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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평택시를 위한 조찬기도회" 성료
    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 복음화 위하여 노력하고 있어 지난 9월 5일(금) 오전 7시 평택시 만세로 1854에 위치한 평택대광교회(담임목사 배창돈)에서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이하 평기총련, 총회장 배창돈목사) 주최로 평택시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공재광 시장, 김인식 시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경기도 의원과 평택시 의원, 평기총련 각 지역회 목사와 평신도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리고 마쳤다. 이날 평택시를 위한 조찬기도회는 평기총련 사무총장 김봉연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28장을 부른 후 평택시 성시화 운동본부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의 대표기도, 평기총련 교경위원장 기길선 목사의 (예레미야 5:1절)성경봉독, 평택장로합창단의 찬양과 평기총련 총회장 배창돈 목사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평기총련 전 총회장 배국순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라는 설교에서 "이스라엘의 멸망 원인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으며 평택시민에게 선택받아 당선된 평택시 지도자들(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어, 평택의 안녕과 축복을 끌어오는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공재광 시장, 김인식 시의장의 인사, 원유철 국회의원과 유의동 국회의원의 환영사가 진행되었고, 특별기도에서는 평기총련 서부지역회장 임운택 목사가 <평택시의 발전계획과 현안문제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도록>, 평기총련 남부지역회장 윤영학 목사가 <평택시를 이끌어갈 지도자들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평기총련 전 총회장 최세근 목사가 <국가안정과 번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한 후 평기총련 총회장 배창돈 목사가 2014년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선물증정을 했다. 마지막으로 평기총련 전총회장 오세한 목사의 축도와 평기총련 전총회장 정호일 목사가 조찬기도 한 후 2014년 평택시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마쳤다. 한편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는 1995년에 평택군, 송탄시, 평택시가 통합으로 행정구역이 하나의 통합 평택시로 발족함에 따라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1995년 7월 24일 평택제일감리교회에서 평택시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를(평택, 송탄, 서부)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로 통합하고 초대회장에 조명호 목사를 선출하였다. 또한 각 지역(평택, 송탄, 서부) 연합회장을 당연직 부회장으로 추대하여 평택시 650여 교회가 연합하여 부활절 연합예배와 조찬기도회 등을 실시하면서 평택시 기독교 복음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17
  • 송탄산업단지 내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조사중 지난 13일(토) 오전 11시 평택시 송탄산업단지 내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송탄소방서 소방차량 18대, 소방관 30명이 출동해 화재 진화에 나섰으며, 공장 일부를 태운 뒤 30분 만에 화재는 진화됐다. 소방서 추정 약 1,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17
  • 문해, 위풍당당 삶을 노래하다
    임남순씨「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최우수상 수상 ‘성인문해교육기관’인 (사)평택시민아카데미 학습자 임남순(68세)씨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공모에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 개최했다. 평택시 고덕면 율포리에 거주하는 임남순씨는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99세 친정엄마의 도움으로 다시 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당당한 모습을 ‘따뜻한 한글’ 덕분이라고 이야기 했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전국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 5,561명의 학습자가 참여하여 총 130개의 작품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선정된 작품은 세계 문해의 날(9월 8일)을 기념하여 오는 9월을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전국 동시 43곳에서 전시한다. 신현득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연세 많은 분들이 공부에 대한 의지와 갈급함을 작품 속에 표현하였고, 시화전에 출품한 작품들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를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고 말했다. 성인문해교육이란 경제여건 등으로 기초적인 교육을 배우지 못한 자에 대한 일상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택시에서는 현재 (사)평택시민아카데미(수강자 64명)와 합정종합사회복지관(수강자 74명)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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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동부고속화도로 BTO 제3자 제안공고
    죽백동과 갈곶리를 잇는 총연장 15.35㎞ 왕복 4차로 GS건설이 최초 제안한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BTO)이 제3자 제안을 접수했다. 신규 민자도로인 평택동부화 고속도로는 최근 기재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쳤으며, 14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최근 평택시는 이 사업에 대한 제3자 제안공고를 냈다. GS건설이 대표사인 가칭 평택동부새길㈜가 최초 제안한 이 사업은 평택시 죽백동과 진위면 갈곶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5.35㎞의 왕복 4차로를 착공일로부터 48개월간 건설해 30년간 운영하는 것으로, 평택동부새길㈜은 설계속도를 90km/h로 제안했다. 평택시는 19일 사전 등록서류를 받아 다음달 6일에 1단계 평가 제안서류(사전적격 심사)를 접수한 뒤 오는 12월 3일 기술부문 및 가격부문의 2단계 평가 제안서류를 받기로 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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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수서~평택' 연결 수도권고속철도 건설단 발족
