아이스크림 가공시설로 구축되어 향후 선식과 유지류 및 착즙주스, 반찬류, 젤라또 등을 생산할 예정이며, 생산, 유통, 판매까지 농산물가공창업관을 활용하여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시 농촌자원과 농촌자원팀 가공전문 경력관으로부터 농산물가공창업에 대한 컨설팅 및 가공 기술을 지원받고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지역농산물 50% 이상을 사용하여 가공제품을 만들고자 할 때 공유주방업 형태로 농산물가공창업관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농산물 공동이용가공시설 및 장비 설치로 농업인 가공수요에 맞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1
  • 경기도, 평택항 물동량 창출 64개 업체 지원 확정
    포워더(운송 주선인) 21년 35개에서 22년 46개로 큰 폭 증가 ▲ 평택항 컨테이너부두 전경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 평택항화물유치인센티브지급 심사위원회를 열고 평택항을 이용하는 선사·포워더(운송주선인) 총 64개 업체에 화물유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평택항 화물유치인센티브 지원 업체를 공개모집에 신청한 66개 업체 가운데 자격미달 업체 2곳을 제외한 총 64개 업체에 인센티브 지급을 확정했다.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64개 업체는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총 1,077천TEU를 처리했으며, 선사 18개 업체가 4억9천만 원, 포워더(운송주선인) 46개 업체가 4억9천만 원 등 총 9억8천만 원이 지급된다. 올해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한 723천TEU를 기록했지만 포워더의 경우 지급 대상이 지난해 35개 사보다 11개 증가한 46개로 확대됐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어려운 대외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9월에 평택항과 일본 나고야 등을 연결하는 신규항로를 개설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새해에도 평택항 신규 물동량 창출과 항로 신·증설 유도 등 평택항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1
  •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발전 위해 여야 없어”
    경기도에 지역구 둔 59명 의원 중 41명 참여해 도정 현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계속해서 만나며 소통과 협력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열린 ‘경기도 소속 여야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에는 경기도 소속 국회의원 59명 중 41명이 참석해 지역구 현안 및 도정에 대해 대화를 주고받으며 소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18일 열린 세 번째 간담회에는 이학영·정춘숙·김민기·김승원·이탄희·김용민·백혜련·권칠승·박광온·김병욱·이소영·윤영찬·양기대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최춘식 의원(국민의힘) 등 14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저희가 도의회 개원은 늦었지만 한 달 전에 여야정 협의체를 만들었다”면서 “여와 야, 경기도가 치열한 토론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 (예산안이) 잘 통과가 됐다. 국회에서는 못했지만, 저희 도의회에서는 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경기도를 발전시키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여야가 어디 있겠느냐는 마음으로 양보도 하고, 타협도 하고, 치열하게 토론도 했다”면서 “조직개편안과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의원들은 중증장애인 고용, 공공의료 강화, 10.29참사 생존자 심리치료, 메타버스 산업육성, 도로망 확충과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도정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지난 4일 처음 열린 간담회에는 홍기원·윤후덕·김주영·한준호·이용우·윤호중·김민철·홍정민·조응천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김학용 의원(국민의힘) 등 10명의 국회의원이 함께했으며, 11일에는 조정식·김경협·이원욱·김한정·송옥주·임종성·박정·소병훈·고영인·문정복·박상혁·서영석·민병덕·오영환·임오경·최종윤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 송석준 의원(국민의 힘) 등 17명이 간담회를 가졌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1
  • 경기평택항만공사 제9대 김석구 사장 취임
    직원 소통 및 대내외 미래 환경변화 대응 경영 목표 제시 ▲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는 김석구 사장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로부터 경기평택항만공사 제9대 사장에 임명된 김석구(58) 신임사장이 출근 첫날 취임 기념 ‘직원 소통공감 행사’를 진행했다. 김석구 사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해운회사 및 화물운송업체 이사직을 역임하는 등 해운·항만·물류 업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사장은 16일 직원들과 첫 대면하는 직원 소통공감 행사에서 “사장실 문을 활짝 열어놓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하겠다”며 직원과의 소통·공감을 강조했다. 이날 김 사장은 직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한 후 공사의 발전과 조직문화의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면서 “지난 20년 넘는 기간 동안 쌓은 해운·물류 업계 다양한 경험과 지식들을 통해 공사의 발전과 혁신을 이끌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ESG, 기후위기 대응, 안전 등 사회적 책임, 포스트 코로나 등 급변하는 대내외 미래 환경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을 위한 경영목표로 ▶미래형 항만인프라 구축지원 ▶고객 중심 항만마케팅 ▶지속가능 성장동력 확보 ▶ESG 경영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한편 김 사장은 직원과의 소통공감 행사 이후 평택항 수소생산기지 및 수소교통복합기지를 방문하여 경기도, 평택시와 공사 공동으로 추진 중인 평택항 탄소중립항만 구축계획을 점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0
  •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 창립총회 개최
    26개 단체 가입, 평택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 가입 가능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가 지난 17일 평택대학교 6층 연회장에서 발족했다. 담을 넘어 소통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발족한 ‘담소’는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 또는 활동 주체들이 마을활동을 나누고 공감하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2022 평택마을공론장’을 오후 2시에 진행했으며, 이어 5시에는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에는 현재 26개 단체가 가입하였으며, 이후에도 평택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 또는 단체의 가입을 받는다.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듯이 평택시 마을공동체들도 이제 네트워크를 만들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평택마을네트워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시대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이 중요하며, 구성원들이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안은현 대표는 “‘담을 넘어 소통하자’라는 뜻에서 담소의 이름이 정해졌다”면서 “마을공동체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애쓰고, 더불어 함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0
