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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공장에 381억 증설투자
    자기자본대비 8.23%...투자기간 내년 6월까지 한미약품이 381억원을 투자해 평택공단 바이오플랜트를 증설한다. 한미약품은 16일(수) 자기자본의 8.23%인 381억원의 금액을 평택공단 바이오플랜트 시설 증설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23%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5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랩스커버리제품 후기 임상 진행과 초기 상업생산 물량 확보를 위해 바이오플랜트 건물과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미약품은 평택공단에 세파계 항생제와 바이오플랜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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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2
  • 평택해경, 신임 경찰관 8명 전입 신고
    최일선 현장 경비함정과 122구조대에 전원 배치되어 평택해양경찰서(서장 맹주한)는 4월 16일(수)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경찰관 8명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1일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경찰 과정을 졸업한 이호준 순경 등 8명의 경찰관은 전원 최일선 현장인 경비함정과 122구조대에 배치되어 해상치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맹주한 서장은 “어려운 경찰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평택해양경찰서로 전입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법과 원칙에 입각한 직무 수행으로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 8명의 신임 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2013년 7월 15일부터 올해 4월 11일까지 39주간의 신임 경찰 교육 과정을 통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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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2
  • 도내 지자체, 90개 행사 취소·연기키로
    평택시 평택시민건강걷기 대회도 열리지 못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사고수습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도와 도내 자치단체가 90개에 달하는 행사를 전면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과 5월초로 예정된 각종 문화행사와 체육대회, 개소식 등 19개 행사가운데 6건은 취소하고 10건은 연기, 3건은 축소 진행하기로 했다. 31개 시군 역시 전체 71개 행사가운데 39건은 취소하고 20건은 연기, 12건은 축소 운영한다. 이에 따라 90개 행사가운데 45개 행사가 취소됐으며 30개 행사가 연기, 15개 행사가 축소운영 된다. 도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경기도 춘계 체육행사와 26일로 예정된 소방서간 화합 체육대회, 제37차 전국 여약사대회 등이 취소됐다. 5월 개최예정이었던 직원화합체육대회와 가족과 하는 현장체험, 경기도 건축관계자 워크숍 등은 무기한 연기됐다. 수원시 역시 19일로 예정됐던 제4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와 제9회 새봄맞이 온정나눔 축제를 취소했으며 23일 개최예정이었던 명랑운동회는 연기 조치했다. 용인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려던 용인에버 벚꽃축제를 취소했으며 부천시는 20일 예정이었던 춘덕산복숭아꽃 축제를 취소했다. 여객선 침몰 사고 수습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안산시는 4월과 5월로 예정됐던 10개 행사를 모두 취소해 어린이날 행사, 튤립축제, 국제거리극축제 등이 올해는 열리지 않게 됐다. 이밖에도 남양주시의 북한강 문화나들이, 평택시의 평택시민건강걷기 대회, 시흥시협회장배 볼링대회, 양주시 맹골마을 화기애애 축제 등도 취소됐다. 한편 경기도는 사고 발생 직후인 16일 오전부터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진도 현지에 응급의료진 파견, 고대안산병원에 심리지원팀 파견, 실종자 가족 들이 대기중인 단원고등학교에 간식과 김밥, 침상 등을 지원하는 등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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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2
  • 임승근 시의원의 '소리없는 재앙'
    "나는 작가도 학자도 더구나 환경운동가도 과학자도 아니다. 단지 나는 우리 지역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시민일 뿐이다. 다음 세대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그동안 모았던 신문과 인터넷 자료들 노트, 그리고 읽었던 책 속의 메모들 그리고 수많은 고민들, 내가 태어난 고향에 대한 사랑을 이제 하나의 책으로 엮었다. <본문 중에서> ■ 2. 환경오염에 의한 건강 영향 사례들 - 세계의 환경 질병 ◆ 런던 스모그(London Smog Episode) 1952년 12월 4일, 영국해협을 건너 템스강을 타고 불어오는 차고 습한 고기압성 기류는 런던 주민들로 하여금 귀가와 난방을 서두르게 하였는데, 당시 난방 연료는 유연탄이었다. 이후 바람 한 점 없는 날씨가 계속되고 겨울철에 흔히 경험하는 안개에 난방용 석탄 연소에 따른 매연이 혼합된 농무(濃霧)가 짙게 깔려 대낮에도 자동차나 선박이 충돌할 정도였다. 이러한 농무가 5일간 지속되었다가 끝난 뒤, 런던 시민들(이 중 대다수의 건강인들은 단순히 5일 간의 농무만을 연상하였으나)은 끔찍스러운 결과에 접하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에 평상시의 사망률을 2.5배 초과하는 2,851명이 사망하였고 그 다음주에는 1,224명이 농무와 관련하여 사망하였다. ▲ 영국 런던의 스모그 현상 이 사건의 원인은 가정용 난방연료인 석탄(soft coal)이 연료시에 배출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타르 외에 불소화합물, 카드뮴, 수은 등 1차 오염물질이 안개와 기온역전이라는 기상상태에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후 가정용 연료가 석유계 연료로 대체되기 전까지는 안개가 짙게 낀 날에는 가급적 석탄 사용을 줄임으로써 차후의 재난을 피해갈 수 있는 예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1953년 7월에 휴 비버(Hugh Beaver) 경을 의장으로 하는 대기오염위원회를 구성하여 대기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불쾌감은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일이지만 대기오염이 사망자 수의 증가를 포함하여 구체적인 건강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은, 1948년 미국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의 도노라(Donora)와 1952년 영국의 런던에서 발생한 대규모 재난을 통해서 비로소 명백하게 증명되었다. 