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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로컬푸드 종합센터 문연다
    2015~2017년까지 80억원 투자해 지상2층 건립 평택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유통체계 구축을 위하여 평택로컬푸드 종합센터(이하 로컬푸드 센터)를 건립한다. 지난 19일(화) 공재광 시장, 서강호 부시장, 유영삼 시의원, 로컬푸드 정책협의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8월부터 금년 2월까지 실시한 로컬푸드센터 기본계획수립 용역결과에 의한 평택로컬푸드 종합센터 건립계획 보고회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렸다. 로컬푸드 센터는 오성 생태공원 조성부지 내에 2015~2017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하여 지상 2층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로컬푸드 센터가 건립되면 직매장 기능만이 아닌 선별·포장장, 가공장, 급식센터, 레스토랑 운영과 교육, 홍보 등 지역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1·2·3차(생산·소비·유통) 산업을 집약한 6차 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은 물론, 농업생태공원의 체험, 관광 등을 연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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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9월 6일까지 추석 물가안정 나선다
    소고기, 밤, 명태 등 31개 추석성수품목 중점관리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잡기 총력전을 벌인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때 이른 추석으로 농산물의 수급불안과 추석 수요증가로 물가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를 추석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적인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동안 도는 도와 시·군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5개 분야 31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해 가격동향을 파악·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31개 품목은 밤, 대추 등 농산물 13개, 소고기 등 축산물 4개, 오징어, 명태 등 수산물 5개, 이·미용료, 목욕료 등 개인서비스 6개, 휘발유 등 석유류 3개 등이다. 또한 도는 시·군, 소비자단체 합동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9월 6일까지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와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 도는 특히, 추석 물가현장의 모니터링 강화와 시·군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도 과장급 31명을 시·군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오는 9월 6일까지 추석물가와 개인서비스요금 동향을 점검하고 직능단체 등을 방문하여 물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주부물가모니터단 현장활동 강화 등을 통해 민간주도 자율 안정화 분위기도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여재홍 경기도 경제정책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물가 불안요인에 대한 도.시군, 유관기관과의 합동대책을 추진하고, 추석 중점관리품목 안정을 위한 물가 합동지도는 물론 캠페인 등을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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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민세기념사업회, 신임 서경덕 부회장 선임
    "민세 선생 뜻 지역사회에 전파되도록 노력할 터" 우리고장 평택출신의 독립운동가 민세안재홍선생의 정신을 선양하는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회장 김진현)는 8월 21일(목) 정기이사회를 열어 지역 대표부회장으로 활동하게 될 신임 부회장에 서경덕(사진) 전 연암대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신임 서경덕 부회장은 경남 양산 출신으로 고려대 농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30년간 연암대 교수, 연암대 학장 등으로 우리나라 축산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고려대 평택교우회장, 아름답고푸른평택21 실천협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평택자원생명순환협동조합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민세사업회가 주관하는 조찬다사리포럼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경덕 부회장의 조부는 경남 양산에서 독립운동을 지원했고, 부친은 한국전쟁에 참여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하다. 