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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여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휴가철 장기운행 대비 ‘엔진·에어컨·타이어·브레이크’ 무상 점검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과 즐거운 여행을 위해 ‘여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여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는 쌍용차가 이달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3일 동안 전국 45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 점검을 통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부동액 비중 점검 및 보충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등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여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장거리 운행 전에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고 고장 또는 사고 없이 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 080-500-5582)에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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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안중출장소, 서부지역 주요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자연재해 능동적 대처 통해 안전사고 및 주민피해 없도록 당부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신동의)에서는 지난 20일 주요 사업장(건설공사장)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관리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중출장소는 점검회의 시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2022. 1. 27.)’에 따른 사업장의 안전·보건의무 확보사항과 주요 사업장에 대해 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확보상태 및 유사 시 응급 복구체계 점검과 함께 지난 집중호우 시 발생한 농경지 침수 피해와 관련하여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방림천수해상습지개선사업 등 6개 외부기관 주관 사업장과 대안1리 도시계획도로(소로1-2호선) 확포장공사 등 9개 자체 사업장 관계자들에게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안전사고 및 주민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서부지역에 내린 폭우로 공사현장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한 사업장에서는 신속하게 주민보상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현상은 피할 수 없지만 사전에 충분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면서 “이번 회의를 통해 각 사업자와 출장소 간 비상연락망 유지를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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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평택시, 이해충돌방지 서약 통한 청렴 실천 다짐
    반부패 청렴 의식 고취하기 위해 직원 대상 청렴 캠페인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이해충돌방지 등 반부패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 등 반부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을 통해 ‘시민만족 청렴도시 평택’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이해충돌 상황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공직자의 10대 행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정장선 시장은 “청렴이 공직의 최우선 가치임을 알고, 이해충돌상황에서 직원들 스스로의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5월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감사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하고, 지난 6월 ‘평택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는 등 운영기반을 구축해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홍보 등 청렴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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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평택시티즌FC, U-15 유소년팀 창단·선수 공개모집
    8월 말까지 접수 후 9월 중 소사벌레포츠타운 구장에서 공개테스트 평택시티즌FC(대표 윤상철)가 체계적인 축구 인재 육성과 클럽 시스템 정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평택시티즌FC는 대한민국을 빛낼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U-15 유소년팀 창단에 앞서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항제철 초·중·고를 거쳐 평택시티즌FC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재 평택시티즌FC U-12를 담당하고 있는 서정현 감독이 유소년팀(U-12, U-15) 총감독을 맡아 평택의 미래가 될 선수들을 육성할 예정이다. U-15 입단 공개테스트는 8월 말까지 전화접수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가려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9월 중 소사벌레포츠타운 인조잔디구장에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2022년도 기준, 평택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이 대상이다. 공개테스트에는 평택시티즌FC 감독 및 구단 스카우터가 직접 참여해 기본기 훈련 및 연습경기 등을 통해 개인의 기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평택시티즌FC U-15에 최종 선발된 선수는 입단비, 회비, 훈련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전지훈련비 등 전액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서정현 유소년팀 총감독은 “평택이 고향인 만큼 지역 내 인재 발굴과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U-15 창단을 계기로 클럽 유소년 시스템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상철 대표는 “평택시티즌FC를 운영하면서 유소년팀 창단에 대한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며 “지역 유소년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축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티즌FC 유소년팀 공개테스트 접수 문의는 총감독(☎ 010-7452-2442)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평택시티즌FC는 현재 U-12팀을 운영하면서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주말리그 및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U-12 유소년팀 우수 선수는 U-15팀에 진학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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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평택소상공인연합회, 개소식 갖고 본격 출범