그 이후 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대기환경기준을 제정하고 오염물질 배출을 강력하게 억제함으로써 대기오염의 수준은 과거의 대규모 재난이 일어났을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잘 통제되고 있다. 따라서 과거에 경험한 것과 같은 대기오염에 의한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은 많지 않다. 그러나 오존이나 미세분진 같은 대기오염 물질은 현재 국제보건기구(WHO)나 우리나라의 대기환경기준 이하 농도에서도 유해한 건강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차츰 밝혀지고 있어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 3. 환경의 질, 곧 삶의 질 - 행복한 삶의 필수조건 환경의 질적 수준이 곧 삶의 질에 연관되어 있다는 의미에서 궁극적인 국가환경과학기술의 목표는 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필수조건, 즉 건강을 증진시키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두어야 한다. 따라서 환경을 보전하고 환경오염을 저감시키려는 모든 노력은 그것이 건강(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 안녕 상태)을 최상의 안락 상태로 유지하고자 하는 목표에서 계획되어야 하고, 그 결과는 건강 수준의 향상에 어느 정도 기여하였는가라는 척도에서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곧 국가가 추구하는 환경과학기술의 개발 목표를 명시하고 연구개발성과에 대한 평가는 국가의 총체적인 건강 수준의 척도에서 다루어져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다음호(282호)에서는 <환경의 질, 곧 삶의 질 - 행복한 삶의 필수조건>이 계속됩니다. 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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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제1회 평택시 킥복싱연합회장배 열린다
    오는 5월 10일 이충문화체육관에서 막 올라 평택시 킥복싱연합회(회장 김영민)가 주최하고 평택시체육회, 평택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회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 평택시 킥복싱연합회장배' 대회가 오는 5월 10일(토) 평택시 이충문화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킥복싱 스포츠 교류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장학기금조성을 위해 열리며 오픈게임, 슈퍼파트, 타이틀매치, 타이틀 랭킹전 등 K-1 RULE, MMA RULE, 무에타이 룰로 진행된다. 특히 ▶명현만(30) 선수 <전적-27전24승1무2패, 와코프로 월드챔피언, 2006킹스컵 동메달, 현 한국헤비급 챔피언, 2009 W대회 헤비급챔피언> ▶유현(27) 선수가 <전적-20전15승5패, 전 대한무에타이 총 연맹 JR 라이트급챔피언> 출전해 국내 킥복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고로 킥복싱은 크게 매트, 링으로 나뉘며 매트종목에는 포인트파이팅, 킥라이트, 라이트컨텍, 뮤지컬폼 4가지종목, 링 종목에서는 풀컨텍, 로우킥, K-1룰, 타이복싱(무에타이) 룰이 있다. 현재 이슈가 되고있는 MMA 종목도 2014년부터 대한킥복싱협회의 정식종목으로 추가되었으며 UFC선수인 김동현, 정찬성 선수도 대한킥복싱협회에 가입한 선수다. 이번 대회는 유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킥복싱연합회(☎ 010-3253-5585)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평택 지역에는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생활 킥복싱을 연마하고 있으며, 북부·남부·서부지역에 총 10여개의 킥복싱 전문 도장이 있다. 대한킥복싱협회는 대한체육회에 가맹단체이며 2013년 8월 2일부로 대한킥복싱협회에서 발급한 단증은 경찰공무원 무도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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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권영화 후보 "민생 문제 해결에 최선 다하겠습니다"
    권영화 시의원 예비후보 '민생 탐방'...시민 속으로 권영화 새정치민주연합 평택시 바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의 민생탐방이 시작됐다. 권영화 예비후보는 최근 유천동, 신평동의 바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주말도 반납하고 있다. 권 후보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평택 시민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후보 경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열심히 만나고 있다"며 "특히 지역경기가 어려운 만큼 무엇보다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한편, 노인 복지 문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을 섬기고 따뜻한 가슴으로 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심부름꾼은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 자부해 왔다"며 "무엇보다 주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제5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바선거구(신평·원평·비전12)에서 당시 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됐으며, 그동안 원평동 통장협의회, 원평동 청소년지도위원장, 평택시 명예환경감시위원, 평택시 문화원 이사, 평택초·군문초 운영위원장, 평택초등학교 총동문회장, 평택농협 이사, 평택시 통·리장협의회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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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평택 아파트 가격 2주째 변동 없다