    2016년 차질 없는 개통 위해...3조 1,197억원 투입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총사업비 3조 1,197억원이 투입되는 수서~동탄~평택간 수도권 고속철도건설사업(연장 61.1㎞)의 2016년 상반기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수도권고속철도건설단'을 발족시킨데 이어 5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도권고속철도건설단은 수도권본부 소속에서 본사 직할 소속으로 편재, 신속한 의사결정 및 업무추진이 가능토록 했으며 고속철도분야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배치하고 사무실을 수서역 인근으로 전진 배치시켰다. 강영일 이사장은 현판식에서 수서~평택 고속철도 개통 일정을 준수하기 위해 철저한 공정관리와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품질 및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전직원과 협력사에 당부했다. 강 이사장은 "수도권고속철도사업은 서울~시흥간 선로용량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KTX 수혜지역 확대와 함께 동탄신도시 교통문제를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에 참여한 모든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에 매진해달라"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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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농민회, 쌀 전면개방 철회 촉구
    투쟁선언문 통해 투쟁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지난 1일(월) 평택시 오성면 양교리 소재의 한 농경지에서 농민들이 ‘농민포기, 주권포기, 박근혜 정부 규탄 경기농민 투쟁 선포식’을 가졌다. 평택농민회, 평택시쌀전업농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경기진보연대 회원 약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선포식에서 이들은 정부의 쌀 시장 전면개방 철회를 촉구하며 평택농민회 소속 A씨의 논 약 1,600㎡를 갈아엎었다. 이어 투쟁선언문을 통해 “지난달 18일 박근혜 정부가 쌀 전면개방을 선언한 것은 식량주권을 내다 팔겠다는 것”이라며 “이는 농민에 대한 해고통지서이자 농업을 죽이는 농정 대참사”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식량주권을 포기하는 것은 매국행위”라면서 “우리의 농업과 식량주권을 지켜내기 위해 힘찬 투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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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683가구 발굴
    어려운 이웃 발견하면 무한돌봄센터로 연락하세요! 평택시는 지난 3월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하여 지난 8월말까지 실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683가구를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조사는 올해 초 발생한 ‘송파 세모녀 사건’처럼 경제적 사회적 위기에 처한 가족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그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하여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특별조사기간을 거친 후 4월부터는 상시발굴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기존의 공공인력과 읍·면·동 복지위원, 통리장 등 무한돌보미, 전기·가스 검침원, 노인·장애인 돌보미 등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현행법과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가구를 집중 발굴하였다. 한편 발굴된 위기가정 중 425가구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선정, 긴급 생계비 지원 등 공적지원을 완료하였고, 116가구는 민간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주었으며, 45가구는 조치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등 각종 활동을 강화해 왔으나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상시발굴체계 강화와 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며 “시민들도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발굴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평택시 무한돌봄센터(☎ 8024-3005), 또는 읍·면·동 주민 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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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경기도 농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안전’
    올해 농산물 122건, 수산물 90건 정밀검사 모두 적합 경기도내 농수산물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4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대형마트와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수거한 농수산물 32건에 대해 방사능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세슘과 요오드 등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대상 농산물은 밤, 대추, 사과, 배, 도라지 등 국내산 농산물 12건이었으며 조기, 가자미, 병어, 갈치, 고등어 등 수입산 수산물 11건과 국내산 수산물 9건이었다.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내 유통식품의 방사능 오염 가능성으로 불안해하는 도민을 위하여 방사능에 대한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212건(농산물 122건, 수산물 90건)에 대한 방사능 정밀검사결과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방사능 오염정보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gihe.gg.go.kr)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17
