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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실업, 평택자동차 생산라인 중단
    해당 설비 신아산공장으로 이전 설치 예정 동국실업은 지난 24일 자동차부품 생산라인을 신아산공장으로 이전하기 위해 평택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은 541억1,6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11.63%의 규모다. 회사 측은 "해당 설비를 신아산공장으로 이전 설치해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중단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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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제1회 시의장배 테니스대회 성료
    제일클럽·신대시립클럽·이충클럽 "단체전 각각 우승" 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는 지난 6월 30일(월) 평택시의회가 주최하고 평택시생활체육회와 평택시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한 '제1회 평택시의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500여명의 클럽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대시립테니스장에서 실시됐다. 경기방법은 금배부, 은배부, 동배부 각 부별 3복식 단체전(클럽대항전)으로 진행됐으며, 금배부는 제일클럽이, 은배부는 신대시립클럽이, 동배부는 이충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평택시의회 이희태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본 대회는 비록 오늘 첫발을 내 딛는 대회이지만 함께 뛰고, 웃고, 즐기면서 클럽 간 진솔한 우정과 화합을 여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 대회를 계기로 개인의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간, 계층간 갈등을 해소시켜 클럽 간 유대강화는 물론, 나아가 “평택사랑” 운동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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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새누리당 양동석 예비후보 주요공약 발표
    "평택을 시민 여러분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 새누리당 평택을 국회의원 양동석 예비후보는 30일(월) 주요공약과 7.30재보선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양동석 예비후보는 "새로운 평택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고자 오는 7.30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다"며 "평택은 대한민국의 심장, 서해안시대의 중심, 경기도의 중심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으로 한걸음 전진하는 평택! 그 평택을 시민 여러분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양 예비후보는 "평택의 6평 작은 단칸방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강한 중소기업을 만들기까지 30여년의 시간이 걸렸다. 평택에 터전을 두고 살아보지 않고서는 그 의미를 알 수 없다"며 "이 한 몸 바쳐 평택을 위해 일하고, 평택 공설묘지에 묻힐 수 있는 평택 시민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주요공약 발표에 앞서 양 예비후보는 "평택시의 많은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정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시민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양 예비후보는 ▶대기업 입주에 따른 중소기업 협력업체 공단 육성지원 및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평택항·평택호 개발과 관광배후단지 조성 및 평택항 되찾기 운동 추진 ▶구도심 슬림화에 따른 도시 재정비 사업추진 및 사통팔달 교통체계 구축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유치 및 사회 의료, 복지 지원 ▶성균관대 유치 및 교육 명품도시 건설 ▶평택의 현실과 미래를 책임지는 혁신 농업정책 추진 등의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선거취재팀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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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교육 및 간담회
    재난담당 공무원-자율방재단원 "시민 안전 지킨다!" 평택시는 지난 24일(화)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읍·면·동 재난담당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원(단장 조성명) 등 52명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민간방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난 위기직면 시 행동요령, 자율방재의식, 재해경감 대책 등 지역 안전 지킴이의 역할과 소임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평택시 조성명 자율방재단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단계에서 방재단의 역할을 다 하자"고 당부하였으며 "특히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빗물받이, 배수로 점검 및 유원지, 산간계곡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수시 예찰활동을 통하여 여름철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호우·태풍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 및 관련시설물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자율방재단과 공무원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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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농협마트서 믿고 산 제주갈치가 '중국산'