서경덕 부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민세 선생은 독립운동가이기도 하지만, 해방전 신간회운동시절 농민교육과 해방 후 중앙농민학교 초대학장으로 한국농업의 중요성을 실천한 분이라 평소 존경해오고 있다. 10년 가까이 사업회 발전에 힘쓴 전임 최치선 부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민세 선생의 뜻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 나마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세기념사업회는 올해 10월 각계인사가 참여하는 “민세 서거 50주기 추모기념사업회”를 발족 향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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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송탄소방서,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협조 약속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21일(목) 저녁 관내 한 음식점에서 경기도의회 최호, 염동식, 이동화, 김철인 의원을 초청해 소방발전 방안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병일 남부지역본부장 및 송탄소방서장, 평택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의용소방대장, 소방서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서 주요 현안업무와 주요업무 추진 내용, 소방중심의 재난통합관리 조직개편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의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함 송탄소방서장은 "바쁜 와중에 소방에 관심을 가지고 간담회에 참석해준 도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소방정책을 모색하고 맞춤형 명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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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시의회, 2014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시청 지하 합동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상황 청취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은 8월 19일(화) 2014년 을지연습이 실시되고 있는 시청 충무합동상황실,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인식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시청 지하 충무합동상황실에서 2014년 을지연습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인식 의장은 을지연습으로 인한 공무원들의 격무와 노고를 치하하며,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시를 대비하여 민·관·군이 합동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인 만큼,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의 대비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고 사태 발생 시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었으며, 20일에는 을지훈련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되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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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수도권 주민 95%, “싱크홀 무섭다”
    벽체에 균열, 창문 작동하지 않으면 신고해야 최근 싱크홀 발생이 잇따른 상황에서 수도권 주민 95% 이상이 싱크홀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경기개발연구원 이기영 선임연구위원의 <도시를 삼키는 싱크홀, 원인과 대책> 연구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싱크홀은 폭염 및 가뭄, 황사, 산사태보다 더 위협적인 재난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선임연구위원의 이번 보고서는 지난 8월 14일 수도권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싱크홀 발생에 대한 인식조사(모바일 설문조사, 신뢰도 95%, 오차범위 ±3.1%P)를 분석한 결과다. 참고로 싱크홀은 지하수가 암석을 녹이거나 지하수 흐름의 급격한 변화로 발생하며, 과다한 지하수 이용, 개발사업으로 인한 지하수 흐름 교란, 상하수도관 누수 등도 주된 원인이다. 우리나라는 싱크홀 발생가능성이 낮은 지질(석회암 지역 협소)로 비교적 안정적이나, 매년 지하수 이용시설 5.1%, 지하수 이용량 2.6% 증가에 따른 지하수위 저하가 싱크홀 발생 가능성을 높여 왔다. 싱크홀에 대한 불안감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불안’(53.5%)과 ‘불안’(41.7%)을 합쳐 95.2%가 불안감을 피력했다. “당신도 싱크홀 발생 피해자가 될 수 있다”에 대한 의견에는 ‘그렇다’(55.1%)와 ‘매우 그렇다’(24.5%)를 합친 비율이 79.6%에 달했다. 싱크홀 발생시 가장 위험한 상황/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번화가’(39.8%)와 ‘출·퇴근시’(37.3%)의 응답 비율이 높았다. 서울 주민들은 번화가(43.1%)를 우선 꼽은 반면 경기(38.5%)와 인천(41.6%) 주민들은 출·퇴근시를 우선으로 꼽았다. 향후 싱크홀 증가 여부에 대해서는 ‘매우 증가’(34.3%)와 ‘증가’(63.2%)가 97.5%를 차지했다. 최근 우리사회에 위협이 되는 재난으로는 ‘홍수 및 태풍’(39.6%) 다음으로 ‘싱크홀’(29.9%)을 꼽았다. 이는 ‘폭염 및 가뭄’(15.5%), ‘황사’(12.8%), ‘산사태’(2.2%)보다도 높은 수치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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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평택미군기지 집시법 위반사건 파기환송