  • 수확철 앞두고 무료 농기계 순회 수리 실시
    평택, 9월 22일~26일까지 5일간 진행...수리비 무료 경기도가 가을 수확기에 앞서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방제기 등 주로 가을철에 사용하는 농기계 순회 수리에 나선다. 경기도는 농업인의 불편을 덜고 가을걷이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매년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4일부터 26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순회 수리는 대동공업, 국제종합, 동양물산, 아세아텍, LS엠트론, 신흥기업사 등 6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참여하며, 산간 오지와 벼농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실시한다. 수리는 6대의 수리용 차량과 11명의 전문수리기사로 6개 반을 편성해 평택, 안성, 파주, 이천, 용인, 여주, 김포, 양평, 연천, 포천, 가평 등 11개 시·군을 순회한다. 평택시의 경우 9월 22일~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국제종합 제2반(010-9841-3833)에서 수리를 담당한다. 점검 및 수리비는 무료이며 부품값은 실비로 처리한다. 현장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 또는 제조업체에 인계하여 수리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본격적인 수확철 이전에 농기계 정비를 마침으로써 영농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교육과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지도하여 농업인들의 자체수리 능력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지역 주요 농기계 보유량은 모두 17만 5천여 대로 기종별로는 경운기가 4만 9천여 대, 트랙터가 3만 7천여 대, 콤바인이 9천여 대, 건조기 2만2천여 대, 이앙기가 2만 6천여 대 등이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17
  • 세계 최고 에어쇼, 수원 하늘 수 놓는다
    10월 10일 ‘공군과 함께하는 2014 경기항공전’ 개막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이 오는 10월 10일 수원에서 개막하는 ‘공군과 함께하는 2014경기항공전’(주최: 경기도, 대한민국 공군, 주관: 경기관광공사)을 통해 사상 최고 수준의 에어쇼를 선보인다. 경기항공전 사무국은 14일 “블랙이글이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공군기지에서 열리는 2014경기항공전에 참가해 10일과 11일 각 1회, 12일 2회 등 40분 풀타임 에어쇼를 총 4차례 펼친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은 2012년 영국 와딩턴 공군기지에서 열린 국제 에어쇼에서 디스플레이 부문 1위를 차지했고, 같은 해 세계 최대 군사 에어쇼인 리아트(RIAT) 에어쇼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 주는 ‘더 킹 후세인 메모리얼 스워드’와 최고 인기상인 ‘애즈 더 크로우즈 플라이즈’ 트로피를 수상한 바 있다. 블랙이글은 이번 항공전에서 이착륙과 그라운드 퍼포먼스를 포함한 40분 풀타임 공연을 진행해 공군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공중에서 태극문양과 하트모양 그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창공으로 높이 솟았다가 폭포수처럼 수직으로 떨어지면서 8대가 따로따로 방향을 트는 아찔한 묘기 등이 연출된다. 이번 <공군과 함께하는 2014 경기항공전>에서는 미국 곡예 비행팀 국가대표 ‘휴비 톨슨’과 헝가리 출신 곡예비행사 ‘졸탄 베레즈’ 등 해외 유수 비행단의 특별한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약 10여종의 항공교육프로그램과 항공기 및 헬기 탑승체험, 비행게임형태의 시뮬레이션 체험, 특전사 고공낙하 시범, 산림청 산불진화 시범, 공군 탐색구조 시범 등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전시행사도 마련된다. F-15K, KF-16, T-50, 경량항공기 등 30여대의 공군 전투기 및 민간 항공기, 패트리어트 레이더 및 발사대, 국산 휴대용 미사일 신궁, 장거리 순항미사일 타우루스, 땅 속을 파고드는 벙커 버스터 등 공군 항공무장도 전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경기항공전은 그동안 안산시에서 열렸으며, 50만 명이 넘는 관객 몰이를 해온 수도권 대표적 축제로, 올해는 수원공군기지로 장소를 바꿨다. 수원공군기지는 국철 세류역(1호선)과 인접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충청권 관객에게도 접근성이 좋아졌다. 입장권은 홈페이지(www.경기항공전.com)와 스마틱스(www.smartix.co.kr)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사전예매 시 최대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원 지역 관광명소와 맛집 등을 함께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관광과 이남주 ☎ 031-8008-3336, 항공전사무국 이동렬 ☎ 031-225-8054)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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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일자리센터 “청년 슈퍼루키, 중장년재취업 교육”
    20세 이상~30세 이하 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 평택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9월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3일간 청년대상 취업프로그램인 “슈퍼루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슈퍼루키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역량강화 교육으로 3일간의 단기특강 형태로 진행되며, 교육을 통해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고취시켜 취업성공을 돕고자 하는 것이 운영 목적이다. 남·여 15명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진행되며, 프로그램 내용은 1분 스피치, 자기에 대한 이해, 면접 스킬,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된다. 평택에 거주하는 20세 이상~30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며, 하루 5시간씩 3일 동안 진행되며, 현재 선착순 모집중에 있다. 이외에도 10월 7일(화) 시작되는 중장년재취업 프로그램은 30세 이상~55세 미만 15명으로 구성, 총 4주간 진행되며, 재취업시 갖게 되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고취시켜 취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기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각종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알선, 직업상담이 가능한 평택시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일자리센터(☎ 031-8024-3554~8)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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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한중 FTA 시대 ‘2014 평택항 포럼’ 개최