    소상공인 경영활동 정보제공, 애로사항 해결 위한 정책건의 수행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15일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단체 출범을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평택시 세교동 소재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승영 평택시의장, 유의동 국회의원(평택시을), 홍기원 국회의원(평택시갑), 도의원, 정일구 시의원, 김승겸 시의원, 이윤하 시의원, 최원용 평택시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장 및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했다. 임용필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평택시는 100만 특례시로 향해 나아가고 있으나 많은 소상공인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소상공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연합회 임원 및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및 글로벌 경제위기로 힘든 시기에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힘을 모아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를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택시는 오는 8월 중 평택시 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평택시지회이며, 앞으로 소상공인 경영활동에 대한 정보제공, 공동사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책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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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평택시의회, ‘조례·예산안 심사 기법’ 특강 진행
    김희삼 전 전문위원, 조례·예산안 및 질의 관련 유의 사항 설명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지난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조례·예산안 심사 기법’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5일 개회한 제232회 임시회에 앞서 제9대 의회 의원들의 조례·예산안 심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김희삼 전 평택시의회 전문위원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조례·예산안 검토 및 질의 관련 유의 사항 등 구체적인 심사 기법을 설명했다. 유승영 의장은 “조례·예산안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꼼꼼하고 세세하게 심사해야 한다”며 “시민의 복리가 증진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임시회에서 안건을 합리적으로 심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9대 평택시의회 의원은 유승영 의장,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해 이종원·김영주·최재영·이윤하·소남영·최준구·김명숙·김산수·김혜영·최선자·김순이·강정구·류정화·정일구·이기형·김승겸 의원 등 총 18명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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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송탄출장소, 시의원과 간담회 통해 현안 논의
    오영귀 소장 “주요 사업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는 지난 13일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하여 2022년도 주요사업 및 주요현안 논의와 함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9명, 비례대표 의원 1명, 송탄출장소장 등 간부공무원 9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면서 시의회와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오영귀 송탄출장소장은 “송탄출장소와 지역의원 간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각종 주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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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서현옥 경기도의원, 문화재지킴이 조례 제정 현황 청취
    서 의원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는 정책 마련하겠다” ▲ 현황을 청취하고 있는 서현옥(왼쪽) 의원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는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문화재지킴이(회장 최영진)에서 건의한 ‘문화재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례제정’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이날 최영진 회장은 “경기도 문화재의 홍보 및 보호 관련 활동을 증진하기 위하여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중요하다”며 “문화재 보존 및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관한 조례가 꼭 필요하다”고 조례제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서현옥 의원은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문화재에 대한 보존·관리 및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 경기도의회에서도 문화재를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031-692-4138, (구)평택상공회의소 2층)는 평일(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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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8
  • 평택시 송탄출장소, 제45차 오스칵(OSCAC) 회의 개최
    지역 현안 안건 논의 및 상호 간 문화체육행사 홍보 가져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는 지난 7일 51임무지원전대 회의실에서 제45차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OSCAC)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탄출장소장을 비롯해 안건 관련 부서장, 소방·경찰·송탄보건소 담당자, 미 공군 측 위원인 아이크너 51임무지원전대장과 부 지원전대장·시설대장·헌병대장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OSCAC)는 미 공군(K-55) 주둔 지역인 송탄출장소와 미51임무지원단 간 공동 관심사를 해결하고자 2005년에 구성되어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안건 논의, 상호 간 문화체육행사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미군 측에서는 한국과 다른 음주 가능 미군의 나이를 대중음식점과 유흥업소에서 확인하도록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 경찰과 보다 긴밀한 합동순찰 지원 등을 제안했으며, 송탄출장소에서는 k-55 부대 앞 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에 따른 승강장 이전 등 한·미간 협조가 필요한 안건을 논의했다. 오영귀 송탄출장소장은 “OSCAC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대안을 모색하고 긴밀히 공조하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파트너십이 더욱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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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홍기원 의원 “윤석열 정부 외교 행태에 국민 우려 커져”
    논평 통해 “아마추어적인 외교 행태 대내외에 적나라하게 노출” 밝혀 홍기원(평택갑)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아마추어적 외교 행태에 국민의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스페인 순방 당시 민간인 신 모 씨가 동행했고, 순방 일정에도 깊숙이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면서 “외교관 출신인 저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의 첫 외교행보가 대중·대러 외교 참사를 넘어서 아마추어적인 외교 행태를 대내외에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 신 모 씨가 대통령 부부와 오랜 인연이 있어 대통령 부부의 의중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순방 준비에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다고 하지만, 이는 국가 정상의 해외 순방을 바라보는 윤석열 정부의 인식이 매우 아마추어적임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질타했다. 