  • 평택시, 팽성읍 일원 ‘반려동물 문화센터’ 조성 추진
    입양지원센터 및 실내·외 교육장, 놀이터, 수영장 건축 예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팽성읍 근내리 일원 공유지를 활용하여 민선8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평택시는 1인가구 증가 및 인구 증가와 더불어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 여가·문화 복합공간에 대한 수요가 늘었으며, 반려동물 증가로 인한 소음, 악취, 물림 사고 등 동물의 문제행동에서 비롯되는 갈등 및 문제 완화를 위한 교육시설 필요성이 대두됐다. 시에서는 그동안 적합한 장소를 찾지 못하였으나 관내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기본 구상용역을 통해 검토한 결과 팽성읍 근내리 공동묘지로 선정하게 됐다. 이번에 조성될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전체 부지면적 16,668㎡(약 5,042평)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입양지원센터 및 반려동물 교육·훈련을 위한 실내·외 교육장, 복지·여가를 위한 놀이터, 수영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2023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반려견 놀이터 2개소를 추가 조성하여 평택시 관내 총 8개의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사업추진을 위해 묘지 이장 절차가 수반되어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적극 추진하여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비반려인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 문화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0
  • 평택지역자활센터 ‘2022년 성과보고회’ 성료
    김양수 센터장 “참여자 욕구에 맞는 일자리 확대해 나가겠다”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는 19일 JNJ아트컨벤션에서 ‘2022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홍기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자활사업 참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활성과보고회는 지난 1년간 평택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참여자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등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2022 사업보고 ▶우수참여자 및 실무자 표창 ▶후원자감사패 전달 (경기제일신협,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자활참여자 수기 발표 ▶신나는 자활문화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2022년 한해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가 보여준 희망과 열정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평택시 어려운 분들을 위한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김양수 센터장은 “타 시·군에 비해 평택시 자활사업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참여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 확대와 경제적 자활뿐만 아니라 정서적 자활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의욕 고취를 위한 교육과 지역복지 정보제공, 상담 등 저소득층의 자활 촉진을 위한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 400여 명의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20
  • 지역언론들이 기록한 ‘풀뿌리 지역언론사’ 발간
    지역신문 탄생과 현재까지 34년... 언론인 관점에서 처음 기록 ▲ <풀뿌리 지역언론 34년의 기록> 표지 1987년 민주화대투쟁 이후 부활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해온 지역신문의 역사를 담은 <풀뿌리 지역언론 34년의 기록>이 발간됐다. (사)바른지역언론연대가 펴낸 이 책은 풀뿌리 지역언론인의 관점에서 지역신문의 태동과 현재 그리고 미래 역할과 과제를 처음으로 기록한 보고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책을 집필한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발행인은 “1987년 민주화대투쟁으로 대한민국에서 풀뿌리 지역신문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정희-전두환 군사정권을 거치며 오랫동안 중앙집권적 체제가 유지되면서 신문시장은 체제에 순응하는, 소위 중앙지라 일컬어지는 극소수의 전국일간지와 ‘1도1사 정책’에 따른 소수의 광역지역일간지만 존재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87년 민주화대투쟁을 거치며 우리 사회는 근본적 변화의 물결을 타게 됐고 주민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시장과 도지사, 시의원·도의원을 직접 선출하는 지방자치의 부활 및 확대 실시도 이뤄졌다. 지역신문은 1988년 12월 홍성신문 창간 이후 2022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방자치를 활성화하는 유력한 힘이자 수단으로서 지방정치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총 419쪽에 이르는 책에는 ▲1부 풀뿌리 지역신문의 태동과 발전 ▲2부 사단법인 바른지역언론연대의 출범과 풀뿌리 지역언론의 정체성 확립 ▲3부 지역언론개혁연대 활동과 신문지원특별법 제정 운동 ▲4부 특별법 운용 성과와 과제 ▲5부 바지연의 독자적 활동과 생존전략 ▲6장 지역언론의 미래를 논하다 등으로 이뤄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는 <풀뿌리 지역언론 34년의 기록>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광역·기초의회, 대학·도서관 등에 비치하도록 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연구자들이 기초 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3
  • 평택시, 녹색문화 위해 공원 시민위원 82명 위촉
    배다리공원 52명, 학현공원 19명, 신장공원 11명 봉사에 나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일 배다리도서관에서 평택시 공원 시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원 시민위원회는 시민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협력을 실천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인터넷 및 방문 접수, 이메일을 통하여 모집한 결과 배다리공원 52명, 학현공원 19명, 신장공원 11명 등 총 82명이 모집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시민위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전달과 함께 공원 시민위원회 운영계획 안내 및 평택시청 공원조성팀장이 ‘평택시 공원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공원 시민위원은 올해 12월 8일부터 내년 12월 7일까지 해당 공원 특색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하게 되고, 평택시청 공원과는 ▶3월 배다리공원 숲 해설 ▶6월 부락산 산림체험장 ▶10월 학현네트어드벤처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외에도 봉사시간 인정 및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할 예정이다. 배다리공원 김태수 위원은 “평택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미력하나마 공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맙게 생각한다”며 “함께 참여하는 위원들과 100만 도시를 향해 달려가는 평택의 새로운 녹색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 모두의 힐링장소인 공원을 위해 봉사에 나서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평택시민 삶의 중요한 휴식공간인 공원이 더욱 발전하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3