    대법원2부, 원심 깨고 사건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 대법원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지난 2004~2005년 평택미군기지 이전반대 과정에서 평택 이전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로 기소된 김용한(59) 전 평택범대위 공동대표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혐의 중 일부가 일몰 이후 옥외집회를 개최한 부분이라며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따라 범죄가 되지 않게 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집회 당시 참가자들 중 상당수가 쇠파이프나 죽봉 등을 미리 소지하고 있어 충돌시 폭행의 도구로 사용돼 경찰관들과의 충돌 야기 및 상해 위험 등의 충분히 예상가능했다"며 야간 옥외집회 부문 외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나머지 혐의에 대한 원심 판단은 유지했다. 이어 "피고인들의 야간 옥외집회 개최는 범죄로 인정되지 않는 때"며 "이에 따라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게 하기 위해 원심 법원으로 환송한다"고 판시했다. 한편 김종일(55)·윤용배(48) 전 평택범대위 공동집행위원장과 윤현수(58) 전 평택대책위 대외협력위원장도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야간시위 부분이 파기환송돼 서울고법에서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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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평택호·남양호, 뱀장어 치어 방류
    수산자원 감소에 따라 치어 4만5천미 방류 평택시는 지난 20일(수)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평택호와 남양호에 전장 10cm이상 크기의 뱀장어 치어 4만5천미를 방류하였다. 이날 환경오염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에 따라 1998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는 내수면 수산자원조성사업에는 공재광 시장, 김인식 시의장, 양경석 부의장, 김기성·최중안·김재균·권영화·박환우·오명근 시의원, 김숭호 전 시의원, 어업관계자 및 어업인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수산자원조성사업은 붕어, 잉어 등 타 어종에 비해 경제성이 뛰어나 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내수면 어업계에서는 자원조성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어린고기 포획 자제는 물론 폐어망 정리사업 등 평택호, 남양호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공재광 시장은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감은 물론 생태계에 적합한 어종을 선택하여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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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통계청 평택사무소. 김영수 사무소장 부임
    6급지에서 5급지로 승격된 이후 첫 사무소장 경인지방통계청 평택사무소가 지난 4월 6급지에서 5급지로 승격된 이후, 첫 5급 사무소장으로 김영수 사무관이 부임하였다. 김영수(45) 소장은 1988년 (구)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을 시작으로 통계정보국, 경제통계국, 통계정책국 등 보직을 거쳐 8월 18일 경인지방통계청 평택사무소장으로 부임하였다. 김영수 소장은 "신뢰받는 국가통계 생산을 위한 첫 단추로 현장조사 단계에서 정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직원 역량강화는 물론이고 국민 속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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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포토뉴스] 공재광 평택시장 성화 봉송
    공재광 평택시장은 21일(목) 45억 아시아인들의 화합의 축제인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봉송행사에 참석, 평택시 최초 성화봉송주자로 뛰면서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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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화학물질 제조공장 폭발 사고…1명 부상
    작업자 1~2도 화상 입어...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 25일(월) 오후 1시 20분께 평택시 칠괴동 소재 반도체 부속 화합물을 생산하는 A업체에서 유증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자 최모(30)씨가 얼굴과 팔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 씨가 솔벤트 등 유류 폐기물이 담긴 폐기물통(높이 1m, 지름 80㎝)을 여는 순간 안에 있던 가스가 폭발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폭발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화재로 번지지 않아 추가 피해는 없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7
  • 박애병원-해군 2함대, 진료협력 협약 체결
    해군 2함대 장병 및 군 가족 체계적 진료서비스 실시 ▲ 진료협력 협약을 맺은 정상익 대령과 이건오 의료원장 평택 참좋은친구 박애병원은 보다 편리한 의료서비스 및 우수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13일 해군 2함대와 민·군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원활한 진료·간호·행정지원 등 각 분야와 관련한 교육 및 업무협조 ▶의료기술 지원 및 자문 ▶시설 이용기회 제공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제반사항을 상호 지원 및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박애병원은 해양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후송 및 처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해군 2함대의 장병 및 군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료·검진 및 병원 이용 시 체계화된 