    경기도 특사경, 원산지 속여 판 업주 구속영장 신청 중국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농협 하나로마트 등 거래처에 판매한 수산물 제조 가공업체가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단장 윤승노)은 지난 23일 중국산 옥돔, 갈치, 참조기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농협 하나로마트 등의 거래처에 판매한 일당 5명을 붙잡아 대표이사 이모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4명은 불구속 입건했으며, 농협유통 직원의 개입여부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특사경에 따르면 업체 대표이사 이씨는 공범 4명과 함께 중국산 옥돔, 갈치, 참조기를 구입, 가공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 또는 제주산으로 거짓 표시한 후, 2012년 1월부터 2013년 9월까지 21개월간 약4억500여만원 상당 제품을 7개 농협 하나로마트에 판매했다. 또한 이씨는 2014년 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불량품으로 반품된 중국산 옥돔과 갈치를 재가공하여 원산지를 제주산으로 거짓 표시하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은 유통기한을 6개월 늘리는 등 수산물 판매상에 약2천500여만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업체가 가공해 납품한 옥돔, 갈치, 참조기는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 성남점, 고양점, 인천점, 수원점, 농협충북유통 총7개 대형매장과 수도권일대 20여개 하나로마트 중소형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팔려나갔다. 이씨 일당은 제주도 A수협으로부터 옥돔과 갈치를 소량 구입하여 수산물 수매확인서와 거래명세서를 확보한 뒤 날짜와 수량 등을 변조하는 수법으로 허위 원산지증명서를 만들어 거래처에 제출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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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평택항 물류비 절감 효과 만점”
    경기평택항만公, 물류기업 초청 설명회 ‘성황’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가 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김영남)와 27일(금)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물류기업 CEO를 초청해 평택항의 이용이점을 적극 설명하며 고객유치에 나섰다. 이날 열린 화물창출 설명회는 물류기업 CEO 및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를 대상으로 대중국 교역의 최적 항만으로 꼽히는 평택항의 물류 경쟁력과 운영현황, 비전, 발전계획 등 경영활동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이용증대가 이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승봉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택항은 전국 무역항 중 가장 역동적이고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젊은 항만이다. 대중국 교역에 있어 최적의 항만으로 이용을 통한 분명한 물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화물유치 설명회에는 국내 및 해외 물류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올 초부터 지난 5월까지 처리한 평택항의 총 화물량은 51,52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7%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컨테이너 처리량은 20만8천TEU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하며 상승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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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 노래와 지난이야기 "이지락 뮤직카페"
    대중가수 유가화·작곡가 최율 라이브 뮤직카페 문열어 안성시 원곡면 이지락 라이브 뮤직카페에 가면 1980년 대중가수 유가화씨와 작곡가 최율씨가 함께하는 라이브 콘서트를 감상 할 수 있다. 1980년 '나도 모르게'로 데뷔한 유가화씨가 최근 안성시 원곡면 응봉길 9에 이지락 뮤직카페 '이지락' 문을 열었다. '이지락'을 찾으면 유가화씨가 작년 1월경에 신규 발매한 물, Aqua, 창공, 가고 없는 사람아!, The moments 등 곡을 생음악으로 감상 할 수 있다. 이지락 라이브 뮤직카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음악과 사람이 좋아 찾아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유가화씨가 부르는 노래와 지난 이야기, 맛있는 식사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이지락 뮤직카페는 분위기도 안락하여 좋고, 특히 LP 메뉴판이 특색이며, 요즘 쉽게 볼 수 없는 풍금도 볼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음주를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커피와 국화차가 준비 되어 있으며 주류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주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인기가수 유가화씨는 1979년 제1회 TBC 신인가요제에서 '나도 모르게'라는 곡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이어 그룹사운드 "조커스"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1980년 〈나도 모르게〉의 히트와 후속곡 〈그래, 사랑은 외로움이야>의 상승세에 힘입어 큰 인기를 모은바 있다. 지난해 2013년 1월 23년 만에 신규로 발매한 음반에는 물, Aqua, 창공, 가고 없는 사람아!, The moments 등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작곡가 최율씨가 디렉터를 한 6집 음반은 완성도가 높아 매니아들이 인정하고 있는 음반이다. 유가화씨는 1998년 숭실대학교를 시작으로 여러 대학교에 출강을 하고 있으며, 현재 평택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출강 중이다. 라이브 뮤직카페를 찾아가는 길은, 안성 IC에서 공도읍 만정사거리 덕봉서원로 양성(용인) 방면 좌회전 후 2.2km 이동해 원당로 송탄,원곡(서안성IC) 방면 좌회전하여 160m 진행하면 이지락 뮤직카페를 찾을 수 있다. (네비게이션 주소: 안성시 원곡면 반제리 39-2번지/도로명 주소: 안성시 원곡면 응봉길 9 이지락, 문의: ☎ 031-656-2787)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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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평택-中 옌타이 다음달부터 뱃길 열려