    인근 안성시, 오산시는 매매가 소폭 상승해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인 비수기에 접어들며 전국 아파트 가격이 2주 연속 하락했다. 평택시의 경우에는 매매가, 전세가 모두 2주 동안 변동이 전혀 없었으며, 인근 오산시의 경우 매매가격이 0.07%가 올랐고 전세가 역시 0.28% 소폭 상승했으며, 안성시의 경우에는 매매가격이 0.02% 소폭상승했고 전세가격은 평택시와 같이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에서는 평택시 인근 오산, 안성시 이외에도 과천, 성남, 안산, 용인시의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평택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와 같은 3.3㎡당 615만원, 전세가격도 변동 없이 3.3㎡당 399만원으로 집계됐다. 4월 둘째주 평택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평택동(912만원) ▶용이동(820만원) ▶소사동(792만원) ▶서정동(761만원) ▶합정동(716만원) ▶장당동(693만원) ▶이충동(689만원) ▶군문동(663만원) ▶비전동(641만원) ▶세교동(610만원) ▶팽성읍(573만원) ▶가재동(555만원) ▶지산동(542만원) ▶칠괴동(552만원) ▶통복동(546만원) ▶고덕면(535만원) ▶동삭동(535만원) ▶안중읍(516만원) ▶독곡동(495만원) ▶포승읍(489만원) ▶진위면(401만원) ▶신장동(37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 가격은 3.3㎡당 ▶소사동(531만원) ▶용이동(504만원) ▶평택동(498만원) ▶군문동(460만원) ▶장당동(453만원) ▶비전동(453만원) ▶세교동(450만원) ▶이충동(414만원) ▶합정동(421만원) ▶서정동(386만원) ▶안중읍(377만원) ▶지산동(350만원) ▶동삭동(356만원) ▶팽성읍(362만원) ▶포승읍(350만원) ▶통복동(344만원) ▶독곡동(334만원) ▶고덕면(334만원) ▶가재동(329만원) ▶진위면(250만원) ▶오성면(221만원) ▶신장동(151만원) ▶현덕면(116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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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아파트서 40대 주부 4개월된 아들과 투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쓰인 유서 집에서 발견 평택에서 40대 여성이 생후 4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안고 투신, 두명 모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토) 평택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께 평택시 포승면 석정리 소재 한 아파트 화단에 A(41.여)씨가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안고 신음하고 있는 모습을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와 아들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치료도중 사망했다. 이 아파트 5층에 사는 A씨 집 안방에서는 A4용지 한장에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쓰인 유서가 발견됐다. A씨는 남편이 밤샘 근무로 집을 비운 사이 5층에서 10층까지 올라가 복도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아파트에는 CCTV 등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세 살난 딸과 갓난 아이를 키우느라 힘들어했다는 유족 진술 등으로 미뤄 산후 우울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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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회사 물품 15억여원 빼돌린 4명 검거
    3년간 TV모니터 등 부품 무단반출해 판매 혐의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지난 10일(목) 3년여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물품을 무단으로 반출, 판매해 약 15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법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업무상횡령)로 A씨(39) 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모한 같은 회사 직원과 거래처 직원 등 3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처리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A씨 등 4명은 지난 2010년 1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TV모니터 등 부품을 몰래 빼돌려 인터넷 고물연대 사이트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기업의 경영피해 최소화로 안정적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기업 생명력을 축소시키는 악성범죄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통해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뒷받침하는 명품기업수사를 적극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의 생명력을 축소시키는 악성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아울러 엄정한 수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기업의 생명력을 축소시키는 악성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아울러 엄정한 수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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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평택시, 규제개혁 TF팀 본격 가동