진료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해군 2함대 관계자는 “평택의 대표 종합병원인 박애병원과의 진료협약 체결에 따라 장병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박애병원과 공동으로 평택시민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애병원은 평택의 상업 및 교통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평택동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중심의 종합병원으로 1957년 개원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공동간병 병동운영, 주한미군 이전기지 사업단 응급의료 사업 계약 체결, 해외 의료봉사활동 등 공공의료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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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제69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 성료
    남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1,200여명 참석해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배창돈목사, 이하 평기총련) 남부지역회(회장 윤영학 목사)는 지난 8월 10일(일) 오후 2시 30분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시온성교회(유종만 목사 시무)에서 평기총련 남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를 성대하게 열고 마쳤다. 평기총련 남부지역회 상임총무인 김정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광복절 연합예배는 남부지역회장 윤영학 목사의 인사와 부회장 정해은 목사의 대표기도가 있은 후 서기 김요한 목사의 로마서 8장1절∼2절 성경봉독과 시온성교회 찬양대의 특별 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남부지역회 전 회장인 신용현 목사가 <너를 해방 하였음이라> 란 제목의 설교에서 "일본이 우리나라에 저질렀던 만행은 용서하되 역사적 교훈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온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하자고 강조하였다. 설교 후 특별 기도회에서 전 회장 강헌식 목사가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전 회장 이종원 목사가 '남북통일을 위하여', 평안감리교회 강훈모 목사가 '평택시 복음화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아울러 성악가 나유진 사모의 특송과 부회계 박창하 목사의 헌금기도, 부총무 김응재 목사의 광고 및 내빈소개가 있은 후 시온성교회 유종만 목사의 축도로 제69주년 광복절기념예배를 모두 마쳤다. 한편 평기총련 남부 지역회 관계자는 "오는 10월 6일(월)~8일(수)까지 매일 밤 7시 평택동산교회에서 미국달라스 빛내리교회 이연길 목사를 초청하여 교회연합 부흥성회를 연다"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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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0
  • 굿모닝병원,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한다
    지역 최초 '세계 최고 성능의 초정밀 CT' 장비 도입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료 경쟁력 강화 선도에 앞장선다’ 지난 13일(수) 굿모닝병원에서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 이승광 이사장을 비롯하여, 평택시의사회 양의조 회장, 평택시약사회 이명구 회장, 평택시보건소 정병성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고 성능의 초정밀 의료장비 Dual Source CT - SOMATOM Definition Flash (컴퓨터 전산화 단층 촬영기기)의 가동 기념식을 열었다. 세계 최고 성능의 초정밀 “Dual Source CT - SOMATOM Definition Flash”는 독일 지멘스사(社)에서 개발한 차세대 의료장비로 분류되며, 세계 최초 두 개의 X선과 두 개의 측정기를 동시에 이용하는 다중 튜브(Dual Source)방식을 도입한 장비이다. 이는 현존하는 CT 장비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촬영이 가능하며, 기존 MDCT 대비 1/4(1mSv)의 피폭(방사선량)으로 촬영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가장 선명한 3차원 영상을 구현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한번의 촬영으로 짧은 시간에 영상정보 제공이 가능하여 급성환자의 정확한 정보획득을 통한 빠른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협심증, 심근경색 등을 비롯해 인체구조와 혈관 모습까지 보다 정밀하게 확인 할 수 있고, 심장과 대동맥 등 움직임이 잦은 장기들을 신속히 촬영할 수 있다. 이번에 굿모닝병원에서 도입한 의료장비는 국내 의료기관 중에서도 몇 몇 대형병원만이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최신 의료장비이며, 전국 상위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역 최초로 도입하였다. 굿모닝병원 관계자는 “질병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기 발견, 치료, 예방에 있어 본 장비를 통한 검사로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보건의료수준 향상에 더욱 기여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평택, 3년간 아파트 가격 가파르게 상승