홍 의원은 “대통령의 해외 순방 행사는 일정과 동선, 세부 행사 내용까지 극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업무”라면서 “해외에 오래 살았다고, 영어에 능통하다고, 국제행사 경험이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외교부와 대통령실의 숱한 외교 인력을 두고 대통령의 일개 지인에게 정상 외교 업무를 맡기는 처사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첫 국제무대 데뷔가 아마추어적인 모습으로 끝난 데 대해 국민적 우려가 깊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보다 준비된 외교를 펼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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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평택시의회, 직무수행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특별 교육 진행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올 5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을 맞아 제9대 의회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과 사무국 직원들의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청렴인권경영연구소 김효광 소장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관련 주요 내용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했다. 유승영 의장은 “지난 5일 제9대 의회 개원으로 시의회가 전환을 맞은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한 역량 강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역량을 제고해 시의회가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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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동삭초 환경개선사업 논의 가져
    서 의원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서현옥(왼쪽) 의원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더민주, 평택3)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동삭초교 운영위원과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동삭초교 운영위원은 “교내 정문 진입로에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최근 반사경 및 과속방지턱을 설치하였으나 여전히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다”며 “등교하는 아이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서현옥 의원은 “2023년 추진 예정인 학교 환경개선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여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031-692-4138, (구)평택상공회의소 2층)는 평일(10:00~18:00) 운영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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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김동연 도지사,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 알려
    7월 18일까지 공관 ‘이름’과 ‘그 의미’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와 관련해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취지와 근대 문화유산으로 보존될 건축물의 의미가 잘 담긴 명칭이 정해지면 좋겠다”라며 공모 참여를 도민에게 당부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밝힌 것처럼 수원시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소통을 위한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편하고 자유로운 토론(브라운백 미팅), 도정 자문을 얻기 위한 각계각층과의 만찬 소통회, 투자 유치를 위한 간담회 등 각종 소통행사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도지사인 저뿐 아니라 도청 실·국도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를 개방하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공관 활용 방침에 따라 김 지사는 앞으로도 도의 예산지원 없이 사비로 주거지를 유지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는 경기도민 누구나(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8일까지 민선 8기 경기도지사 공관의 ‘이름’과 ‘그 의미’를 작성해 ‘경기도의 소리(http://vog.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는 별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월 2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그밖에 가작 7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지사 공관은 연 면적 813.9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1967년에 완공 후 역대 도지사의 거주·업무 공간으로 쓰였으며, 2017년 7월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12
  • 평택해경,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7월 11일~8월 31일까지... 해상순찰 및 긴급상황 대비 구조태세 강화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하는 국민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 기간에는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로, 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파출소와 경비함정에서는 각종 해양사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구조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여름 휴가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유·도선 기동점검단운영 통한 지도·점검 ▶유·도선 및 낚시어선 주요항로(영업구역) 안전순찰 ▶음주 운항 및 다중이용선박 안전저해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등을 병행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다중이용선박 사업자는 물론, 해양 관광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각종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12
  • 교통약자 콜택시 ‘인공지능 안전운전 솔루션’ 도입
    운전원 대상 맞춤형 교육 데이터 제공 통해 운전 습관 개선 유도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평택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에 ㈜카비의 인공지능(AI) 안전운전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카비에 따르면 차량에 장착된 기기를 통해 AI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과속 급가속, 급정거는 물론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반 기술로는 파악이 어려운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상태, 무단 차선이탈 여부, 차선 급변경 등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각 운전원 대상 맞춤형 교육 데이터를 제공하여 운전 습관 개선을 유도한다. 평택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담당자는 “인공지능 안전운전 솔루션 도입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친환경 경제운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교통약자 콜택시는 2011년 3대로 운행을 시작한 이후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의욕 고취와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제공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차량을 증차해 현재 총 49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10㎞까지 기본 1,200원이고, 추가 5㎞당 100원이다. 이용 희망자는 평택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031-651-4700) 또는 인터넷 및 모바일(http://ggsts.gg.go.kr)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11
  • 김동연 1호 지시 “민생회복 위한 민생대책특위 설치해야”