    평택항만公-한국무역학회, 평택항의 발전 방안 모색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와 한국무역학회(회장 박명섭)는 오는 19일(금)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한중 FTA 시대를 대비해 평택항의 미래 발전 방안과 역할 제고에 대한 ‘2014 평택항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대한민국 해운물류산업 및 평택항의 발전 방안 연구와 관심 촉진을 위해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한국무역학회 간 상호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평택항 포럼은 연내 한중 FTA 타결 전망에 따라 중국과 가장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과 우리나라 경제의 과반을 차지하는 수도권과 중부지역에 위치한 평택항의 對중국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평택항의 항만 및 물류 정책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토론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식, 평택항 포럼(산·관·학 토론회), 분과별 주제발표 순서로 진행되며, 개회식에서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유의동 국회의원, 공재광 평택시장, 추궈홍(邱國洪) 주한중국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정승봉 사장은 “한중 FTA 시대 평택항은 중국과 가장 가까운 지정학적 이점을 바탕으로 한중 랜드브리지이자 양국의 공동 번영을 위한 가교로서 새로운 가치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한중 FTA 시대 산·관·학의 심도 있는 논의와 정책적 연구의 자리로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4 평택항 포럼’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개최되며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경기평택항만공사 홍보마케팅팀(☎ 031-686-0630)으로 하면 된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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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해경 간부, 노래방 영업방해로 입건
    노래방에서 리모콘 던지는 등 약 30여분간 소란 피워 수원서부경찰서는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업무방해 등)로 평택해양경찰서 간부 A(51·경위)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화) 오후 8시 24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한 노래방에서 동창생 1명과 노래를 부르다가 "기계가 고장났다"며 카운터에 있는 업주 B(55·여)씨에게 리모콘을 던지는 등 약 30여분간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할 지구대로부터 기본적인 서류만 받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조사를 해봐야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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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7
  • 평택시 아파트 매매 가격 소폭 상승
    부동산 시장 활성화, 가을 이사철 맞아 0.15% 상승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수도권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아파트 매매 가격 역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8월 넷째주 평택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15% 상승한 3.3㎡당 622만원으로 집계됐고, 전세 가격은 전주대비 0.28% 상승한 3.3㎡당 410만원으로 집계됐다. 평택시 부동산 관계자는 "LTV·DTI 완화를 골자로 하는 7.24 부동산 대책과 금리 인하에 따른 월세 전환 가속화 등으로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며 "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고 가을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주택 수요가 늘어나 당분간 오름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택동(914만원) ▶용이동(811만원) ▶장안동(801만원) ▶소사동(778만원) ▶서정동(760만원) ▶합정동(714만원) ▶장당동(692만원) ▶이충동(688만원) ▶군문동(682만원) ▶비전동(652만원) ▶청북면(636만원) ▶세교동(622만원) ▶팽성읍(598만원) ▶가재동(558만원) ▶칠괴동(552만원) ▶지산동(552만원) ▶통복동(543만원) ▶칠원동(542만원) ▶동삭동(542만원) ▶고덕면(538만원) ▶안중읍(534만원) ▶독곡동(486만원) ▶포승읍(496만원) ▶오성면(419만원) ▶진위면(406만원) ▶신장동(36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가격은 3.3㎡당 ▶소사동(531만원) ▶용이동(513만원) ▶평택동(498만원) ▶군문동(494만원) ▶장당동(466만원) ▶비전동(458만원) ▶세교동(460만원) ▶장안동(449만원) ▶이충동(417만원) ▶합정동(403만원) ▶서정동(409만원) ▶안중읍(401만원) ▶칠원동(387만원) ▶팽성읍(386만원) ▶통복동(379만원) ▶지산동(363만원) ▶동삭동(362만원) ▶포승읍(359만원) ▶청북면(358만원) ▶독곡동(333만원) ▶칠괴동(333만원) ▶가재동(329만원) ▶고덕면(332만원) ▶진위면(260만원) ▶오성면(221만원) ▶신장동(149만원) ▶현덕면(142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수도권 KTX역사 역명 제정 설문조사 실시