    '스테나 에기리아호' 수·금·일요일 주 3회 입출항 오는 7월 1일부터 평택항에서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烟台)를 연결하는 뱃길이 열린다. 중국 옌타이와 평택항을 운항하는 한중 합자회사인 연태훼리㈜는 최근 한중 행정절차와 선박 리모델링 등을 끝내고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30분 옌타이항을 출항, 2일 오전 9시30분 평택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2일 평택항에 입항하는 선박은 지난 2001년에 건조된 영국 선적 스테나 에기리아(STENA EGERIA)호로, 길이 186m에 942명이 탑승할 수 있는 2만4,418t 급으로 컨테이너 화물 312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를 적재할 수 있다. 에기리아(STENA EGERIA)호는 매주 수·금·일요일 주 3회 입출항하며, 431㎞를 14시간에 운항한다. 첫 취항에는 자동차부품, 반도체 장비, 농산물 등 280TEU의 화물과 승객 380명을 태우고 출항할 것으로 알려졌다. 옌타이 항로가 개설되면 연간 8만여명의 승객과 컨테이너 화물 2만TEU 정도가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옌타이 항로는 그동안 부두를 건설해놓고도 2년 넘도록 개설되지 않아 컨테이너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부두 운영사와 하역사 등이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연태훼리 박승기 본부장은 "항로가 개설되면 무역거래는 물론 관광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월호 참사로 별도의 취항식을 갖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태훼리 박승기 본부장은 "항로가 개설되면 무역거래는 물론 관광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월호 참사로 별도의 취항식을 갖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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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제64주년 6.25상기 평택시 연합예배 성료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 남부·북부지역회 집회가져 지난 6월 22일(일) 오후 2시 30분 평택시 평택2로 51번 길에 위치한 평택장로교회(이종원 목사 시무)에서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 남부지역회(회장 윤영학 목사, 이하 남부지역회)가 주최 제64주년 6.25상기 연합예배가 남부지역회 목회자와 성도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남부지역회 전회장 정재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합예배는 남부지역회 부회장 김옥복 목사의 대표기도와 남부지역회 부서기 차용철 목사의 성경복독이 있은 후 평택장로교회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강사로 나선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 전 회장 강헌식 목사는 설교에 앞서 6.25전쟁 당시의 상황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과 함께 구약성경 신명기 8장2-3절을 중심으로 <고난의 역사를 기억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6.25의 동족상잔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며 "이런 비극이 우리에게 다시는 없도록 깨어 기도해야 한다. 조국을 위해 싸워준 귀한 선조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며 애국심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고 당부하였다. 특별기도 시간에서는 남부지역회 전회장 기길선 목사가 <국가의 안전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남부지역 전회장 김봉연 목사가 <군 복음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 한광여중 교목 김귀현 목사가 <평택시 복음화와 경제 발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가 있은 후 남부지역회 전회장 조찬득 목사의 축도로 제64주년 6.25 상기 연합예배를 마쳤다. 한편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 북부지역회(회장 박춘근 목사)도 6월 25일(수) 저녁 7시 평택시 독곡동에 위치한 송탄중앙침례교회(배국순 목사 시무)에서 북부지역회 교회연합 6.25상기 연합집회를 가졌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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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평택시 아파트 가격 상승세 지속