    인허가 지연 사례 적극적으로 발굴해 개선 방침 평택시가 규제개혁 TF팀을 신설해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규제개혁 TF팀에서는 규제 총량제, 한시적 규제유예제 등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평택시 관련 규제등록 및 관리 총괄 ▶규제 개혁 관련 정부 정책 추진 ▶중앙부처 법령개선 건의과제 발굴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 등 발굴 및 개선 ▶지역현장 규제애로사항 발굴 및 제도개선 ▶인허가 전담부서 운영 지원 등을 집중 추진하게 된다. 특히, 행정규제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법령에 근거한 규제에 대해 안전행정부와 경기도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해당부처에 법령개정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현장 건의과제나 ‘손톱 밑 가시’ 제거를 위한 개선과제를 부서별로 상시 점검하고, 상위법령 개정사항과 다른 자치법규를 비롯해 공직자의 소극적 행태 등으로 인한 인허가 지연 사례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규제개혁 TF팀은 우선 규제개혁위원회(2013. 8월 설치)가 설치 운영되고 있는 기획예산과에 설치하였으며, 향후 부시장 직속의 별도조직으로 분리, 규제개혁추진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규제개혁 TF팀에서는 앞으로 각종 인·허가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철폐하거나 개선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개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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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지방도315호 '궁안고가교' 전면 개통
    청북면 어연리→오성면 창내리 팽성대교까지 직접 연결 지방도315호선 진위천 강변도로 공사 구간 중 2010년말 일부 개통 후 미 개통 구간으로 남아있던 국도38호를 횡단하는 '궁안고가교'가 지난 4일(금) 오전 10시 개통했다. 궁안고가교는 총사업비 42억원 중 시비 24억원과 부족한 사업비 18억원은 도비를 확보하여 2013년 4월 착공, 약1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교량 연장 55m, 폭10m, 2차로로 개설된 고가교로서, 이번 공사에 따른 완전개통으로 그동안 단절되었던 청북면 어연리부터 오성면 창내리 팽성대교까지 직접 연결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시는 이번 궁안고가교 공사시 아름다운 경관 디자인기법을 적용하여 진위천 강변과 어우러진 보다 쾌적한 국도38호선 도로 경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구간의 완전 개통에 따라 그 동안 불편을 겪었던 강변도로와 38국도와의 연계 통행이 개선됨으로서 팽성지역에서의 오성IC 및 어연IC 접근성이 용이해지는 한편, 국도38호의 교통량 분산으로 차량 소통이 한결 수월해 질 전망이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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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평택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실시
    5월 30일자로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평택시는 2014. 1.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을 완료하고, 11~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방법은 해당 토지소재지 관할 부동산관리팀(민원종합처리과 및 각 출장소)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퀵 메뉴에서 전자민원 중 부동산민원에서 '개별지가조회' 또는 2014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이라는 배너를 클릭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는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서'를 토지소재지 관할 부동산관리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팩스를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팩스 신청 시에는 의견제출자의 신분증을 첨부해야 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조사된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지가와의 균형 유지 등을 재검토 하는 한편,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절차를 거쳐 평택시부동산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해 결정한다. 처리결과는 토지 소유자 및 의견제출자에게 통지하고, 2014년 5월 30일자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에서 결정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 및 토지가격 비준표를 기준으로, 평택시에서 조사한 개별토지의 특성에 따라 비교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결정 공시하는 것이다. 이는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원/㎡)으로 지방세 국세 및 각종 부담금과 대부료 등을 산정할 때 활용된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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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공재광 후보 “장애인 기초시설 투자 약속 드립니다”
    공재광 시장 예비후보, 장애인봉사 현장체험에 나서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아무리 많아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리 이웃이요 형제요 자매입니다. 기초적인 시설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보며 시정을 하겠다고 출사표를 낸 후보자로서 국가와 시의 책임을 통감합니다. 보다 획기적인 지원책이 요구됩니다” 새누리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4월 1일 오전 10시, 장애인들로 이뤄진 봉사단체인 경기도곰두리장애인교통봉사협회 평택시지부를 찾아 어려운 환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보다 더 힘든 이웃을 위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들을 위로하고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모인 장애인들에게 조차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문제”라며 “이런 사회의 그늘진 곳에 대한 국가와 시 차원에서 강력한 후속 지원 대책을 세워야 한다. 중앙과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에 필요한 예산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공공기관·기업체 장애인 취업률 3% 달성 ▶장애인취업훈련센터 설립 등 그동안 준비한 세부 공약을 제시해 참여한 봉사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연일 민생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일일이 메모해 공약 수립에 반영하는 등 현장 밀착 중심형 공약을 발표하고 있어 그 행보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63년 평택시 현덕면 덕목리에서 출생한 공재광 예비후보는 평택시 청북면사무소(9급)에서 공직을 시작 경기도청,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과장을 거쳐 박근혜 정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입지전적인 경력을 소유했다. 