    잇따른 지역개발 호재 힘입어 경기남부 상승세 이끌어 지난 3년간 경기도내 아파트 가격이 하락했지만, 평택시와 안성시의 아파트 가격은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경기남부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부동산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경기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1년 8월~2012년 7월까지 1.32% 하락했고, 2012년 8월~2013년 7월에도 3.19% 하락했다. 이어 2013년 8월~2014년 7월까지는 0.98% 소폭 상승에 그쳤다. 반면 평택시는 2011년 8월~2012년 7월까지 7.49% 상승했으며 2012년 8월~2013년 7월까지 0.82% 상승, 2013년 8월~2014년 7월까지 1.37% 상승 하는 등 3년 연속 고공행진을 거듭했다. 특히 2011년~2012년도 아파트 가격 상승 폭이 컸던 이유는 삼성전자유치, LG전자 2산단 유치, KTX 신평택역 건설 확정 등 연이은 개발호재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소사벌택지지구 아파트 분양 등 아파트 분양물량이 쏟아지면서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한편, 8월 둘째주 평택시 매매가격은 3.3㎡당 621만원으로 집계됐고, 지역별로는 ▶평택동(914만원) ▶용이동(811만원) ▶장안동(801만원) ▶소사동(778만원) ▶서정동(760만원) ▶합정동(712만원) ▶장당동(691만원) ▶이충동(687만원) ▶군문동(682만원) ▶비전동(650만원) ▶청북면(636만원) ▶세교동(619만원) ▶팽성읍(598만원) ▶가재동(555만원) ▶칠괴동(552만원) ▶지산동(552만원) ▶통복동(544만원) ▶칠원동(542만원) ▶동삭동(542만원) ▶고덕면(536만원) ▶안중읍(534만원) ▶독곡동(486만원) ▶포승읍(494만원) ▶오성면(419만원) ▶진위면(401만원) ▶신장동(36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가격은 3.3㎡당 ▶소사동(531만원) ▶용이동(513만원) ▶평택동(498만원) ▶군문동(489만원) ▶장당동(468만원) ▶비전동(456만원) ▶세교동(454만원) ▶장안동(449만원) ▶이충동(417만원) ▶합정동(402만원) ▶서정동(409만원) ▶안중읍(401만원) ▶칠원동(387만원) ▶팽성읍(386만원)▶동삭동(362만원) ▶포승읍(358만원) ▶지산동(363만원) ▶통복동(378만원) ▶청북면(356만원) ▶독곡동(333만원) ▶칠괴동(333만원) ▶가재동(329만원) ▶고덕면(330만원) ▶진위면(247만원) ▶오성면(221만원) ▶신장동(149만원) ▶현덕면(142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현덕면 "글갱이 마을 생명음악회"
    30일 현덕제일교외 야외공연장 "생명을 노래하다!" 오는 30일(토) 평택시 현덕면에 위치한 현덕제일교회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글갱이 마을 생명 음악회’가 ‘마을, 생명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평택사회경제발전소(이사장 이은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현덕면 도대3리, 운정1리, 화양1-2리 마을과 생명공동체운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현덕제일교회(담임목사 박상환), 이레교회(담임목사 최기용), (사)평택사회경제발전소(이사장 이은우)가 공동주최하고, 평택시, 현덕면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축제는 마을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참여,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다양한 체험마당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동체 문화예술행사로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청년예술공동체 ‘화수분’의 다양한 체험마당과 마을 주민들이 재배한 농작물 장터, 마을 사진 전시회, 설치미술 작품전으로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2부는 오후 7시부터 현덕제일교회 야외무대에서 도대리 출신 이아성 마술사의 마술쇼, 황지영 판소리, 바리톤 홍기성의 성악, 코을하임 찬양대의 중창, 대표적인 자연주의 무용가 최경실의 무용, ‘강허달림’의 노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은우 평택사회경제발전소 이사장은 “음악회를 접하기 어려운 농촌지역에 체험 기회 제공, 주민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문화 생성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을음악회를 기획했다”며 “주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공동체, 농촌마을의 소중함에 대해 여운을 깊게 던져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음악회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덕제일교회(☎ 031-682-3579), 평택사회경제발전소(☎ 031-658-763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제69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 성료
    북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1.000여명 참석해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배창돈 목사, 이하 평기총련) 북부지역회(회장 박춘근 목사)는 8월 13일(수) 저녁 7시 30분 평택시 삼남로 530에 위치한 송탄남부전원교회(박춘근 목사 시무)에서 평기총련 북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를 성대하게 열고 마쳤다. 이날 광복절 연합예배는 북부지역회장 박춘근 목사의 사회와 송장연 고문, 서광욱 장로의 대표 기도가 있은 후 북부지역회 회계 정우식 목사의 시편 126편 1∼26 성경봉독과 평택장로합창단 및 샤론합창단의 특별 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강사로 초청된 대전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사진)가 <포로에서 자유를> 이란 주제로 설교를 가졌다. 특별 기도회에서는 전 송기총 회장 이국현 목사가 '민족복음화와 평택시 성시화를 위하여' ,전 평기총 총회장 배국순 목사가 '조국통일과 국가번영을 위하여', 전 송장연 회장 이준철 장로가 '지역발전과 지역경체 활성화'를 위하여하는 주제로 각각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아울러 북부지역회 총무 김승규 목사의 헌금기도와 광고가 있은 후 송기총 직전회장 송주석 목사의 축도로 제69주년 광복절기념예배를 모두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최저임금 위반 일제 점검 실시한다