  • 김상곤 경기도의원, ‘환경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 의원 “환경계획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상곤 의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제365회 정례회 제4차 상임위 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환경기본법」과의 정합성을 고려하여 용어를 정비하고 「경기도 자연환경보전 조례」 및 「경기도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 등 관련 조례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조례 체계를 정비하여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을 체계화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상곤 의원은 “환경문제의 효율적인 대처와 환경보전 시책의 추진에 있어 이견조정 및 환경오염대책 마련 등 주요 정책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을 수행하는 환경정책위원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환경정책위원회의 심의·자문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경기도의 환경계획을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상곤 의원은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도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제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정안은 12일 제36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결을 통과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2
  • 김재균 경기도의원, ‘교육재정 지원·협력 전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학생들의 소질과 재능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맞춤형 사업 개발 주문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7일(수) 제365회 정례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비법정전출금을 통한 교육협력지원사업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간 실질적인 협의 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상호 이해 부족으로 사업 선정 논란, 사업 관리 및 감독 부실 등의 문제는 물론 교육협력지원사업에 시·군이 공동 참여하는 경우 예산 편성·집행방식이 서로 달라 경기도와 시·군의 협력이 단절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제안됐다. 주요 내용은 제명을 「경기도 교육협력 및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로 변경,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추가하여 시·군, 교육지원청, 각급학교 등 관계자가 교육지원실무협의회에 참석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으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에 교육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성과평가 결과 보고 시 교육협력사업에 관한 사항은 경기도교육감이 보고하도록 규정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김재균 위원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청이 실시하는 비법정전출금을 통한 교육협력사업과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주관하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명확히 구분했다”며 “조례 시행 이후 경기도와 시·군, 각급학교는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특화된 수요자 맞춤형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개발해달라”고 제안했다. 한편,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12월 16일(금) 제365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2
  • 서현옥 경기도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 설치·운영 조례안’ 상임위 통과
    “발전자문위 제대로 작동시켜 일자리와 먹거리 넘치는 경기도 만들어야” ▲ 발전위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서현옥 의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대표발의한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6일(화) 제365회 정례회 제6차 경제노동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통과했다. 서현옥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의 주요 정책 및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경제자유구역 관련 정책을 더욱 견고하고 세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하고자 한다”며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서현옥 의원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 선정부터 개발 및 투자유치 등 경제자유구역을 둘러싼 다양하고 복잡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어 전문적인 자문이 필수적인 실정이나 현재 운영 중인 투자유치자문단은 투자 분야에 한정된 자문만을 위한 기구이며, 다양한 정책 결정에 자문역할을 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정책의 전반에 대한 전문적 의견 수렴 및 전략적 결정을 강화하는 자문위원회 설치가 절실했다. 서현옥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자문위원회의 기능 및 구성에 대해 규정했으며, 위원장 직무, 회의 및 의견 청취 등 위원회 운영의 전반적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경제자유구역의 원활한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선정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정안을 대표발의한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에는 현덕지구 등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15년 가까이 성과 없이 표류 중인 사업도 있는 상황이므로, 이번 조례안 제정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발전자문위원회를 제대로 작동시켜 일자리와 먹거리가 넘치는 풍요로운 경기도를 만드는 계기인 이번 조례안이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2