지난 2월 3일 부이사관(3급)으로 퇴직한 공재광 예비후보는 현재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정보과학분과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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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개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 예정자 등 50여명 참석해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상재)에서는 오는 6월 4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를 14일(월) 오후 2시 북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입후보 예정자(예비후보자 포함), 선거사무 예정자(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정당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후보자 등록신청 방법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 방법에 관한 사항 ▶정치자금의 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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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평택시, 성인지정책 우수기관 선정
    실질적인 성 평등이 실현되도록 정책추진체계 확립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3년 경기도 성인지정책 평가결과 평택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평택시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하여 실질적인 성 평등이 실현되도록 정책추진체계를 확립하는 등 평택시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평택시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금지하고 실질적인 성 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인권 보호 및 시설지원, 여성의 취업·창업·기업 활동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성주류화 관점에서 새로운 입법 영역으로 구축된 성별 영향분석평가제도, 성인지 예산제도 등 성 평등 촉진을 위한 제도들의 기본체계를 구축할 예정에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여성과 남성이 그 개성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대등한 구성원으로서 모든 사회분야의 활동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여성친화적이고 양성평등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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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이병배 시의원 예비후보 '민생탐방' 릴레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숙원사업 해결하겠습니다" 이병배 새누리당 다 선거구(송탄·통복·세교) 시의원 예비후보가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만남 릴레이를 갖고 있다. 이병배 후보는 11일(금) 동방사회복지회 '에스더의 집'을 방문해 미혼모들을 위로하는 한편, 통복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과 상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 후보는 현장 인터뷰에서 "현재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큰 욕심이 아닌 보다 나은 내일일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들의 여가생활인 생활체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주민들이 즐겨 찾는 통복천을 좀 더 주민들과 밀접한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개선해 나가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안 숙원사업을 세심하게 파악하여 적극 반영할 것이며, 예산의 심의 집행과정에서 지역 내 경제·사회·교육적으로 소외된 주민을 위해 사회복지 안전망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기도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평택시체육회 상임이사 ▶평택시 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 부회장 ▶장당중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사)평택애향회 수석부회장 ▶세교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 ▶세교동 방위협의회 부회장 ▶세교동 체육진흥회 이사 ▶전)국제로타리 3750지구대 로타렉트 평택지구대표 ▶전)송탄 로타리 로타렉트 클럽 회장 ▶평택항운노동조합 운영위원 ▶평택 중앙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평택청소년국악관현악단 대표 등을 역임하고 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4-15
  • 이용희 후보 ‘새로운 평택, 희망찬 새바람’ 정책투어
    이용희 시장 예비후보 "계층별 지원책 마련에 촛점" ‘더 큰 평택 더 큰 발전’을 위해 정책투어에 나서고 있는 이용희 평택시장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두 번째 서브 플랜인 ‘새로운 평택 희망찬 새바람’을 위한 정책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어는 계층별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민생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U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4%미만인 나라는 청년국, 4~7%인 나라는 중년국, 7%이상인 나라는 노년국으로 정하고 있으며 7~14%인 나라는 고령화사회, 14%이상은 고령사회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는 2028년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2013년 말 현재 평택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10.78%인 4만7천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계속 증가추세다. 