    경기도 간부·직원들에게 ‘접시깨기 행정, 버리기 행정, 현장행정’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결재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에 서명한 데 이어 이번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1호 지시로 ‘민생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을 주문하며 민생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민선 8기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지난 1일 민생경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을 1호로 결재했다”면서 “1호 결재와 맥을 같이 하는 민생대책특별위원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어 “물가가 심상치 않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도 계속될 것 같아 앞으로 경기도 경제나 도민의 삶이 팍팍해질 가능성이 많다”면서 “양 부지사(행정 1·2부지사)가 의논해서 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조금 더 나아가서 경기도의회가 정상화되면 여야정 협의체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면서 “두 당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만들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인데, 앞서 경기도에서 민생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도지사 취임 후 경기도청 전체 간부는 물론 직원들과도 처음 만나는 상견례 성격으로 도청 내부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 회의에서 김 지사는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모든 답도 현장에 있다. 보고서와 탁상행정을 없애는 데 저부터 솔선하겠다”며 “유세기간 중 현장에 있는 평범한 이웃들을 많이 만나면서 많은 걸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 행정이 현장이 우선되고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고 낮은 자세로 갔으면 한다”고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06
  • 제8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4년 임기 마무리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 평택 발전 위한 밑거름 되길” 제8대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6월 3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폐원식을 갖고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서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제8대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및 부시장, 집행부 실·국·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원 인사말, 의원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시장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제8대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의 소통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4회로 총 32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970여 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평택·당진항 매립지 귀속 결정 등 지역 안팎의 각종 현안에 대해 7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 결의문·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58만 시민의 뜻을 대변해왔다. 폐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그간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이 평택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9대 평택시의회는 7월 4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05
  • 송탄소방서, 제25대 나윤호 서장 부임
    다양한 행정 업무 및 현장 경험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아 7월 1일 제25대 송탄소방서장으로 나윤호(사진) 서장이 부임했다. 나윤호 서장은 2001년 제11기 소방간부후보생 공채로 소방에 입문하여 안산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상황팀 대응작전팀장, 광주소방서 재난안전과장, 소방청 소방정책과 복무·지방지원팀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9년도 소방정으로 승진하면서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경기도 소방학교 교수운영과장, 안양소방서장을 거쳐 송탄소방서장으로 부임했다. 나 서장은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리더십과 다양한 행정 업무 및 현장 경험을 갖춘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윤호 서장은 “평택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려면 소방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야 한다”면서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송탄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7-05
  • [영상]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휠체어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시각스포츠 등 장애인 스포츠 체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가 열린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17일 ‘드림패럴림픽’이 진행됐다. ‘드림패럴림픽’은 비장애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를 체험하여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으로, 평택시 초·중·고 학생들이 대회 관람과 함께 이론 교육, 장애인스포츠(휠체어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시각스포츠) 체험을 제공했다. 이날 현화초등학교, 현일초등학교 등 100여 명의 학생들은 대회장을 찾아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2022평택세계장애인 장애인역도대회를 관람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로 강사를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보다 재미있는 장애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패럴림픽이 올림픽보다 관심이 적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어린이들이 장애인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는 지난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쳤으며, 14일 개회식 후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세계장애인역도대회 조직위원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주최로 패럴림픽을 진행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30
  • 정장선 평택시장,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 동참
    정 시장 “탄소중립도시 위해 폐기물 발생 줄이는 것이 최우선” ▲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에 동참한 정장선 시장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4일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과대포장 선물 안받고 안사기’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증가한 포장재와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여 폐기물을 감량하고 탄소 중립 문화를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상자 뒷면과 이면지를 재활용해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탄소중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다회용기 사용하여 음식 포장해오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용주 평택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조인규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장과 윤승철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을 지목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 종합뉴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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