  • 평택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도시재생 및 정비사업 원활한 추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위해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노희철)는 지난 2일(금) 수원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및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도시재생지원센터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노희철 센터장, 수원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허현태 센터장,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황종대 센터장,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유희동 센터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 실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은 ▶도시재생·정비사업 관련 공동 및 연계사업 협력 ▶학습 및 교육 ▶홍보·성과 공유 및 직원 역량 향상과 인적자원 교류 등을 통해 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노희철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련된 협력 구조를 활용하여 민선8기의 도시정책에 걸맞은 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도시재생 활성화와 함께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및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 주민돌봄사업 등을 추진하며 평택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12
  • 쌍용자동차, 11월 내수·수출 11,222대 판매
    신차 토레스 3,677대 판매하면서 내수 상승세 이끌어 ▲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 쌍용자동차는 지난 11월 내수 6,421대, 수출 4,801대를 포함 총 11,22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제약에 따른 생산 중단 등으로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토레스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며 내수와 수출 모두 증가한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27.8%, 누계 대비로도 38.5%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부품 수급 제약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3%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으며, 토레스가 3,677대 판매되는 등 누적 판매 19,510대로 내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수출은 헝가리와 호주 등 현지 판매가 늘며 코란도가 전년 동월 대비 124.6%, 렉스턴 스포츠가 123.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면서 전년 동월 대비 2배 가까운 92% 증가했으며, 누계 대비로도 65.8% 증가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부품 수급 제약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내수 시장 판매 증가와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 등 판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부품 협력사와의 긴밀한 부품 공급 협력과 안정적인 생산체제 구축 등을 통해 판매물량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09
  • 서해대교 순직 故이병곤 소방령 제7주기 추모 행사 개최
    김승남 서장 “이 소방령 정신 이어받아 시민 안전 지키겠다”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12월 2일 오전 10시 행담도(서해대교)에서 故이병곤 소방령 순직 제7주기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故이병곤 소방령은 25년간 화재 현장에서 일해온 베테랑 소방관이었으며, 1995년 삼풍백화점 사고, 2001년 평택항 수상 인명구조, 2006년 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 2013년 코리아냉장 창고화재 등 대형 재난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앞장서 온 소방관이다. 故이 소방령은 평택소방서 포승 119안전센터장을 맡고 있을 당시인 2015년 12월 3일 서해대교 2번 주탑 케이블 화재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여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대형 인명피해를 막았지만 본인은 끝내 화재진압 중 순직했다. 평택소방서는 故이병곤 소방령의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승남 소방서장은 “故이병곤 소방령의 몸을 아끼지 않는 희생정신으로 많은 사람이 안전하게 화재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다”며 “평택소방서는 故이병곤 소방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09
  • ‘2022 평택시의회 의장기 전국배구대회’ 성료
    거리두기 완화로 다시 열려... 100여 명 배구 동호인 참가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유승영 시의장 ‘2022 평택시의회 의장기 전국배구대회’가 3일 신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 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과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 이윤하 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승영 의장은 대회사에서 “오랜만에 열리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경쟁보다는 모두가 즐기신다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관객분들께서도 선수들의 활약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고, 실수에도 따뜻한 격려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장기 배구대회는 지난 2017년 국민건강 및 체력 증진, 배구 동호인들의 체력 증진 및 평택시 배구 활성화를 위해 처음 열렸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올해부터 대회가 다시 개최됐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09
  • 평택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수원·화성·오산에서 삼성평택캠퍼스로 일일 37.2만 톤 공급 계획 ▲ 업무협약에 참석한 정장선(왼쪽 두 번째) 평택시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환경부, 경기도와 5개 시(평택시,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오산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및 삼성전자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진 환경부장관,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5개 시 단체장(정장선 평택시장, 이재준 수원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장, 안병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및 경계현 삼성전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5월 삼성전자에서 하수 재이용수의 공업용수 공급 지원 요청(44만 톤)으로, 7월부터 환경부 주관 관련 지자체 및 기관들과 물재이용 협의체를 구성하여 수원·화성·오산에서 삼성평택캠퍼스로 37.2만 톤, 용인에서 삼성 기흥·화성캠퍼스로 10.2만 톤, 일일 총47만4천 톤 공급계획을 마련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평택캠퍼스로 하수 재이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을 확대하여, K-반도체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12-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