    평택지청, 도·소매업, 음식점 등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송병춘)은 8월 1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도·소매업, 음식점,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서면 근로계약 및 최저임금 위반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2년 1월 근로조건 서면 명시 의무화 이후 서면근로계약 체결 관행이 산업현장에 점차 확산되고 있으나 건설업(33.9%),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36.7%) 등 일부 업종에서는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어 취약업종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 앞서 고용노동부는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에 대한 근로조건 서면 명시의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500만원 이하) 부과 조치 기준을 강화(적발 시 14일 이내 시정 → 즉시 과태료 부과)하여 제재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다만, 아직도 서면근로계약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관행이 개선되지 않은 부문이 남아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계도 및 점검을 병행하기로 했다. 송병춘 평택지청장은 “서면근로계약은 임금체불 등 노사간의 분쟁 예방은 물론, 최저임금 준수 등 기초고용질서의 핵심”이라며 “도·소매·음식업, 건설현장 등 취약 부문에서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 관행이 정착되도록 이번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남경필 도지사 "회초리를 맞는 심정으로"
    아들 ‘군 가혹행위’ 연루 사과..."응당한 처벌 받게 될 것" 남경필 도지사의 큰아들 남모 상병의 가혹행위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지사는 17일(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남경필 지사 아들은 지난 4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후임병 A 일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온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생활관에서 또 다른 후임병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손등으로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남 지사는 "저는 잘못을 저지른 아들을 대신해 회초리를 맞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 분들,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 모든 것은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잘못"이라며 "제 아들은 조사 결과에 따라 법으로 정해진 대로 응당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거듭 사과했다. 이어 남 지사는 "아버지로서 저도 같이 벌을 받는 마음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겠다"며 "이번 문제로 피해를 입은 병사와 가족분들, 그리고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 시민이 더욱 안전한 버스와 택시 만든다!
    승차거부시 사업면허 정지(최대 180일) 및 사업면허 취소 3차 위반시 택시운전자격 취소 및 과태료 60만원 부과해 시민이 안전한 버스 및 택시 운행을 위해 평택시가 두팔을 걷었다. 평택시는 최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과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시행에 따라 지난 8월 8일과 8월 12일 2차례에 걸쳐 시내·마을버스 및 법인택시 사업자, 개인택시조합장 등 20명을 대상으로 개정된 법령의 주요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평택시는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의 시민욕구는 높아지고 있으나, 운수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의 의식은 다소 미흡하다고 판단, 여객법과 택시발전법의 하위법령인 시행령, 시행규칙이 지난달 7월 29일 개정 및 제정 시행됨에 따라 법령의 개정 및 제정취지와 강화된 행정처분 내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승객의 불편과 불만이 없도록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 할 것을 버스 및 택시사업자에게 당부했다. 여객법령에서는 버스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위반한 운송사업자에게는 사업일부 정지나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운수종사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및 버스운전자격을 취소하도록 되어 있어, 결국 버스 및 택시 운전자는 직장을 잃게 된다는 것을 강조 했다. 택시발전법령에서는 운전자 준수사항인 승차거부 등을 할 경우 사업자에게는 사업면허 정지(최대180일)나 사업면허를 취소하고, 운전자에게는 3차 위반의 경우 택시운전자격 취소 및 과태료 60만원을 부과 하도록 되어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법령 주요내용 교육을 계기로 버스 및 택시운행에 있어 더 나은 친절서비스와 안전한 운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버스 및 택시이용 시민의 불편사항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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