이들은 1주일에 2~3회 정도 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는 인력파견, 공동작업 등 허드렛일에 종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예비후보는 허드렛일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22개 읍면동에 위치한 520개에 달하는 노인정을 전문생산시설로 개선하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또 소외계층 자신감 회복 지원, 장애우 지원대책, 여성 봉사활동 지원대책, 문화예술계 창작 여건 개선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 시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민원 신속기동반을 운영하는 등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975년 9급 공무원(진위면사무소 근무)으로 출발, 37년 동안 경기도 평생교육국장(부이사관), 하남시 부시장 등을 거쳐 이사관으로 조기퇴직한 CEO형 정통 관료출신으로 황소처럼 일하는 뚝심 있는 일꾼이라는 평을 받았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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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장호철 후보 "살맛나는 경제도시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장호철 예비후보, '평택발전 365시행 공약' 발표 장호철 새누리당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14일(월) 오후 2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국제화 특구지정을 통해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는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평택시 서정동 대진빌딩 4층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정책발표회에서 장 예비후보는 "특구 지정을 통해 외국의 명문대학 유치 및 국제 중고 설립을 통해 시민을 위한 글로벌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부지역 특목고 유치 및 지역별 특성화교육을 통한 평택교육의 균등 발전 ▶평택장학관 건립 추진 ▶평택시민 행복학습지원체계를 통해 시민이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인프라 구축 ▶친환경급식 365 전담반 가동 통해 아이들에게 안심먹거리 제공 등을 발표했다. 또한 개발 공약에서는 ▶평택호 문화·관광단지 조성 ▶환태평양 국제평화페스티벌 개최 ▶평택시 역사·문화박물관 건립 ▶CCTV 통합관제센터 설립 ▶보편적 복지에서 맞춤형 복지로 전환 등도 공약으로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공약이행에 따른 예산은 정책 사안에 다라 국비와 도비, 시비를 연계하여 집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교육국제화특구 지구지정에 따른 사업은 특별교부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제6~8대 경기도의회 의원이다.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 대선에는 박근혜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광역의원 경기도 본부장을 지냈다. 또한 새누리당 경기도당 운영위원, 새누리당 평택시 갑지구당 운영위원, 평택시 체육회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임원, 평택 잔다리예술단 고문, 경기도보육정책포럼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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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5
  • 전진규 예비후보 "살기좋은 평택을 만들겠습니다"
    전진규 평택시장 예비후보 '12개 주요 공약' 발표 지난 3월 24일 평택개발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마회견을 가진 전진규 새누리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 12개 공약을 발표했다. 전 예비후보는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일자리가 풍부하고 품격 있는 문화가 넘치는 행복도시를 시민과 함께 건설하겠다"며 "청년시절에는 민주화에 앞장서 왔고, 40대에는 언론인으로 지역문제를 소상히 파악했다. 또 50대부터 10년 동안 시·도의원을 하면서 지역문제에 대한 경험을 충분히 쌓은 만큼 평택의 경제를 살려낸다는 각오로 각종 규제를 걷어 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진규 예비후보의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 공약은 ▶거리상권 활성화 - 도로 구조개편, 주정차 단속철폐, 무료주차 타워 건립 ▶중고대학생 통학비 지원 - 학생들의 사기진작과 교육 투자차원에서 차상위 계층부터 점진적 확대 적용 ▶고교 평준화 실시 및 자립형공립고 추진 - 사교육비 절감 및 우수한 인재 외부유출 차단 ▶외국인 전용 이태원거리 조성 ▶평택항 배후도시 조기추진 ▶글로벌 첨단종합병원 유치 ▶시민과의 소통 및 인허가 업무개선 ▶문화, 예술 예산 확대 지원 및 문화, 예술 공간 확충 등이다. 아울러 ▶농산물 직판장(도매) 건립 ▶노인, 여성 복지정책 수립 ▶평택호, 내리 관광단지 개발 등을 주요공약으로 발표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4-15
  • 최호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
    삼성·LG전자 지역주민 우선채용 일자리 창출센터 건립 지난 11일(금) 오후 4시 최호순 새누리당 경기도의원(평택시 제2선거구, 서정·중앙·송탄·통복·세교) 예비후보는 평택시 서정동 소재 서정빌딩 6층 선거사무실에서 이희태 시의장, 김윤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호순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평택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을 위하고 평택시를 위한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소감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최호순 예비후보는 삼성·LG전자 지역주민 우선채용 일자리 창출센터 건립과 함께 ▶정부 지원으로 국제학교 설립 ▶외국어 전용타운 조성 ▶국내외 대학 간 교류 ▶외국어 체험학습 평생학교 설립 등을 담은 국제화 교육특구지정을 핵심공약으로 내놨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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