    평택시, 9월 1일~12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실시 평택시가 수도권 KTX역사의 명칭 제정을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수도권 KTX역사는 수도권고속철도(수서~평택) 개통에 맞춰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현 지제역 뒤편에 신축 예정이고, 2014년 10월 착공하여 2015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역사의 명칭은 국토교통부의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에 의하여 해당 지자체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운영개시 5개월 전 국토교통부에서 제정하게 되어 있다. 평택시에서는 기관, 단체장 및 평택시 의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특히 시민 의견을 수렴코자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설문 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 평택시에서는 이번 시민의견 수렴을 통하여 지역의 역사성, 문화성, 향토적 특성이 반영되고, 부르기 쉬우며, 알아듣기 쉬운 명칭으로 제정할 계획이다. 평택시 홈페이지 인터넷 설문조사는 2014. 9. 1~12. 31까지 4개월 동안 실시되며, 홈페이지의 시민참여→정책토론→설문조사 방에서 참여하면 된다. 또한, 홈페이지 팝업창에서도 설문조사 방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링크되어 있어 간편하게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평택경찰서, 상가털이 절도범 검거
    빈사무실 30회 침입...3,800만원 상당훔쳐 전국을 돌아다니며 빈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온 30대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지난 6월부터 8월 16일까지 약 두 달간 경기, 전남, 전북, 부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빈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 현금 등을 30회(3,800만원 상당)에 걸쳐 훔쳐 온 최모씨(34세,남)를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8월 21일(목) 오후 3시경 서울 영등포 앞 노상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퇴근 후 빈 사무실을 범행대상으로 물색 후 사무실 내에 있는 노트북, 현금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두달 간 평택, 분당, 전남 순천, 광주, 전북 전주, 부산, 천안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30회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평택에서 발생한 절도 피해사실을 접수 후 주변 CCTV를 분석하던 중 범행 장소에서 약 1Km가량 떨어진 장소에서 용의차량을 확인, 전국에 있는 렌트카 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범위를 확대한 끝에 최씨를 검거했다. 경찰관계자는 "추가적인 여죄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송탄역, 60대 남성 전동차에 투신 사망
    경찰, 목격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 지난 26일(화) 오후 5시께 평택시 신장동 송탄역에서 A씨(62)가 이 역을 통과하던 용산발 천안행 전동차에 뛰어들어 숨졌다.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호선 하행선 용산~천안행 급행열차가 이 역을 통과하던 중 승강장에 앉아 있던 남자가 갑자기 열차로 뛰어들었다. 이날 사고로 하행선이 약 30분 지연됐으며 코레일은 오후 5시 33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관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젊은 여성들 상대로 몰카 찍던 40대 검거
    지난 7월 중순부터 여성 특정부위 8,752장 찍어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 비전파출소(소장 김태성)는 1일(월) 송인철 경위와 김만중 순경이 추석절특별방범기간 순찰근무 중 여성들을 상대로 몰래카메라를 찍던 A씨(40)를 성폭력특례법위반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5분쯤 비전동 현대자동차대리점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대학생 B씨(20, 여)등 15명의 젊은 여성들의 특정부위(엉덩이, 다리)를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신고 2분여만에 범행 장소에서 도주하는 A씨를 쫓아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검거당일까지 40여일 동안 백화점, 버스정류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10대 및 20대 젊은 여성의 엉덩이, 다리 등 총 8,752장을 촬영했으며 당일에도 117장을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승두천, 물고기 수백마리 죽은채 떠올라
    평택시·환경단체, 원인조사 및 경찰에 수사 의뢰 평택시 신평동 유천리 방향으로 흐르는 승두천 지천 일대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시가 평택시가 원인조사에 나서는 한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5일(월) 오후 7시 40분쯤 승두천 지천 일대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환경단체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죽은 물고기를 수거했다. 시와 환경단체는 물고기 폐사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질검사를 의뢰했다"며 “신속히 원인을 밝혀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 평택항 밤낚시 하던 40대 2명 실종
    경찰과 해경, 부두 인근과 주변 해상 수색중 평택항으로 낚시를 하러간다던 40대 남성 2명이 실종돼 경찰에서 수색에 나섰다. 31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으로 낚시하러 간 A씨(45), B씨(43) 등 2명과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를 30일 오후 7시 50분께 접수한 후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조사 결과 45살 김씨는 29일 오후 10시께 낚시를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경찰은 해경과 함께 이들 두명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부두 인근과 주변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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