    안중읍 3.3㎡당 매매가격 11만원↑ 전세 13만원↑ 정부의 임대소득 과세 완화 방침 발표에도 불구하고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평택시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6월 셋째주 평택시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대비 0.22% 상승한 3.3㎡당 평균 618만원으로 나타났고 전세 가격도 전주대비 0.37% 상승해 3.3㎡당 평균 404만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변동으로는 안중읍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대비 2.00%(3.3㎡당 평균 11만원↑) 올라 상승세를 이끌었고, 그 뒤를 이어 비전동이 0.16% 상승 나머지 지역은 변동이 없었다. 지역별로는 3.3㎡당 ▶평택동(914만원) ▶용이동(811만원) ▶장안동(801만원) ▶소사동(778만원) ▶서정동(758만원) ▶합정동(711만원) ▶장당동(688만원) ▶이충동(684만원) ▶군문동(676만원) ▶비전동(644만원) ▶청북면(641만원) ▶세교동(618만원) ▶팽성읍(598만원) ▶가재동(555만원) ▶칠괴동(552만원) ▶지산동(542만원) ▶통복동(545만원) ▶칠원동(540만원) ▶고덕면(533만원) ▶동삭동(536만원) ▶안중읍(530만원) ▶독곡동(486만원) ▶포승읍(493만원) ▶오성면(419만원) ▶진위면(401만원) ▶신장동(368만원) ▶현덕면(275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세가격은 3.3㎡당 ▶소사동(531만원) ▶용이동(513만원) ▶평택동(498만원) ▶군문동(480만원) ▶장당동(467만원) ▶비전동(453만원) ▶세교동(454만원) ▶장안동(449만원) ▶이충동(413만원) ▶합정동(401만원) ▶서정동(409만원) ▶칠원동(387만원) ▶팽성읍(386만원)▶안중읍(393만원) ▶동삭동(361만원) ▶포승읍(357만원) ▶지산동(350만원) ▶통복동(372만원) ▶독곡동(333만원) ▶칠괴동(333만원) ▶가재동(329만원) ▶고덕면(328만원) ▶청북면(308만원) ▶진위면(250만원) ▶오성면(221만원) ▶신장동(149만원) ▶현덕면(142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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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쌍용車, 대한민국 CEO '체어맨W 출시
    안전 전방카메라, 사정거리 내 위험 대비 가능해 쌍용자동차의 대표 세단 체어맨 2015년형(사진)모델이 나왔다. 체어맨W는 국내 어느 차량보다 안전하다. 체어맨W에는 안전 전방카메라가 달려있어 전방 180도 사정거리 내에서 생기는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직 판매가 부진하지만 2015년형을 출시한 것은 체어맨을 대표 세단으로서 계속 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쌍용차는 체어맨 디젤 모델의 출시도 추진하고 있다. 앞좌석에는 3단 통풍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했고, 내부 색상에도 스플렌더 베이지를 추가해 화사한 실내를 원하는 소비자를 배려했다. 가격은 CW600이 5,631만~6,740만원, CW700은 6,095만~9,254만원, V8 5000은 9,324만~1억687만원, 서밋은 1억1,328만원이다. 6월 말까지 일시불이나 일반 할부 금리로 구입할 경우 98만원 정도 하는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를 무상으로 달아 준다. 기존 쌍용차 고객이 체어맨으로 차를 바꾸면 최대 200만원까지 추가 할인한다.  체어맨의 지난해 판매량은 1,886대로 체어맨W가 처음 출시된 2008년의 3분의 1 수준으로 판매가 줄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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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평택평화센터, 미군을 위한 법무부인가?
    논평 통해 재판권 행사 포기한 법무부 규탄 평택평화센터(센터장 강상원)는 16일(월) '미군을 위한 법무부? 재판권 행사를 포기한 법무부를 규탄한다'고 논평을 냈다. 평화센터는 논평을 통해 "작년 7월 평택미공군기지(K-55) 앞 로데오거리에서 주한미군의 불법주정차 단속에 항의하던 평택시민이 수갑이 채워진채 연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평택경찰서는 피의자 7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에 송치하였으나, 검찰은 기소여부를 차일피일 미뤄왔고 결국 피의자 전원이 출국했다는 사실이 언론의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며 "당시 검찰은 ‘7개월이 넘도록 왜 기소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는지?’, ‘출국에 동의해준 판단의 근거는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수사중에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답변하기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뒤늦게 검찰이 불법체포와 감금, 폭행 혐의로 미군 헌병들에 대한 기소 의견을 냈지만, 이번엔 법무부가 ‘재판권 불행사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며 "재판권 불행사 결정은 미군 헌병들의 유무죄를 따지는 재판권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한미군측은 공무중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재판권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 사건은 불평등하다고 말하는 한미SOFA협정에도 보장받지 못한 위법 행위로 법무부는 재판권 행사를 요구하고 피해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나서야했다"며 "결국 법무부는 이번 결정으로 향후 주한미군(범죄)사건 처리에 대해 나쁜 선례를 남기고 말았다"고 강조했다. 평화센터 관계자는 "이런 굴욕적인 저자세로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미군범죄를 막을 수 없다"며 "미군범죄의 ‘불기소율’이 2008년 30.1%에서 최근 5년(2009년~2013년) 사이에 72.9%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통계만으로도 법무부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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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4
  • 7월부터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배출수수료 1억9천9백만원 절감 "만족도 99.6%" 전화 한 통이면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제품을 무료로 수거해주는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사업이 7월부터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6월 성남, 안양, 의정부, 광명, 구리, 이천, 화성, 동두천, 부천, 고양 등 10개 시·군에 도입한 무상방문 수거사업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7월 1일부터 평택시를 포함한 나머지 21개 시·군에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6월부터 올 5월까지 1년 동안 무상방문 수거사업을 실시한 결과 냉장고,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 총 24,914대를 수거했다. 이는 2012년 1년 동안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수거된 폐가전제품 26,214대의 95%를 차지하는 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존 수거방식인 배출스티커 방식으로 환산하면 이용자들은 1억 9,900만 원 가량의 비용절검효과를 얻은 셈”이라며 “무상방문 수거 사업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화조사에도 99.6%가 만족하다고 답변했을 만큼 도민들의 호등도가 높다”고 말했다. 대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하려면 배출스티커(수수료 3,000~1만5,000원)를 부착하여 수거지점까지 직접 운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무상 방문수거 사업은 소비자가 온라인(www.edtd.co.kr)이나 콜센터(☎ 1599-0903)를 통해 예약하면 수거전담반이 TV, 냉장고,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을 방문수거 하여 재활용센터로 인계한다. 재활용센터에서는 입고된 폐가전제품을 환경 친화적인 시설에서 단계적 파쇄, 및 자력선별 등의 공정을 거쳐 플라스틱, 철, 구리 등 재활용 가능한 원료로 재생산하며 이는 전자제품 업계 등에서 원료로 다시 사용된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평택시, 해오름길 조성사업 국비60억 확보
    평택-안성 '평안 해오름길 조성사업' 선도사업 선정 경기도 평택시와 안성시의 ‘평안 해오름길 조성사업’과 포천시와 연천군의 ‘DMZ 사과 명품화 단지조성사업’, 의정부시의 ‘중랑천 녹색문화벨트조성사업’이 국비지원을 받게 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4년 생활권 선도사업’ 공모 결과, 경기도내 5개시군이 제출한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37억 원을 확보했다. 생활권 선도사업은 박근혜정부의 지역발전 정책 핵심기조인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확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지자체가 연계·협력하는 사업에 대해 정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 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었다. 경기도는 그동안 생활권 선도사업 추진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수시로 해당 시·군을 방문,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사업발굴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정부지원 예산대비 무려 600%이상 증가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평안 해오름길 조성사업’은 평택시의 문화·복지 생활공간과 안성시의 녹지·여가공간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해오름길 방문자센터’ 등을 신규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정부 사업이 수도권에 대해서는 매우 소극적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정부의 발표는 매우 고무적”이라며 “수도권과 함께하는 정부의 지역발전정책 기조변화에 발맞춰, 지역행복생활권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증서 수여식은 18일 14시,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렸으며 130여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평안생활권의 평택시와 안성시, 한탄강생활권의 포천시와 연천군, 수도권 동북부 생활권의 의정부시 관계자 등이 인증서를 받았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남경필 당선인 “경기도민은행 설립 추진”
    경기도민은행 설립 공약 실천하기 위한 협의 들어가 경기도에 과거 '경기은행'과 같은 지방은행인 가칭 '경기도민은행' 설립이 추진될 전망이다. 남경필 도지사 당선인 혁신위원회와 경기도가 경기도민은행 설립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협의에 들어가면서 주목받고 있다. 남 당선인은 후보시절인 지난달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열린 '중앙당-경기도당 선대위 연석회의'에서 "IMF 외환위기 당시 한미은행에 팔려버린 경기은행을 다시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는 기업이 많은 곳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대출 등을 통해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경기도민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했다. 도지사 첫해 은행설립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듬해 자금을 모아 셋째 해에 은행설립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현재 남 당선인 인수위 성격의 혁신위원회와 경기도가 경기도민은행 설립을 위해 협의 중이다. 경기도는 일단 경기도민은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20일 "서민의 학자금 대출과 소상공인의 자금대출 등 서민의 삶에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면서 "경기도민은행은 도민이 적재적시에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은행의 자금 규모, 금융서비스 내용 등은 혁신위와 경기도가 의견을 모아 정하게 된다. 혁신위는 올해 연구용역과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준비작업을 거쳐 내년에 자금을 모으고 나서 도지사 3년차인 2016년에 은행을 설립한다는 구상이다. 참고로 경기은행은 당초 지방경제력을 바탕으로 지방은행 중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1997년 잇따른 대기업의 부도사태로 부실여신이 증가하면서 1998년 6월 29일 금융감독위의 전격적인 발표로 퇴출당해 한미은행에 인수됐다. 남 당선인 혁신위 관계자는 "비즈니스를 하려면 금융이 필요한데 경기도에는 제조업만 있다"면서 "서민금융서비스 강화뿐 아니라 1천250만 인구의 경기도에 자체 금융시스템을 구축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평택시, 시민의 재산과 생명지킨다!
    서강호 부시장,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평택시는 17일(화) 여름철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서강호 부시장 등 안전총괄관리 부서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통복, 포승배수펌프장 및 관내 침수지역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통상적인 점검이 아니라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대형 재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점검반은 저지대 가구가 밀집해 수해 발생시 큰 피해가 예상되는 통복동, 세교동 지역을 둘러보고 통복배수펌프장 및 포승배수펌프장을 직접 방문하여 펌프 및 수문 정상작동 여부와 전기시설 정상 작동여부, 예비전원 확보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서강호 부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돌발성 집중호우 및 태풍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을 수시로 점검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특히 “해당시설물 관리부서는 하천제방, 수문, 저수지 등 각종 방재시설물을 다시 한번 철저히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서부발전, 900MW 평택3복합발전 건설
    GS에너지, KB 금융그룹과 특수목적법인 설립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18일(수) 공기업 부채감축을 위해 GS에너지, KB 금융그룹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세워 900MW급 평택3복합발전소를 건설에 나선다. 평택3복합발전사업은 지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LNG 복합발전사업으로, 평택 지역에 900MW급 LNG 복합화력 발전소를 건설, 2019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해 온 사업이었다. 사업을 총괄할 SPC인 신평택발전㈜는 서부발전이 40%, GS에너지가 35%, KB금융그룹이 25%의 지분을 각각 출자한다. 서부발전은 발전소 건설사업관리와 운영을, GS에너지는 직도입한 LNG 연료공급을, KB금융그룹은 자금조달 역할을 분담하는 형태다. 앞서 올초 서부발전은 공기업 부채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이 사업의 민간자본 유치를 결정했다. 서부발전 사업금융팀 관계자는 "이번 주주협약 체결은 1조원 대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재무적 부담이 많은 부분 감소되었다"며 "공기업과 민간기업 및 금융기관 사이에 새로운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아이들 안전관리 "최선을 다해 주세요!"
    市, 2014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세월호 사고 등으로 안전문제가 사회적 최우선 가치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평택시는 지난 17일(화)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아동 건강보호에 영향력을 크게 주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67명과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69명, 아동복지교사 28명 등 164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차정희 전임교수가 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유형별 대응요령과 비상시 긴급대피 및 구조, 응급처치 요령에 대해 교육을 했다. 시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아동복지시설 등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도 강화되고 있는 만큼 종사자들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평택署, 유병언 父子 검거 간담회
    생활안전 협력단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당부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에서는 지난 4월 13일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의자로 지명수배 중인 유병언 부자의 조속한 검거를 위하여 생활안전 협력단체장 등 27명을 초청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3일(월) 오후 2시 평택경찰서 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민간기동순찰대 등 협력단체 회원 1,000여명을 대표한 단체장들에게 유병언 부자 검거의 필요성을 주지시키고, 신고절차 안내 및 인상착의 등이 담긴 수배전단지를 배포하며 검거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늦은 밤 성폭력 범죄에 노출된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하여 시행되고 있는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소개하고, 심야시간 순찰 중 홀로 귀가하는 여성들을 협력방범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한 귀가를 도울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며, 이 밖에도 협력단체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등 민·경간 소통의 시간도 함께 했다. 곽정기 경찰서장은 “협력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는, 유병언 부자의 조속한 검거 뿐 만 아니라 관내 강력범죄 예방 등 치안확보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태호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 전교조, 평택에서 전국 대의원대회 개최
    27일 조퇴 투쟁 방안 등 총력투쟁 계획 논의 법외노조 판결을 받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 21일(토) 평택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대의원대회를 열고 총력투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평택에서 열린 전교조 대의원대회는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진 긴 토론 끝에 대정부 투쟁 결의문을 채택하고 끝났다. 대의원 463명 중 295명(64%)이 참석해 그동안의 대의원대회 평균 참석률(53%)을 크게 웃돌았다. 대의원대회 안건은 법외노조 대응 총력투쟁 사업계획안 확정, 투쟁 기금 모금 계획 승인 등이다. 주요 투쟁 계획안은 오는 27일 조퇴 투쟁, 다음달 12일 전국교사대회, 2차 교사시국선언, 국제 연대 투쟁 방안 등이다. 김정훈 전교조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전국 13개 시·도에서 민주진보교육감 당선은 전교조가 국민들에게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교육을 바꿔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교육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자”고 말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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